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e비즈북스 2009.07.06 12:30
☞ 옥션 e머니 해킹

판매자id와 구매자id를 동시에 이용하여 e머니를 갈취.
지난해 1월 중국발 해킹때 발생한 사고가로인한  2차 사고인것으로 추측.
간헐적으로 일어나고 있다고 밝혔지만 피해자가 신고전까지는 파악이 힘든 상태.


☞ 다음, 구글과 결별 예상

다음과 구글의 검색광고 스폰서 계약이 올해말로 만료.
부진한 실적에 실망한 다음이 구글과 재계약에 부정적.
구글의 대안으로는 오버추어가 유력.


☞ 마이크로 블로그 뜰까?

김연아의 트위터에 깔린 '멍연아' 이미지가 인기를 끌면서 언론에 주목.
최근 마이클 잭슨사망과 이란사태에서 빠른 확산 속도로 위력을 떨침.


모바일 인터넷에 적합한 플랫폼으로 국내에서는 아직 시기상조이지만 통신업계에서 모바일 인터넷에 대한 마케팅을 강화중이므로 관심을 갖고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런데 정작 큰 문제는 플랫폼의 수익모델이 불명확합니다.
마이클 잭슨 사망 뉴스도 확산은 트위터가 빨랐지만 돈은 기존 매체들이 벌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마케팅에서는 효과를 보고 있는 해외기업들이 꽤 된다고 합니다.

☞ 해외 금융사, 트위터 마케팅에 적극 나선다

☞ 델이 트위터로 300만 달러를 번 사연

스팸이라는 단어가 눈에 띄는군요.
그런데 이 플랫폼은 문화 차이에 따라 편향되는 면이 있다고 합니다.
외국에서는 주로 30-40대의 성인층에 인기가 있다고 합니다. 반면 젊은 층의 반응은 별로라고 합니다.

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56383


한국은 주로 젊은 층이 모바일 컨텐츠를 이용하므로 젊은 층에 어필하지 못하면 한국에서는 정착에 실패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한국의 대표격인 미투데이만 하더라도 2007년 서비스를 시작했지만 '김연아의 트위터'에 밀릴 정도로 영향력이 아직 미미한 실정입니다. 김연아도 트위터를 자주 사용하진 않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더 관심 있는 분들을 위한 장문의 글

☞ '트위터 열풍' 그것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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