posted by e비즈북스 2013.01.22 17:37

오랜만에 블로그의 카테고리를 정리했습니다. 지금의 스킨을 처음 적용할때 제가 반대를 표명했습니다.

그 이유는 카테고리가 접히지 않는다는 이유 때문입니다. 하지만 대표님이 이 스킨을 마음에 들어하셔서 어쩔 수 없이 선택했습니다. 까라면 까야지 별수 있나요? 그게 벌써 2년이 넘었군요. 

그때도 책이 많다고 반대했는데 시간이 지나자 출간된 책들이 점점 늘어나서 도저히 감당할 수 없는 수준에 이르렀습니다. 너무 많아서 너저분하게 보이더군요. 그래서 스킨을 갈아 엎어버릴까 고민하다가 그전에 카테고리를 접을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기로 했습니다. 그것만 해결된다면 굳이 어렵게 스킨을 손볼 필요가 없죠.

찾아보니 금방 나오네요.


http://min-blog.tistory.com/397


진작에 접을껄. 


내친 김에 카테고리도 재배치를 했습니다.

10년 먹은 체증이 내려가는 기분입니다

사실은 2년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