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e비즈북스 2011.07.18 12:21

쇼핑몰을 하고 싶다면 쇼핑몰을 오픈하기전에 블로그를 먼저 운영해보자.

'쇼핑몰을 운영하고 싶다면 블로그를 먼저 운영하라'고 [절대로 안망하는 쇼핑몰]의 저자 김범배님은 이야기합니다
. 쇼핑몰을 오픈하려는 사람이면 처음 쇼핑몰 오픈시 쇼핑몰 구축 비용뿐만 아니라 사입비, 광고비, 관리비, 인건비등 생각했던 것 보다 많은 비용이 드는 것을 알게 됩니다.
처음에는 어느정도 종자돈을 가지고 시작하지만 쇼핑몰을 오픈하고 나서 몇 개월이면 광고비며 비용으로 종자돈의 바닥이 보이고 그때부터 초조해지고 쇼핑몰 운영자체에 대해서 회의감이 듭니다.

flicker = Projeto 3em1



왜 쇼핑몰 창업자의 95%이상이 결국 실패를 하게 될까요? 
처음 초기 비용으로 버티다 매출로 이어지지 못한 그 난관을 돌파하지 못하고 결국 문을 닫아버리게 되는 것이 폐업 쇼핑몰이 걷는 수순이 아닐가 싶습니다.

쇼핑몰 오픈 전에 인터넷에 블로그를 하나 열어서 운영을 해 보는 것, 운영하면서 쌓인 노하우와 상품에 대한 안목을 쇼핑몰과 접목할 수 있을 때까지 3개월 이상은 차근차근 글을 써 가는 것..
이 글을 써가는 과정에서 내가 좋아하는 아이템과 잘 할 수 있는 것을 찾게 됩니다.

결국 블로그 운영은 내 쇼핑몰 오픈을 위한 예행 연습과 함께 마케팅도 저절로 이뤄지는 공간이 됩니다. 
자신의 강점과 장점, 약점을 알아가는 시간..당장의 매출에 눈이 멀어 무턱대고 덤비는 것보다는 충분한 준비의 시간을 갖고 강점을 최대화시키는 것이 블로그 운영으로 가져올 가장 큰 잇점이 아닐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