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두배내쇼핑몰시리즈/17_중국시장사입가이드'에 해당되는 글 14건

  1. 2011.02.01 중국의 대표적인 시장과 그 특징
  2. 2008.08.07 출발전 준비하기 - 짐꾸리기
  3. 2008.07.18 쇼핑몰 운영자에게 중국 시장의 매력은?
  4. 2008.07.08 중국시장 사입 가이드는...
posted by e비즈북스 2011.02.01 09:26
중국의 대표적인 시장과 그 특징

흔히들 생각하듯 나 역시 중국 도매 시장이라고 할 때 문득 떠오른 것은 우리나라 60~70년대의 재래시장이었다. 동대문이나 남대문 재래시장과 비슷할 것이라고만 생각했다가 직접 눈으로 중국 시장을 보고는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도시 하나뿐만이 아니라 그 주변 지역까지 흡수하여 성 자체가 하나의 시장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규모가 크다. 중국은 워낙 넓은 땅덩어리라 각각의 도시 하나만도 서울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큰데 그 주변의 작은 도시들조차도 시장과 공장 등이 들어서 있어서 거대한 시장이 하나의 나라처럼 생각되었다. 빼곡히 들어선 빌딩이 도시를 덮고 있는데, 그 도시 전체가 시장이라니……. 남루한 재래시장이 아니라 신식 건물들이 들어서 있는 그곳이 바로 중국 시장이었고, 그 주변 도시들 역시 크고 작은 공장들과 부자재 등을 판매하는 상점으로 이루어진 공장단지였다.

중국에는 각 지역에 크고 작은 도매 시장들이 산재해 있다. 베이징(北京), 상하이(上海), 항저우(杭州) 등등. 그러나 그 많은 도매 시장들의 가장 중심지의 도매 시장은 역시 광저우와 이우다. 경제개발과 더불어 선진국들이 앞다투어 중국진출을 하였고, 중국 정부에서도 적극적으로 해외자본을 유치하기 위해 세금 면제, 땅 제공 등 다양한 안을 제시하여 선진국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경제개발 초기 타이완 사람들이 해안 주변에 공장들을 설립하면서 재정비된 곳이 이우와 광저우다. 그렇게 각종 유통망과 공장들이 생겨나면서 자연히 시장은 점차 세계시장으로 자리잡게 된 것이다. 광저우나 이우는 도시 전체가 도매 시장으로 구성되어 있는 만큼 상업에 주력하고 있으며, 정부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해 주는 거대 상업도시다.

광저우는 홍콩과 근거리에 위치한 도시로 최근 중국수출 생산물량의 30%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주변의 소도시들 역시 각 품목별로 산업단지를 구축하여 중국의 수출 생산기지 중심에 서 있는 국제적인 도시다. 광저우는 의류, 가방, 부자재, 원단 등의 품목이 주류를 이루고 있어 동대문시장 상인들의 발걸음을 이끈다. 최근에는 전자부품 등 첨단산업쪽으로도 눈을 돌리고 있고 한국에서 크고 작은 기업들이 진출하여 한국인들의 전초기지가 되고 있다.

이우 시장은 중국 내수시장에서도 단연 물동량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거대 도매 시장으로 광저우와 더불어 전세계 잡화상품의 30%가 이우에서 만들어진다고 보고 있다. 정부에서 초대형 상가들을 잇따라 유치 개발 장려하면서 광저우와 이우를 세계시장으로 키우고 있다.

광저우와 이우를 찾는 상인들은 예전과 달리 홍콩, 대만 등을 거치지 않고 러시아, 아프리카, 중동, 미국 등 세계 각국에서 몰려오고 있다. 합리적인 가격에 빠르게 변화하는 트렌드에 맞춰 최첨단 유행의 길을 걷던 동대문시장마저 너도나도 앞다투어 중국으로 진출하는 것을 꾀하고 있어 그 제품의 질이나 디자인이 세계 수준으로 우뚝 서고 있음이 사실이다.

예전의 중국은 단순히 공산품을 만들어 내는 수준이었지 패션을 창조하는 곳이 아니었다. 그러나 현재 중국의 경제발전과 더불어 패션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면서 시너지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중국물건은 품질이 좋지 않다는 선입견과는 달리 제품의 품질이 우수해졌고, 중국에 없으면 세계 어디에도 없다는 말이 있을 만큼 다양한 제품으로 세계 각 지역의 상인들을 중국으로 불러들이고 있다. 중국의 기술력 또한 날로 발전하고 있어서 해외 상인들에게 만족을 주고 있다. 우리 주변의 물건들만 봐도 최근에는 ‘made in China’가 없는 물건이 거의 없을 정도이다. 결론은 간단하다. 중국은 거대 생산지이고 물건이 중국에서 만들어지니까 상인들은 세계의 원도매상인 중국으로 찾아올 수밖에 없는 것이다.

광저우는 도시 하나가 큰 시장이다

광동성의 성도(省都)인 광저우는 약 1000만이 넘는 인구가 살고 있는데 유동인구까지 포함하면 1400만에 이른다고 한다. 10년 전까지만 해도 지금 인구의 절반 정도밖에 안 되었지만, 개방 이후 정부의 지원 아래 빠르게 경제 성장을 했고 인구도 급속도로 늘어났다. 지금은 중국의 수도 베이징과 경제의 중심지 상하이에 버금가는 3대 도시 중 하나가 되었다. 그뿐만 아니라 광저우는 중국에서 가장 소비가 활발하게 일어나는 곳으로 베이징보다도 구매력이 높을 정도라고 한다.

광저우는 예로부터 대외 무역의 중심지로 외국과 활발하게 교류했다. 한나라 때부터 페르시아, 아라비아 등과 교역을 하기도 했다. 18세기 중엽 쇄국정책을 펼쳤던 청조가 서구 열강에게 유일하게 개항했던 곳도 이곳 광저우다. 그리고 지금도 가장 활발하게 무역이 이뤄지고 있는 곳이다.

광저우를 대표하는 건물

그래서인지 광저우 거리에는 유난히 많은 외국인들이 눈에 띈다. 가까운 아시아인들 뿐만 아니라 유럽인, 중동인, 남미인, 아프리카인에 이르기까지 세계 각국에서 찾아온 사람들이 길거리를 활보하고 있다. 이 시장을 찾는 사람은 간혹 일반인도 있지만 대부분은 중국 전역에서 모여드는 도매상과 해외 바이어다. 거래 규모가 큰 바이어는 공장과 직거래를 하기도 하지만, 작은 바이어는 광저우의 시장에서 직접 물건을 주문한다. 아시아 지역은 물론 남미, 러시아, 중동 등 세계 각국에서 이곳 물건을 사 간다. 특히 박람회 기간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모여드는데, 호텔 방은 동이 나서 하루 400위안(약 5만 원) 하던 숙박료가 1500위안으로 훌쩍 뛸 정도다.

그렇다면 이들은 왜 광저우로 모여드는 것일까?  광저우가 그만큼 세계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크기 때문이다. 중국에서 수출되는 상품의 30% 이상은 광동성에서 만들어지고 있다. 그 종류 또한 다양해서 상상할 수 있는 모든 물건은 만들어지고 있다고 말할 정도다. 그래서 광저우의 주장 삼각주는 ‘세계의 공장’으로 불리고 광저우 시민들은 중국의 경쟁력은 광저우로부터 나온다고 말한다.

또한 광저우는 시 전체가 도매 시장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수십 개의 도매 시장이 빼곡히 들어서 있다. 짠시루에는 시계•의류•신발 시장이, 짠첸루(站前路)에는 의류•신발 시장이, 이더루(一德路)에는 완구도매 시장이, 런민루(人民路) 부근에는 구두∙가방∙가죽의류 시장이 들어서 있다. 동대문과 남대문시장의 수십 배나 되는 커다란 시장이 광저우 시내를 채우고 있다. 광저우에 흩어져 있는 도매점을 모두 합하면 최소 25∼30만 개에 이를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들 시장이 광저우를 세계적인 도시로 만드는 것이다.

광저우 티엔허(天河) 중심의 공원

광저우 시장은 각종 상품이 거의 다 있는데, 특히 의류, 신발, 가방류가 많이 있다. 품질이 우수하고 주변에 공장이 많이 분포되어 있어 공장 오더 진행하기에도 유리하다. 또한 광저우 시장은 대부분 수량에 관계없이 판매하고 있으므로 온라인 쇼핑몰을 하거나 오프라인 매장을 운영하는 경우 소량으로 다양한 품목을 구매하기에 적합하다. 우선 샘플로 몇 개를 구매해서 국내시장 반응을 본 후에 반응이 좋다면 추가 주문을 하는 방식으로 재고 부담 없이 사업을 진행할 수 있다. 워낙 방대한 양의 제품이 매일 쏟아져 나오기 때문에 때로는 남들이 잘 찾지 않는 도매 시장에서 숨어있는 물건을 찾아내어 국내에서 히트하는 경우도 있다.


중국시장사입가이드
카테고리 경제/경영 > 유통/창업 > 창업 > 창업실무
지은이 박시현 (e비즈북스, 20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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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비즈북스 2008.08.07 16:46

① 기본적인 짐 꾸리기
- 옷차림 : 중국에의 옷차림에 특히 신경을 써야 한다. 여행객처럼 멋 부리고 나가거나 가방을 옆으로 들거나 해서 봉변을 당하는 사람이 한둘이 아니었다는 것은 이미 뉴스를 통해서 잘 알고 있는 사실이라 믿는다. 또한 습도가 많은 곳이다 보니 간편한 옷차림에 중국인들처럼 보일 수 있는 평범한 옷차림을 하는 것이 좋다. 눈에 띄는 옷차림이나 모습 등으로 소매치기 등의 대상이 되지 않게 주의한다.
- 세면도구
- 비상약
- 모자
- 우산
- 카메라 : 카메라를 단순히 사진을 찍는 용도로 생각하지 말고 길을 기억할 때 사용하거나 제품의 기록을 위해서 사용 충전기나 메모리카드도 잊지 말고 준비하도록 한다.


② 가져가봐야 불필요한 것들
- 한국음식 : 처음 해외여행을 가는 여행객이라면 김치 라면 고추장은 필수로 챙길 것이라 생각되어진다. 그러나 이우나 광저우 같이 한국인들이 많이 사는 곳에는 어디에나 한국인들이 필요한 것들을 살 수 있고 굳이 한국식료품점이 아니더라도 한국음식을 마트에세 쉽게 구할 수 있다. 또한 중국에도 신라면 안성탕면 등 한국라면을 판매하고 맛도 한국라면과 거의 비슷하기 때문에 중국으로의 음식은 불필요한 짐만 될 뿐이다.
- 영어사전 : 절대로 중국에서는 필요없다. 물론 상해나 베이징과 같은 대도시의 사람들이라면 영어를 능히 구사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시장 쪽에서는 ‘sorry’와 같은 일상영어조차도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 동대문을 생각하고 동대문 상인들의 일어나 영어 등을 구사하는 능력만 생각하고 갔다가는 큰 낭패를 보기 싶다. 중국여행에 관한 책이나 중국어회화 혹은 중국어사전을 가지고 간다면 유용한 도움이 될 수 있다.


③ 꼭 가져가야 할 것들
- 여권과 비자의 복사본 : 꼭 준비한다. 여권을 잃어버리는 경우가 왕왕 있다. 소매치기로 거금에 판매되기 대문에 여권을 주의해야 하고 여권을 잃어버렸을 때는 여권용 사진과 여권 복사본, 비자 복사본이 있으면 좋다. 준비를 해가도록 한다.
- 복대 : 여행을 할 때 괜히 멋 부린다고 큰 가방이나 뒤로 매는 배낭 등은 소매치기들에게 ‘가방에 돈 들어있으니 가지고 가시오’하는 것이 된다. 무조건 가방은 가슴 쪽으로 매고 주의하도록 하되 너무 불안해 하면 소매치기들은 돈 냄새를 기가 막히게 잘 맞는다. 단번에 알아보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하되 복대 등을 준비해서 앞쪽으로 돈을 보관하도록 한다.
시장에서의 한국인은 소매치기들의 표적이 된다. 많은 돈이 오고가는 시장에서 현찰로 물건을 구매하기 대문에 보통 백만 원 이상 들고 다니는 상인이 많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그러므로 주의하도록 한다.
- 시계 : 중국과 한국은 한 시간의 시간차이가 난다. 중국에서의 한국 핸드폰은 소용이 없으므로 간단하게 사용할 수 있는 알람시계를 준비해가는 편이 좋다.
- 필기도구 : 사입을 할 때 명함과 함께 꼭 메모하는 습관을 가지기 위해서 꼭 필기도구를 들고 다니도록 한다. 필요한 거나 궁금한 거 기록해야 할 점 등등을 세세하게 기록한다.
- 돈 : 달러를 들고 와서 위엔화로 환전하는 것이 가장 저렴하다고 하지만 은행을 통해서 (환전내용)환전해서 가지고 오는 방법이 시간을 줄이기에 좋다. 중국의 은행은 한국과는 달리 모든 일을 손으로 일일이 하기 때문에 굉장히 느리고 사람이 많아서 어떤 때에는 하루종일 기다려도 업무를 보지 못할 수도 있다.
- 계산기 : 물건을 구입하거나 환율을 계산할 때 곡 필요하니 챙겨가도록 한다. 만약 챙기지 못했더라도 크게 염려할 필요는 없다. 중국 시장에 가면 도처에 판매하고 있는 것이 계산기이니 잘만 흥정하면 좋은 물건을 값싼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출처: 다음카페-매출두배 내쇼핑몰 만들기
<중국시장 사입가이드>중에서
posted by e비즈북스 2008.07.18 14:16

 경제성장에 따라 중국의 물가 수준도 높아졌다고는 하지만 아직은 한국보다 모든 면에서 가격이 저렴한 것이 사실이다. 그래서 동대문시장의 많은 도매 매장들이 중국으로 공장을 옮기거나 중국 도매 시장 물건을 구매해서 판매하고 있는 추세다. 중국의 도매 시장에는 한국 상가들이 제법 있는데 앞으로도 점점 많아질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인터넷 쇼핑몰의 발달로 가격경쟁이 치열해지면서 가격경쟁에서 뒤지지 않기 위해 더 많은 도매 시장이 중국 물건을 구매할 것이라 전망되고, 중국 도매 시장으로 진출하는 한국 도매상인들도 점점 많아질 것으로 보인다.
 

 도매상들에 비해 소량의 물건을 취급하는 쇼핑몰들은 아직까지 동대문에 의존하고 있는 실정이다. 아직까지는 인터넷 쇼핑몰 운영자들 대부분이 소규모 운영자들이기 때문에 동대문에서 사입을 하고 있고, 중국 사입을 아직은 부담스러워 한다. 그러나 분명 과거에 비해서 중국에서 사입을 하는 운영자들이 많이 늘어난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막상 중국으로 사입을 하러 간다고 해도 언어도 통하지 않고 모든 게 낯선 중국 땅에 대한 제대로 된 사전 준비가 없어 비싼 수업료만 내고 돌아오는 경우가 허다하다. 너도나도 중국으로 사입하러 간다기에 무턱대고 따라왔다가 중국 사입에 실망하여 다시는 중국으로 사입을 오지 않겠다며 동대문으로 발길을 돌리는 상인들을 종종 보게 되어 안타깝다.

 중국에서 사입하는 쇼핑몰 운영자들 중 일부의 얘기를 들어 보면, 언어의 장벽이나 생소한 지리 때문에 매번 갈 때마다 비싼 돈을 지불하며 가이드와 동행을 하거나 무역회사를 통해 많은 수수료를 지불하면서 사입을 하고 있다고 한다. 그러다 보면 동대문 사입보다 오히려 가격 면에서 불리해질 수도 있고, 중국 시장을 구석구석 잘 모르기 때문에 질이 낮은 옷들만 보게 되는 경우도 허다하다.
 어느 쇼핑몰 사입자는 올 때마다 각각 다른 숙소를 정해서 다른 사람들이 잘 모르는 곳을 찾고, 새로운 정보를 수집한다고 했다. 하지만 고정적으로 한 곳과 거래를 하는 것이 아니라 민박집 등에서 대행으로 해주는 물류회사(물건을 한국까지 배송해 주는 곳이다)를 이용하다 보니, 단골이 없어서 매번 올 때마다 새로운 사람들과 접촉하는 것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 일도 많다고 했다.


 힘들게 중국까지 가서 소량을 구매한다면 운송료와 관세 등으로 배보다 배꼽이 더 커질 수가 있다. 그렇다고 중국에 자주 오지 못한다는 생각으로 대량으로 구매를 한다면 사입을 잘못해 고스란히 재고로 남는 경우가 많다. 그러므로 사전에 철저한 준비를 해야 하고, 또 처음에는 무턱대고 물건을 사지 말고 한동안 돌아보고 충분히 조사한 후에 구매를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러한 여러 가지 위험 부담이 있는데도 중국으로 사입을 오는 가장 큰 이유는 경비 절감 때문이다. 아무리 중국의 물가가 많이 올랐다, 제품을 운송할 때 번거롭고 비용이 든다고 해도 물건의 가격이 저렴한 것은 당연한 사실이다. 물론 값싸고 좋은 제품을 찾는 것이 숨은그림 찾기처럼 쉽지만은 않지만 본인의 의지가 있고 충분한 준비 후 방문한다면 좋은 물건을 저렴한 가격에 사입할 수 있다. 단, 항상 단가나 운송비용 등을 고려해서 한국에서 사입하는 것과 가격을 비교해보아야 한다.



                     동일 상품 구입 시 동대문 사입과 중국 사입 비교

 

 

동대문 사입

중국 사입

사입비

개당 원가

(원피스의 경우)

 20,000

70위안() (11,000)

*2008 5월 기준

구매수

 2개 이상

2개 이상

(보통 5개 정도 사입)

최종사입비

(2개 구입 시)

 40,000

 22,000

추가

비용

운송비

 본인 직접 운송 가능

kg1,500(물류비 평균)

세금

 부가가치세 (10%)

부가가치세 (10%)

관세 (의류13%)

기타 비용

 교통비

사입에 들어가는 각종 경비

*고려해야 할 위험사항

 대량 구매 시 원가 부담이 큼

소량 구매 시 기타 비용 부담이 큼



출처: 다음카페-매출두배 내쇼핑몰 만들기
       <중국시장 사입가이드>
posted by e비즈북스 2008.07.08 16:24

오픈마켓이 활성화되면서 점점 가격 경쟁은 심화되고 있습니다.
그것이 아니더라도 쇼핑몰을 운영하시는 또는 운영하고자 하는 분들은
모두 싸고 질좋은 상품을 사입할 방법을 찾고자 할 것입니다.

그 방법의 하나로 중국에서의 사입을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중국 사입 가이드(가제)'는  쇼핑몰 몰리몰리의 대표 박시현님께서 중국에서 사입하시면서 알게된 노하우를 소개하는 책입니다.

책 출간에 앞서 책 내용의 일부를 소개해 드리니 읽어보시고 많은 도움 얻어가시기를 빕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더루 건물 내부 쇼핑몰 전경]

출처: 다음카페-매출두배 내쇼핑몰 만들기
<중국시장 사입가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