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e비즈북스 2019.07.11 16:51

안녕하세요, e비즈북스 마케터입니다.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신간 ​<대답만 했을 뿐인데 회사가 살아났습니다>(TAYA: They Ask, You Answer)가 출간됐습니다.

 

사실 책이 출간되기 직전, 부장님의 등쌀에 엄청 시달렸습니다... ^^; 평소에 안 그러시던 분이 갑자기 <대답만 했을 뿐인데 회사가 살아났습니다>는 빨리빨리 읽으라고 엄청 독촉을 하시더군요.

 

가뜩이나 업무도 많은데, 언제 책을 읽고 있나 싶어서 차일피일 미루기도 하루 이틀... 매일 아침 회의 시간마다 "얼마나 읽었냐?", "언제 다 읽을 거야?" 하도 시달리는 통에 '이거 더 미뤄서는 안 되겠다' 싶어서 하루 날 잡고 퇴근길 버스와 지하철에서 완독했습니다. 다 읽고 나서야 왜 그렇게 빨리 읽으라고 했는지 알 것 같더군요.

​이 책은 마케팅에 관한 책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알고 있는 일반적인 마케팅 전략과 전혀 다른 차원의 마케팅 전략을 제시합니다. 우리 회사의 플랫폼에서 경쟁업체인 타사의 제품을 홍보하라고 말하고 있으니까요. 이게 무슨 소리냐고요?

저자는 상품을 팔기 위해 단점을 숨기려는 기존의 홍보 전략을 '타조 마케팅(단점을 숨기기 위해 웅크리는 모습이 타조의 웅크리는 모습과 비슷하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라고 명명하며, TAYA 전략으로 새로운 마케팅을 시도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고객들이 우리 제품의 단점에 대해 물어보면, 한 점의 거짓도 없이 솔직하게 대답하고, 설사 경쟁 업체의 제품일지언정 우리 제품과 비교했을 때의 장단점을 솔직하게 말해준다면, 고객이 우리 업체에 큰 신뢰감을 갖고 '리드'가 된다는 얘기입니다.

 

그렇다면 이 책은 누가 읽는 게 좋을까요? 마케터보다는 사실상 회사의 비전을 제시하고 마케터에게 업무를 지시하는 경영자가 읽어야 합니다. 마케터가 설사 이런 구상을 했다고 하더라도, 최종 결재권한을 가진 경영자가 "무슨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는 거야?"하면서 거부해버리면 의미가 없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하면 마케터들로 하여금 매출을 부르는 콘텐츠를 뽑아낼 수 있을까 고민하는 경영자라면 바로 이 책 <대답만 했을 뿐인데 회사가 살아났습니다>에 그 답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직원들에게 동기를 부여하는 방법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마케터로서 저자의 메시지에 여러모로 공감이 가더군요. 특히나 책의 후반부에 등장하는 '직원들에게 동기를 부여하는 방법'이 그랬습니다.

<대답만 했을 뿐인데 회사가 살아났습니다>의 저자 마커스 셰리든은 말합니다. 단지 "다들 포스팅을 시작하세요"라고 말하는 것만으로는 결코 충분하지 않다고 말이지요. 직원들이 의무감만으로 콘텐츠를 제작하는 문화가 회사에 조성되는 것은 절대 안 된다고 말합니다.

그러면서 의료기기 업체 블록이미징의 사례를 통해 직원들에게 동기 부여하는 방법을 10가지로 정리합니다. (여기서 10가지를 다 언급하지는 않겠습니다. 궁금하다면 500원... 이 아니라 서점에서 책을 꼭 사서 확인하세요 ^^;)

제가 가장 공감했던 원칙 중 하나는 바로 이것이었습니다.

"성과를 보인 팀원에게 주목하고 독려하라"

정말 단순하면서도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원칙입니다. 하지만 실제로 이러한 원칙을 실천하는 회사가 얼마나 될까요?

블록이미징의 경우 특별히 뛰어난 콘텐츠를 제작하거나 성과를 올린 팀원들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면서, 다른 팀원들이 그들을 본받고 따를 수 있도록 독려한다고 합니다. 그들을 '록스타'처럼 보이게 만든다면, 자연스레 다른 팀원들도 그런 움직임에 동참하고 싶어지기 때문입니다.

그러면서 목표 달성을 이룬 직원들에게 상을 내립니다. '칭찬은 고래도 춤을 추게 한다'는 말처럼 말이죠. 예컨대 조회 수 1,000을 기록한 글이나 동영상을 올리거나 타깃 키워드 문구가 검색 결과 상위 노출이 되게끔 했다거나, 무언가 소기의 성과를 이룬 사례에 대해 다 같이 공유하고 자축을 하는 분위기가 형성이 되면 자연스럽게 동기부여가 된다는 점입니다.

잠깐 제 사례를 이야기해볼까요? 처음에 콘텐츠 포스팅을 몇 번 했는데, 언제부턴가 갑자기 네이버에서 꾸준히 메인에 노출시켜주더군요. 처음에는 ​"전임 마케터가 있을 때는 한 번도 올라가 본 적이 없다"​며 회사에서도 신통방통하게 여기면서 기뻐했습니다. 하지만 그게 일상처럼 반복이 되니 다들 무뎌지면서, 메인에 노출되어도 회사 직원들 모두가 시큰둥한 반응을 보이게 되었습니다.

메인에 노출이 되었지만 다음날 "근데 판매량은 왜 안 올랐어요?"​라고 말을 들으면 마케터 입장에서는 사실 맥이 쑥 빠지곤 했습니다. 처음에는 '메인까지 올려줬으면 할 만큼 한 거 아닌가?' 그런 생각도 들긴 했습니다.

물론 회사 입장에서는 당연히 매출이 더 중요하지요. 다만 매출로 이어지지 않더라도, 일단 메인에 올린 것 역시 성과이므로 그 사실에 대해 격려를 받고 싶었던 마음이 컸습니다. 그리고 나서 "이제는 매출까지 오르는 방법을 다 함께 고민해보자"고 했다면 저 역시도 그러한 문제점에 대해 깊이 고민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메인에 오르면 뭐해, 판매량이 안 올랐는데" 이런 시큰둥한 반응이 오니 저도 모르게 거부감이 들더군요. 그런 점에서 직원들이 성과를 올린 부분에 대해서는 일단 격려하라는 블록이미징의 원칙이 상당히 반갑게 다가왔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매출이 중요하지 않느냐? 그건 또 아닙니다.

저자 역시 "훌륭한 콘텐츠와 TAYA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결국 성과다.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성과를 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그래서 1차 성과를 축하하면서도, 기존의 성과를 더욱 향상시키는 법을 강구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굳이 또 제 경우로 따져보자면, 네이버 메인 노출이 1차 성과라면 그것을 판매량 증대나 콘텐츠 확산으로 이어지게 하는 것이 2차 성과라고 할 수 있겠지요.


이 땅의 모든 경영자 분들이 자신들만큼이나 콘텐츠 마케팅 담당자들이 보다 효과적인 콘텐츠 생산과 매출 증대를 위해 고민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다면, 이러한 원칙을 실천하는 것도 그렇게 어려운 일만은 아닐 것입니다.

"때로는 솔선수범해야 하고 때로는 현장에서 발 벗고 함께 일해야 한다. 모두가 서로에게 도움을 주고 서로를 독려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수많은 피드백 루프를 만들어야 한다. 즐거운 마음으로 도전하고 문화의 일부로 만들어야 한다. 결코 쉬운 일은 아니지만 확실히 그만한 가치가 있는 일이다." - 마커스 셰리든

 


 

가장 간단하지만 가장 강력한 디지털 마케팅 전략

<대답만 했을 뿐인데 회사가 살아났습니다>


[구매하기]

​Yes24: https://bit.ly/2YoQGZ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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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비즈북스 2019.07.10 17:47

우리는 재정적으로 무너지기 일보 직전이었다. 회사를 살리려면 기적이 필요했다. 그것도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경제 여건으로 인해 잠재 구매자의 수가 현격히 줄어든 상황에서도 그 어느 때보다 더 많은 리드와 판매를 이끌어낼 방법을 찾아내야만 했다. 그러지 못하면 수개월 내에 회사 문을 닫는 것은 결국 시간 문제였다.

이렇게 커다란 중압감이 어깨를 짓누르는 상황에서도 나는 가끔씩 비즈니스와 경제학의 현황을 전반적으로 곰곰이 짚어보았다. 시대가 변하고 있다는 확신이 들었다. 불과 몇 년 전과 비교해보아도 사람들의 구매, 쇼핑 및 소비 행태에 큰 변화가 있었다.

나 자신의 모습을 돌이켜보기만 해도 이러한 변화를 느낄 수 있었다. 이제 나는 모든 것을 인터넷에 의지하고 있었다. 궁금한 것이 생기면 구글에 검색해보았다. 어떤 분야에서든지 소비자로서 나는 더 이상 정보가 부족하지 않았다. 마스터하고 싶은 분야가 있으면 내게 필요한 전문 지식을 얼마든지 간편하게 얻을 수 있었다. 제품이나 회사에 대한 리뷰, 팁, 속임수 등 무엇이든 찾을 수 있었다. 이제는 모든 소비자가 영업 담당자나 해당 분야의 전문가가 되어가고 있었다. 정말 매력적인 시대였고 나에게는 더욱 그러했다.

 


수많은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는 상황에서도 나는 누구에게나, 어느 기업에나 열려 있는 디지털 세상의 기회들에 관해 계속 생각하게 되었다. 인터넷이 세상을 변화시킬 것이며, 지금까지는 상상조차 못했던 수준으로 우리의 삶을 지배할 것이라는 사실은 나에게 너무나도 명백하게 다가왔다. 지난 수년간 이러한 추세는 날이 갈수록 더욱 거세게 느껴졌다. 이제 ‘구식’ 광고는 더 이상 효과를 발휘하지 못했다.

예전에는 리버풀&스파의 리드를 창출하기 위해 TV, 라디오, 신문, 전화번호부 등 수단을 가리지 않고 모든 노력을 기울였다. 이런 매체에 해마다 수백 수천 달러를 투자했지만 그 효과는 점점 떨어지고 있었다. 이처럼 시대가 변화하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나는 이제 모든 것이 과거로 돌아갈 일은 없을 것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이 문제에 대해 어떻게든 빨리 조치를 취해야만 했다. 나와 내 동업자들이 회사를 살리려면 인터넷과 세상의 변화를 제대로 이해하고 이를 통해서 파산을 피할 방법을 찾아내야만 했다. 그래서 나는 여기에 사활을 걸었다. 인터넷을 활용해서 우리 회사의 비즈니스를 성장시킬 수 있는 방안에 관한 자료를 틈만 나면 읽기 시작했다. 주로 허브스팟HubSpot(소셜미디어 마케팅, 웹 분석, 검색 엔진 최적화 관리 등을 지원하는 인바운드 마케팅 및 세일즈 플랫폼-옮긴이)에서 기사와 자료 영상을 보다 보니 아래와 같은 단어들을 자주 접하게 되었는데 모두 다 나에게는 새로운 개념이었다.

∙ 인바운드 마케팅
∙ 콘텐츠 마케팅
∙ 소셜 미디어 마케팅
∙ 디지털 마케팅
∙ 블로깅

전부 다 어렵고 뭔가 있어 보이는 마케팅 용어들이었고 솔직히 말하자면 나 같은 수영장 시공업자의 머리로는 완전히 이해하기가 어려웠다. 하지만 오히려 그런 점이 나에게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나는 MBA의 관점에서 인터넷을 분석하지 않았다. 비즈니스, 영업 또는 마케팅에 대한 정규 교육을 받아본 적이 없었기 때문이다.

그 대신에 소비자의 사고방식으로 인터넷을 이해했다. 내가 이해한 바에 따르면 ‘인바운드 마케팅’은 그저 고객을 뒤따라가는 대신 고객을 끌어들이는 과정이었다. ‘콘텐츠 마케팅’은 구매자의 신뢰를 얻기 위해 사람들을 가르치고 문제를 해결하는 행동을 뜻했다. 지금 와서 돌이켜보면 그렇게 단순한 사고방식으로 접근했던 것이 커다란 이점으로 작용했다. 자료를 읽어나갈수록 이렇게 어렵고 복잡한 개념과 제안, 전략 들은 모두 하나의 핵심적인 아이디어로 귀결되었다.

"마커스, 그냥 사람들의 질문에 대답해."

"알겠어. 그거야 내가 할 수 있는 일이지."

나는 이렇게 생각했다. 결국 나는 누군가에게 뭔가를 가르치는 사람이다. 그것이 나의 근본적인 정체성이다. 그러므로 우리 회사는 유리섬유 수영장에 관해서 가르쳐주면 되는 것이었다. 이 사실을 깨닫자마자 우리 회사의 모토는 완전히 달라졌다. 이러한 변화와 새로운 모토가 전 세계의 다른 기업들에까지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라고는 미처 생각하지 못했다. 하지만 결국 그렇게 되었고 지금 이 순간에도 그 사실은 유효하다. 여러분도 예상했겠지만 새로운 모토는 바로 이것이었다.

"그들이 묻고 우리가 답한다. (They Ask, You Answer.)"

 


가장 간단하지만 가장 강력한 디지털 마케팅 전략

 

​『대답만 했을 뿐인데 회사가 살아났습니다』


고객의 질문에 대답하라!
진실을 두려워하지 않는 기업이 디지털 시대의 승자가 된다!


​관리가 안 되는 웹사이트와 썰렁하기 그지없는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브랜드 채널. 

모든 기업이 가지고 있는 고민이다. 

디지털의 영향력이 갈수록 커지는 상황에서 기업은 어떻게 해야 할까? 

여기 답이 있다. 

 

They Ask, You Answer. ​

파산 직전에 몰린 저자는 한 가지 단순한 콘텐츠 마케팅 전략을 세운다. 

고객의 질문에 답하자. 단 솔직하게. 

 

그는 소비자가 가장 많이 묻고 찾지만 

기업이 다루기 꺼리는 5가지 주제인 

가격, 문제점, 비교 및 대조, 리뷰, 최우수 제품에 대해 진솔한 콘텐츠를 만든다.


​기꺼이 자사 제품의 약점을 공개하고, 

경쟁사 제품을 추천하는 이 콘텐츠들은 구글 검색 최상단을 차지했고, 

수많은 구매 문의와 막대한 매출로 돌아왔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저자는 TAYA의 원칙을 세우고 

콘텐츠 마케팅과 영업 프로세스를 발전시켰다. 

 

TAYA는 인바운드 마케팅의 새로운 장을 열며, 

단순한 마케팅 전략이 아니라 

경영철학으로서 회사와 문화, 경영 실적까지도 쇄신할 수 있는 

혁신적인 경영 기법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디지털 시대, 고객이 문제점을 찾아내기 전에 먼저 알려라. 

고객은 당신을 업계 최고 전문가로 신뢰하고, 

콘텐츠는 당신의 훌륭한 영업 파트너가 되어줄 것이다.

[구매하기]

​Yes24: https://bit.ly/2YoQGZL
알라딘: https://bit.ly/2ZROeee
교보문고: https://bit.ly/2FBPnyY
인터파크: https://bit.ly/2KEt5B1

posted by e비즈북스 2019.07.10 11:51

|책 소개|

고객의 질문에 대답하라!
진실을 두려워하지 않는 기업이 디지털 시대의 승자가 된다!

​관리가 안 되는 웹사이트와 썰렁하기 그지없는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브랜드 채널. 모든 기업이 가지고 있는 고민이다. 디지털의 영향력이 갈수록 커지는 상황에서 기업은 어떻게 해야 할까? 여기 답이 있다. They Ask, You Answer.

파산 직전에 몰린 저자는 한 가지 단순한 콘텐츠 마케팅 전략을 세운다. 고객의 질문에 답하자. 단 솔직하게. 그는 소비자가 가장 많이 묻고 찾지만 기업이 다루기 꺼리는 5가지 주제인 가격, 문제점, 비교 및 대조, 리뷰, 최우수 제품에 대해 진솔한 콘텐츠를 만든다.

기꺼이 자사 제품의 약점을 공개하고, 경쟁사 제품을 추천하는 이 콘텐츠들은 구글 검색 최상단을 차지했고, 수많은 구매 문의와 막대한 매출로 돌아왔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저자는 TAYA의 원칙을 세우고 콘텐츠 마케팅과 영업 프로세스를 발전시켰다. TAYA는 인바운드 마케팅의 새로운 장을 열며, 단순한 마케팅 전략이 아니라 경영철학으로서 회사와 문화, 경영 실적까지도 쇄신할 수 있는 혁신적인 경영 기법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디지털 시대, 고객이 문제점을 찾아내기 전에 먼저 알려라. 고객은 당신을 업계 최고 전문가로 신뢰하고, 콘텐츠는 당신의 훌륭한 영업 파트너가 되어줄 것이다.

|출판사 리뷰|

경쟁사 제품을 홍보하다니... 대체 무슨 속셈이지?

버지니아에서 작은 수영장 시공업체 리버풀&스파를 운영하는 저자는 자신의 사이트에 〈최고 우수 디자인 수영장 어워드〉라는 포스팅을 올렸다. 이 수영장 리스트에는 자신의 업체가 아닌 경쟁업체들의 수영장이 소개되었다. 경쟁업체들은 그의 의도가 이해가 되지 않았지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자사의 수영장이 최고 디자인 수영장에 선정되었음을 자사의 사이트에 자랑했다. 저자의 속셈은 도대체 무엇이었을까?

고객이 애타게 찾지만 90%의 기업이 답을 해주지 않는 것들

상품의 가격을 결정하는 요소는 무엇일까? 상품의 문제점은 무엇인가? 경쟁상품과 비교해서 장단점은 무엇인가? 해당 산업에서 최고의 제품은 무엇인가? 해당 분야 제품에 대한 솔직한 리뷰. 이 주제들은 많은 고객이 찾지만 기업은 인터넷에서 답하기를 꺼리는 주제이다. 하지만 이 답을 솔직하게 알려주는 기업이 있다면 어떨까? 소비자는 그 기업을 미쳤다고 할까? 아니면 신뢰도 높은 기업이라고 평가할까? 그 해답이 이 책에 있다. 이 질문들에 대한 답을 콘텐츠로 작성해 인터넷에 공개하는 것만으로 리버풀&스파는 수십 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소비자들은 그의 솔직한 콘텐츠에 열광적인 반응을 보였고 구글은 이를 반영해 검색 결과 최상위에 올려놓았다. 경쟁업체의 제품에 마음이 쏠렸던 고객도 저자의 진솔한 태도에 신뢰를 주고 리버풀&스파의 고객이 되었다.

골리앗을 이기는 다윗의 무기인 TAYA

They Ask You Answer, TAYA 전략은 고객의 질문에 대해 선생님처럼 가르쳐주는 자세로 솔직하게 답한다는 간단한 전략이다. 하지만 디지털 세계의 작동방식을 꿰뚫는 강력한 전략이기도 하다. 오늘날 디지털 세상에서 기업이 꽁꽁 숨기고 싶어 하는 정보지만 어딘가에는 있기 마련이다. 어떤 정보는 단 한 번의 검색만으로도 찾을 수 있지만 기업은 머리를 파묻고 고객이 알아내지 못하기를 바라는 타조처럼 행동한다. TAYA는 고객이 문제점을 찾아내기 전에 미리 알려줄 것을 주장한다. 이 정보를 먼저 알려주는 기업이 고객의 신뢰를 얻고, 검색엔진의 최상단을 차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아직 당신의 업계에 그런 기업이 없다면, 당신의 기업에게는 큰 기회다. 이 전략을 통해 당신의 기업이 업계의 룰을 좌우하는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이 책에서 케이스 스터디로 소개하는 기업들은 작은 B2B 기업이었지만, 막대한 자본을 가진 거대 기업들을 제치고 디지털 세계에서 가장 고객의 신뢰를 받는 기업들이 되었다.

인바운드 영업의 효율을 극대화 시키는 전략

한 달에 1000명도 안 되는 방문자 수가 석 달 만에 30배로 뛰고 구매문의가 쏟아진다면 ‘충분히 할 만큼 했어’ 하고 만족할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저자는 더 근본적인 과제에 도전한다. 진짜 고객과 부적합 고객을 구분해서 영업 효율을 높이는 것이다. 저자는 방문자의 페이지 조회수와 구매율의 상관관계에서 착안하여 30페이지짜리 구매가이드를 만든다. 그리고 수영장 계약을 위한 미팅 전에 이 자료를 먼저 읽어보고 만날 것을 요구한다. 이 과제를 거부하거나 수행하지 않은 고객을 과감히 포기한 결과, 영업에서 놀라운 성과가 나타났다. 계약성사율이 30%에서 80%로 늘었고, 연간 계약 건수는 75건에서 95건으로 증대했다. 반면 구매상담수는 오히려 250건에서 120건으로 줄어들었다. 그렇게 아낀 시간을 통해 영업자가 무엇을 더 할 수 있을지는 상상에 맡긴다.

콘텐츠 마케팅의 모범답안이 기업문화를 바꾼다

저자의 메시지는 간단하다. ‘고객의 질문에 끈질기게 집중하라’, ‘솔직히 답변하라’, ‘세상에서 가장 잘 가르치는 사람이 되어라’. 너무 간단하지만 이 전략은 마케팅 전략일 뿐만 아니라 경영철학이다. 그래서 대부분의 기업이 이를 수용하기를 주저한다. 하지만 이를 수용한다면 기업문화까지 바뀌게 될 것이다. 이 메시지를 수행하기 위해서는 경영진부터 모든 직원이 합심해야 하기 때문이다. 마케팅 팀만의 노력으로는 결코 성공적인 콘텐츠 마케팅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많은 사람들이 TAYA의 철학을 들으면 이렇게 말한다고 한다. “예전부터 그래야 한다고 생각해왔던 일인데 이제야 당신이 내가 그 일을 실천에 옮길 수 있도록 허락한 것 같은 기분이 드네요.”

당신도 이 책을 읽으면 같은 생각이 들 것이다.

|저자 소개| 마커스 셰리든 Marcus Sheridan

뉴욕타임스가 선정한 "웹 마케팅 전문가web marketing guru". 디지털 영업 및 마케팅 회사 <세일즈라이언> 창립자이며, 인바운드 마케팅, 콘텐츠 마케팅으로 전 세계 기업을 상대로 코칭 및 컨설팅하며 수많은 비즈니스 및 브랜드 업계의 가장 신뢰받는 목소리가 되었다.

|역자 소개| 최경은

서울대학교와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을 졸업했으며 기획재정부, 한국국제교류재단, G20 정상회의 준비위원회에서 근무했다. 현재 번역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자 및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인스타그램 파워》, 《소셜 네트워크 e혁명》 등이 있다.


|목차|


PART1 비즈니스와 마케팅, 신뢰에 관한 색다른 시각

1) 바닥난 계좌 잔고

2) 모든 것이 결국 온라인으로 판매된다

3) “우리 기업은 달라요.” 과연 그럴까?

4) 그들이 묻고 우리는 답한다, TAYA의 발견

5) 경영철학으로서의 TAYA

6) 고객의 질문으로부터 브레인스토밍하라

7) 디지털 시대, 타조가 되지 마라

8) 중고차 시장의 룰을 바꾼 카맥스

9) 소비자가 가장 많이 찾는 빅 5

10) Content 1 가격: 90%의 기업이 회피하는 주제

11) 가격을 다룬 포스팅 1개로 회사를 살리다

12) Case Study 1 세구에테크놀로지스: 석 달 만에 방문자를 30배 늘린 B2B기업

13)Content 2 문제점: 소비자는 장점을 검색하지 않는다

14)방 안의 코끼리 딜레마

15) 고객이 알아내기 전에 먼저 말하라

16) Case Study 2 스마터파이낸스USA: 골리앗을 제압한 다윗의 TAYA

17)Content 3 비교 및 대조

18) 고객의 경계심을 해체하는 한 문장

19) Content 4 & 5 리뷰 & 최우수 제품

20) 신뢰를 심는 전문성 어필 전략, 업계 리뷰

21) 우리 회사 사이트에서 경쟁업체를 추천하라고?

22)Case Study 3 예일어플라이언스: 인터넷을 지배한 보스턴의 유통업체

23) 비즈니스의 운명을 결정하는 역삼각형

24) TAYA는 어떻게 리버풀&스파를 살려냈을까?


PART2 TAYA가 영업에 미치는 영향

1) TAYA가 영업팀에게 주는 7가지 선물

2) 구매 확률 80%의 고객 그룹

3) 고객에게 ‘과제내기’

4)내 영업 활동이 제로였던 계약

5)콘텐츠는 결코 잠들지 않는다

6) 흔한 영업 시나리오에서 탈피하기

7) 진성 고객만 찾는 과제를 활용한 판매전략

8) Case Study 4 헬스캐털리스트: TAYA로 업계의 규칙을 만들다


PART3 실전 전략 및 TAYA 문화 만들기

1) 붓을 쥐고 있어야만 걸작을 만든다!

2)블록이미징의 인소싱 문화 도입 전략

3) 성공적인 TAYA 도입을 위한 8가지 원칙

4) 콘텐츠 관리자의 10가지 핵심자질과 채용 팁

5) 분석 도구의 중요성, 허브스팟의 파워


PART4 Q&A

1) 더 많이, 더 빨리, 더 강력하게, 콘텐츠 만들기

2) ‘동영상’, 고객의 눈앞에 신뢰를 전시하는 방법

3) TAYA가 효과를 발휘하기까지 시간이 얼마나 걸릴까?

4) 콘텐츠 마케팅은 그저 일시적인 유행일까?

5) 직원들에게 동기를 부여하는 10가지 방법

6) “새로운 것을 덧붙이지 못하면 말을 꺼내지 말라고 하던데요.”

7)당신이 했던 일은 정말 간단하네요.

[구매하기]

Yes24: https://bit.ly/2YoQGZL
알라딘: https://bit.ly/2ZROeee
교보문고: https://bit.ly/2FBPnyY
인터파크: https://bit.ly/2KEt5B1

posted by e비즈북스 2018.07.11 12:28


꼼꼼한 아마존 셀러 가이드북》의 출간을 기념하여 저자 서주영 대표, 페이오니아, 아마존 코리아가 함께 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아마존 셀러로 활동 중인 《꼼꼼한 아마존 셀러 가이드북》의 저자인 FAEM International 서주영 대표께서 왜 아마존이여야 하는지 , 제품 소싱 방법, 배송, 주의사항 그리고 성공한 셀러가 되기 위해 갖춰야 할 여러가지 요건들을 기초부터 탄탄하게 이야기 하는 자리를 갖고자 합니다. 또한 아마존 코리아와 페이오니아 관계자가 여러분의 성공적인 아마존 판매를 위하여 함께 자리하여, 많은 가이드와 정보를 드릴 예정입니다.글로벌 창업에 관심있는 분들은 꼭 참석해주세요.



  [신청하러가기]


   https://www.eventbrite.com/e/a-to-z-tickets-47758015510



  [ 일정 안내 ]


2018년 7월 26일 ( 목) 오후 7시 - 9시


장소 : 위워크 역삼 2호점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26길 14, 06236)


18:30 - Reception 오픈


19:00 - 21:00 : 세션 진행


   [ 세션 안내 ]


세션1 : Welcome To Amazon World


세션2: 아마존 코리아 세션


세션3: Payoneer와 함께하는 쉬운 대금받기 이야기


세션4: 질의 응답



   [ 연사 정보 ]








posted by e비즈북스 2018.07.05 14:48

한국 셀러들의 해외 진출은 유서가 깊습니다. 국내 쇼핑몰 경쟁 환경이 워낙 치열했기 때문에 해외로 눈을 돌렸던 것이죠. 처음에는 진입장벽이 낮은 이베이 판매부터 활성화되기 시작했습니다. 처음 이베이 책을 출간할 당시 라쿠텐, 아마존 등 여러 마켓 플랫폼에 대한 책을 기획했지만 아직 시기상조라는 이유로 추진하지는 못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쉬운 점은 이런 방식의 해외 판매에 대한 용어를 정착시키지 못한 점입니다. 덕분에 역직구라는 해괴한 용어가 자리잡았습니다. 처음에는 왠 족보도 없는 용어라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그러려니' 합니다.

어쨌든 오늘날 글로벌 마켓 플레이스들은 진입장벽이 과거에 비해 많이 낮아져서 들어가는 것은 비교적 쉬운 편입니다.

 이베이, 아마존, 큐텐, 타오바오, 라자다, 보낸자...기타 등등

하지만 들어가는게 쉽다고 거기서 살아남는 것이 쉬운 것은 아닙니다. 어느 시장이나 그렇지만 각 마켓 별로 특성이 있고 적응해야 하려면 각고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어쩌면 한 마켓으로는 수익이 안나서 멀티 플랫폼을 운영해야할 수도 있습니다.

초보 셀러가 이 난관을 극복할 수 있을까요?

그래서 나온 책입니다.

 

 

 

                      교보문고       예스24       인터파크       알라딘       반디앤루니스

 

이 책의 저자이신 배우리 대표님은 2005년부터 해외 판매를 해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강의와 판매를 병행하고 계시죠. 이 책의 컨셉을 협의하는 과정에서 기존의 글로벌 마켓 플랫폼을 다루는 책과는 다른 방식의 접근이 필요하다는 결론이 내려졌습니다. 그런 책도 필요하지만 현재 시장 상황에서는 자신에게 맞는 플랫폼을 발견해서 전략적으로 접근하는 법을 알려줄 수 있는 책이 더 필요하다.

 

이 책의 특징은 두가지입니다.

하나는 여러 마켓 플랫폼을 아우른다는 점이고, 다른 하나는 글로벌 셀러로 성공하기 위해  수행해야할 과제를 5개 카테고리 20개로 분류해서 체계적으로 설명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 체계는 만다라트 기법을 응용한 방법인데 창업할 때 상당히 유용하더군요. 사실 개별과제를 쪼개놓고 설명하는 것은 쉬울(?)수도 있지만 이것을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것은 엄청난 능력이 필요합니다.. 고도의 전략적인 마인드와 풍부한 경험이 있어야 가능한 일이죠. 이 책을 읽는다는 것은 그 마인드와 경험을 간접 체험하는 셈입니다. 

글로벌 셀러에 처음 입문하시는 분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posted by e비즈북스 2018.06.04 18:07

이번에 나온 신간 꼼꼼한 아마존 셀러 가이드북을 한문장으로 소개한다면 이렇습니다.

가입부터 운영관리까지 아마존 창업을 위해 알아야할 사항을 꼼꼼하게 짚어주는 매뉴얼.

 

'천리길도 한걸음부터'라고 아마존 셀러로 성공하기 위해 알아야할 것은 많지만 일단 셀러 가입부터 잘 소화해야 합니다. 사실 매뉴얼이 거기서 거기라는 시각이 있긴 합니다만 의외로 독자에게는 그렇지 않습니다.

 

어느 날 독자로부터 전화가 왔습니다.

"<친절한 아마존 창업&운영 가이드> 구할 수 없나요?"

"독자님, 죄송하지만 그 책은 저자 분의 사정으로 절판되었습니다. 그리고 설사 구하신다고 해도 아마존이 대대적으로 변경되어 회원가입 절차를 비롯해서, 정책까지 맞는게 없습니다. 시중에 다른 아마존 책이 나와있으니까 그 책들을 참고하십시오"

 

"다른 책을 봤는데 매뉴얼 기능이 그 책보다 좋은 책이 없더라구요. 혹시 나중에라도 나오시면 꼭 연락해주세요"

 

"예, 독자님"

 

독자님이 어떤 부분에서 높게 평가했는지 말씀은 안하셨지만 내심 짐작가는게 있었습니다. 판형은 크게 그리고 초보자가 궁금증이 없도록 친절하게.

 

 

어쨌든 그 독자님의 당부를 듣고 매뉴얼 책을 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나온 책.

 

꼼꼼한 아마존 셀러 가이드북

 

 

 

 

                       교보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반디앤루니스

 

 

이 책은 기본적인 매뉴얼에 충실함과 더불어 EU마켓 플레이스 진출까지 다뤘습니다. 사실 2018년 아마존이 대대적으로 업데이트 되면서 디자인 단계에서 다시 작업을 해야해서 출간이 늦어졌습니다. 저희에게는 불행이지만 독자 여러분에게는 다행이죠. 아마존 셀러로 가는 첫걸음에 이 책이 큰 도움이 될 겁니다.

 

ps) 이 글의 에피소드에 등장한 독자 님께는 죄송하지만 제가 연락처를 적어놓은 것을 잃어버렸습니다. 이 글을 빌어 사과의 말씀을 전합니다. 

 

 

posted by e비즈북스 2018.05.18 15:53

부산마케팅협회 에서 《네이버 마케팅 트렌드 2018》의 저자이신 오씨아줌마 오종현 대표를 모시고 <2018 네이버 마케팅 트렌드 & 네이버 유료광고의 모든 것>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최근 드루킹 사건 등 잇따른 파문으로 네이버가 일대 위기를 맞았습니다. 모든 정치권과 시민사회가 네이버의 향후 행보를 주시하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 네이버를 이용한 마케팅 전략을 어떻게 수립해야할지 고민하는 분들이 많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이 세미나에 꼭 참여해보시기 바랍니다. '네이버 트렌드를 가장 잘 읽는 전문가'로 정평이 난 최고의 강사로부터 최신 네이버 트렌드와 향후 미래에 대해 비전을 전수받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 신청하기: https://cafe.naver.com/cuio/379

posted by e비즈북스 2018.04.25 11:16

지난 22일 방송된 SBS 스페셜 <新 한류 어벤저스 - 왕서방이 다시 온다> 편, 혹시 보신 분 계신가요?


사드 문제로 한한령(限韓令: 중국 내 한류 금지령)이 시작된 때에도 중국의 젊은이들은 여전히 한류를 소비했습니다. 중국 내 한류의 핵심 소비자들인 중국의 20대를 '주링허우(1990년 이후 출생자)'라고 부르는데요.


국내의 많은 기업들이 철수하는 마당에도, 오히려 주링허우를 공략하며 중국 마케팅을 더 적극적으로 밀어붙인 기업들도 있었습니다.


《중국 온라인 마케팅 트렌드 2018》의 저자이신 김현주 아이콘차이나 대표 역시 그런 이들 중 한 분입니다. 


마침 김현주 대표께서 SBS 스페셜에 깜짝 출연하셨더군요.


짧은 분량이었지만 중국의 새로운 한류 소비자인 주링허우를 공략하게 된 계기와 성공 비결을 제시한 장면이 무척 인상적이었습니다. 모두가 No를 외칠 때, 홀로 Yes를 외치며 한 수 앞을 내다볼 수 있었던 혜안은 중국 시장 진출을 준비하는 이들 모두가 되새겨봐야 할 미덕인 듯 합니다.


"이 비즈니스에 대해서 바라보게 된 건 <별에서 온 그대> 때부터였어요. <별그대> 때 타오바오의 키워드가 덮치면서 다 가품으로 팔려나가는 것을 볼 때 너무 안타까웠거든요." - 김현주 대표


반가운 마음에 다시보기 영상을 공유합니다. 

첨부 링크를 타고 들어가셔서 42분 05초부터 보시면 됩니다 :)


SBS 스페셜, 김현주 저자 출연 장면 보기

posted by e비즈북스 2018.04.18 10:50

오늘(4월 18일) 아침 CBS 라디오 인기코너인 <김현정의 뉴스쇼>에 저희 《네이버 마케팅 트렌드 2018》의 저자인 오종현 대표가 출연했습니다. 


오 대표는 이번 '드루킹' 민주당원 댓글 조작 사건과 관련하여 매크로 프로그램의 개념과 문제점을 상세히 짚어주었습니다. 


매크로 프로그램은 언더마케팅 업계에서 널리 활용되는 방법으로 서비스의 취약점을 이용합니다. 사실 프로그램을 막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의지와 비용의 문제죠.


저자의 인터뷰 전문은 아래에서 읽으실 수 있습니다.

음원도 팟캐도 게임순위도 매크로 조작 가능


오대표님의 목소리가 궁금하시면^^ 유튜브에서 들으실 수 있습니다.

☞김현정의 뉴스쇼 유튜브 채널




posted by e비즈북스 2018.04.04 14:17

<네이버 마케팅 트렌드 2018>이 올해는 벚꽃과 함께 찾아왔습니다. 평소에는 한겨울에 선보였지만 올해는 여러 사정이 있어서 늦춰졌네요.

현 시점의 네이버 트렌드는 검색의 대대적인 변화입니다. C랭크가 이미 2017년에 위용을 떨쳤지만 네이버 검색의 변신은 계속 됩니다. 벚꽃 시즌까지 밀리게한 일등공신인 그리핀 프로젝트을 비롯해서 맛집 마케팅의 룰을 바꾸고 있는 플레이스와 리뷰가 먼저 노출되는 키워드까지 검색에서 큰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이런 시대에는 UCG 마케팅 전략 특히 블로그 마케팅이 크게 바뀔 수 밖에 없습니다.

이런 사정을 고려하여 체험단 블로그 마케팅을 추가했습니다. 원래는 C랭크에 대응하기 위해서 체험단 블로그가 중요했었는데 앞서 말한 변형된 플레이스와 리뷰가 적용되는 키워드가 확대되고 있으므로 더 중요해졌습니다.  덕분에 2018년 판에서는 블로그 분량이 크게 늘었습니다. 분량을 줄이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네이버 웹마스터도구 설치 매뉴얼은 부록을 제공됩니다. 오씨아줌마 사이트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https://www.ocworld.kr/webmaster

 

 

이 책을 가장 좋아하는 사람들은 일이 많은 마케터들입니다. 바쁘게 마케팅 업무를 소화하다가 보면 네이버가 무슨 일을 벌이는지 놓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비즈니스에 아주 중요한 변화가 찾아왔는데도 불구하고 말이죠. 그때 빠르게 대응하거나 혹은 네이버의 전략을 알고 있다면 효과적인 마케팅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마케팅 대행사 직원들이 이 책을 좋아합니다. 마케팅 대행사 직원들이  좋아한다면 마케터도 좋아할 수 있고, 사장님도 좋아할 수 있습니다.

 

올해는 출간이 늦었지만 그만큼 중대한 변화가 있다는 뜻입니다. 이 책을 통해 중대한 변화를 빨리 잡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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