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e비즈북스 2015.03.03 17:12

최근 이슈가 된 홈택스 개편이 현장의 혼란을 가져오고 있습니다.

'회원가입이 안된다'

'접속이 힘들다'

'신고가 안된다.'


저는 오늘에서야 홈택스에 새로 회원가입을 했습니다. 지금은 <홈택스로 혼자서 세금 신고하기>를 기획했던 때와 상황이 바뀌었습니다. 직접 세금 신고를 하는 실무자에서는 은퇴하고(세무 기장 대리를 맡겼습니다^^) 계산서 발행만 맡고 있습니다. 그동안 이세로를 이용했는데 이번 개편으로 국세청의 서비스들이 모두 홈택스로 통합되었습니다. 속으로 무슨 시스템을 이렇게 만드나 불만을 가졌지만 어쩔 수 없죠. 힘없는 백성이 하라는대로 해야죠.


회원가입을 위해 무수히 많은 정체불명의 프로그램들을 설치하고 다행히 한번에 가입에 성공했습니다.


필수 프로그램이 저만큼이고 선택탭을 클릭하면 저만큼 프로그램이 또 있습니다. 물론 설치하지 않았습니다.


어쨌든 회원가입에 성공하고 세금 신고 메뉴를 찾았습니다. <홈택스로 혼자서 세금신고 하기>에서 얼마나 바뀌었는지 체크를 해야했기 때문이죠.

'일단 첫 화면부터 수정해야겠네'

그리고 가장 자주 사용했던 원천세 신고 메뉴를 찾아 들어갔습니다. 그리고는 멘붕이 왔습니다.

'화면을 싹 다 바꿔야하는구나ㅠㅠ. 이거 고칠려면 견적이 안나오네. 그런데 또 바뀌면?'


그런데 가장 큰 걱정은 독자들이 이 책을 보고 혼자서 세금 신고를 할 수 있을지 여부입니다. 약간의 실무 경험이 있으면 신고는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생초보라면 앞에서 기초 개념을 확실히 잡은 후 따라가야 합니다. 즉 응용할 수가 있어야하는데 쉽게 따라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이 책의 독자평에 따르면 앞에서 기초개념을 잡아주는 부분이 좋았다고 하는데....


http://mizzhin.blog.me/220225953084


'이 기회에 세금의 기초 개념을 잡아주는 책으로 방향을 틀까?'


어쨌든 판매동향을 보고 결정을 내려야할 것 같습니다.


ps) 다음날 아침에 홈택스 프로그램이 충돌을 일으켜서 익스플로러와 다른 프로그램이 실행이 안되었습니다. 일단 엔프로텍트를 삭제하니 정상적으로(?) 돌아갑니다.




홈택스로 혼자서 세금 신고하기

저자
이경희 지음
출판사
e비즈북스 | 2014-08-28 출간
카테고리
경제/경영
책소개
친절한 홈택스 가이드 최신 개정판 매출 규모가 작은 기업의 세무...
가격비교



posted by e비즈북스 2013.01.29 10:36

최근에 고민한 원천징수 이행상황 신고의 난제는 '6세미만 자녀의 출산보육수당은 비과세 급여에 포함되나?' 입니다.


일반적으로 원천징수 신고를 할때 비과세급여라해서 식대 10만원,차량유지비 20만원까지는 급여에 포함시키지 않고 신고됩니다.

예를들어 급여가 100만원이라고 할때 'A01 총지급액'란에는 70만원만 적으면 됩니다.

기존까지는 이렇게 세무서에 신고를 했는데 누군가 6세미만 자녀의 보육수당도 비과세 소득에 포함되서 월 10만원을 한도로 뺄 수 있다고 알려 주었습니다. (무조건 되는게 아니고 급여 항목에 존재해야 합니다.) 그래서 조항을 보니 실제로 있더라구요.

그러면 6세미만의 자녀를 갖고 있는 직원은 총지급액에 60만원을 기입하면 되는게 맞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이것도 비과세라고 하니까요.


그런데 그게 아닙니다.

사실 함정은 식대와 차량유지비에 있습니다. 이 둘은 일반적으로 비과세 소득이란 이름하에 총지급액란에 포함하지 않는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적지않은 실무 담당자들이 비과세 급여는 원천징수이행상황 신고작성시 제외하는 것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혹시 저만 그럴지도 모르지만^^ 이 질문이 꽤 많이 나옵니다. 그리고 답변도 제 각각인 경우가 많죠. 질문자의 의도와 답변자의 답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이 글의 제목만 보면 6세미만 자녀의 보육수당은 비과세급여에 포함되는게 맞습니다.

하지만 질문자의 궁금증은 '총지급액란에 출산보육수당이 포함되어야 하느냐?' 인 경우도 있습니다. 문제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면 정확히 질문을 하는것도 힘든 경우가 많습니다. 제가 그랬습니다--


어쨌든 원천세 신고에서 제외되는 근로소득 총지급액은 실비변상 성격이 있는 급여입니다. 식대와 차량유지비는 원칙적으로는 직원이 부담하기 때문에 급여에서 제외해 준다는 것입니다. 대신 무작정 해줄 수는 없고 한도를 정합니다.


즉 총지급액란은 비과세 급여 포함이 원칙이고, 예외적으로 실비 변상성격의 급여가 제외됩니다. 즉 식대와 차량유지비가 예외입니다.


하지만 갑근세를 공제할때는 보육수당으로 10만원을 제외해서 급여를 지급합니다. 물론 여기에는 4대보험도 포함됩니다. 앞서 말한 100만원의 임금을 받는 직원의 경우 차량유지비(20만원)+식대(10만원)+6세미만 자녀보육비(10만원)를 비과세 소득으로 산정해서 60만원을 기준으로 보험료를 공제합니다. 즉 세무서 신고 70만원, 갑근세공제와 4대보험에 신고할때 60만원입니다.


상당히 복잡한데 왜 이런 식으로 만들었나 모르겠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소득세법 규정을 읽고 이해하기도 힘들었습니다.  한참 읽다가 헷갈려서 이리 저리 검색하다가 알아낸 것이니까요.


의문사항) 연말정산에 신고하는  총급여(16)의 합과 1년간 신고한 원천징수이행상황신고서의 총지급액의 합은 다를까?



어쨌든 나중에 '홈택스로 혼자서 세금신고하기' 개정판이 나오면 이 부분을 포인트로 넣어야겠습니다. <홈택스로 혼자서 세금신고하기 (개정판)>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이 부분을 넣었습니다^^ 근데 요즘 점심값 10만원이면 적죠. 주5일 근무를 기준으로 5천원.그 동안 물가가 얼마나 올랐는데...




홈택스로 혼자서 세금 신고하기

저자
이경희 지음
출판사
e비즈북스 | 2014-08-28 출간
카테고리
경제/경영
책소개
친절한 홈택스 가이드 최신 개정판 매출 규모가 작은 기업의 세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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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비즈북스 2011.12.22 17:16
세금 신고와 관련하여 가장 빈번하게 등장하는 용어 살펴보기
① 과세기간
세금을 부과하는 근거가 되는 단위 기간을 말합니다. 부가가치세의 경우에는 1기(1~6월)와 2기(7~12월)로 나눠서 세금을 신고합니다. 또한 소득세의 경우에는 1~12월까지의 소득을 다음해 5월 말까지 신고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1~12월은 소득세의 과세기간이고 5월말은 신고납부기한입니다.

② 과세표준
세금을 부과할 때 기준이 되는 금액 ․ 수량 등을 말합니다. 부가세의 경우에는 매출액에 10%의 부가세율을 곱하여 매출부가세를 구합니다. 이때 매출액을 ‘과세표준’이라고 합니다. 참고로 매출액은 부가세를 포함하지 않은 금액입니다. 예를 들어 110원의 물건을 소비자가 구매했다면 100원과 10원(매출액의 10%)의 부가가치세를 내고 구매한 것입니다. 10원의 부가가치세의 기준이 되는 금액은 100원의 매출액입니다.

③ 자진납부
부가세나 소득세의 경우 사업자 본인이 자신의 실적을 근거로 하여 직접 신고하고, 세금을 납부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자진하여 세금을 신고하고, 납부하는 것을 자진납부라고 합니다. 이러한 자진납부의 경우 신고기한 내에 신고하지 않으면, 신고불성실가산세가 추가되어 세금을 더 많이 내야 합니다.

④ 예정고지
부가세의 경우 세금을 1월에서 6월까지와 7월에서 12월까지, 6개월마다 한 번씩 신고하고 납부하도록 되어 있는데, 4월과 10월에 전 과세기간 동안 신고 ․납부한 세금의 반을 미리 납부하라는 예정고지 납부서가 사업자에게 발송됩니다. 이러한 예정고지 금액은 각각 4월 25일과 10월 25일까지 납부해야 합니다. 이렇게 납부한 예정고지세액은 각각 7월과 1월에 6개월분에 대한 부가가치세 신고를 하게 되는데, ‘기납부세액’, 즉 미리 납부한 세금으로 실제 신고 ․납부해야 할 세금에서 뺀 나머지만 납부하게 됩니다. 이때 만약 6개월분 신고․납부금액이 예정고지세액보다 작은 경우에는 차액을 환급받게 됩니다.

⑤ 중간예납
소득세의 경우 11월에 전년도에 소득세로 신고 ․납부한 세금의 50%를 납부하라는 중간예납고지서가 각 사업자에게 발송됩니다. 이렇게 수령한 고지서 금액은 11월 말까지 납부해야 하고, 납부한 중간예납세액은 다음해 5월에 1년치 세금을 신고 ․납부할 때, 계산된 소득세에서 ‘기납부세액’으로 차감하고 납부하게 됩니다.

국세와 지방세
우리가 내는 세금에는 국세와 지방세가 있습니다. 국세는 중앙정부에서 거두어 들이는 세금이고, 지방세는 시 ․ 군․구의 지방자치단체가 거두어들이는 세금입니다. 세금의 종류는 매우 다양하지만 개인사업자가 내는 주요 국세와 지방세는 다음과 같습니다.

∙국세:부가가치세, 종합소득세
∙지방세:사업소세, 면허세, 지방소득세
홈택스는 국세청이 운영하는 서비스이므로 국세에 관한 업무만 취급합니다.


납세의무자와 세금부담자

세금을 납부할 의무가 있는 사람을 ‘납세의무자’라고 합니다. 일반적으로는 사업소득처럼 각각의 소득을 소유하게 되는 소득자가 납세의무자가 되고, 납세의무자는 세금을 직접 부담하고, 해당 세금을 납부하게 됩니다. 그러나 부가가치세의 경우 세금을 납부하는 사람, 즉 납세의무자는 물건을 판 사업자가 되지만 실제로 해당 부가세 납부세액은 물건을 산 사람이 부담하게 됩니다. 또한 급여를 지급할때 원천징수한 소득세 등에 대한 납세의무자는 급여를 지급하는 사업주이지만, 실제로 해당 소득세를 부담하는 사람은 급여를 받는 근로자가 됩니다.


주요 세금납부의 흐름

국세청이 세금 신고를 요구하는 가장 큰 이유는 국세를 거두어들이기 위함입니다. 즉 부가가치세와 종합소득세를 거두어들이기 위해 주기적으로 과세자료와 세금을 신고 ․ 납부하도록 법을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개인사업자가 세금을 어떻게 납부하게 되는지 간략한 흐름을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원천징수이행상황 신고
매달 직원에게 지급한 급여는 다음달 10일까지 ‘원천징수이행상황 신고서’를 제출하여 신고합니다. 이때 사업자는 원천징수의무자로서 근로소득세와 인적용역에 대한 사업소득세 등을 원천징수하여 납부합니다. 이때 납부하는 세금은 근로자나 인적용역 제공자가 부담하는 것으로 사업자가 부담하는 세금이 아닙니다.

∙부가가치세 신고
매 6개월마다 매출과 세금계산서 등을 받은 매입을 부가세 신고하게 됩니다. 매출은 세금계산서를 발행한 금액, 신용카드로 결제한 금액, 현금영수증을 발행한 금액 및 현금영수증 미발행한 현금매출까지 4가지의 매출을 모두 신고합니다. 매입은 세금계산서를 받았거나, 신용카드 매출전표를 받았거나, 지출증빙용 현금영수증을 받은 경우에 한하여 부가세 신고 시 매입액으로 기재하여 신고합니다.

∙종합소득세 신고
이렇게 1년 동안 신고한 급여와 매입, 매출 내용을 근거로 하여 다음해 5월에 1~12월까지의 소득을 신고합니다. 이를 ‘종합소득세 신고’라고 합니다. 1년 동안 ‘원천징수이행상황 신고서’와 부가가치세 신고로 파악된 매출과 비용에 기타 신고를 하지 않은 비용(간이영수증을 받았거나, 매입세액 공제를 받지 않은 기타 비용)을 포함하여 1년간 벌어들인 순이익(매출에서 비용을 뺀 금액)이 얼마인지, 이러한 이익에 대한 소득세는 얼마인지 신고하고 납부하게 됩니다. 이렇게 5월 종합소득세를 끝으로 1년간 납부하는 세금은 마무리가 됩니다.

※주의:원천징수이행상황 신고시 납부하는 세금은 사업장 소재지 관할이고, 종합소득세 신고는 대표자 주거지 관할입니다.

<홈택스로 혼자서 세금신고하기>중에서.이경희著.e비즈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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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비즈북스 2011.12.09 12:10
회사에 처음 들어간 후 어느 날 사장님께서 세무책을 두 권 던져주시면서 원천징수이행상황 신고를 하라고 하셨습니다. 나중에 인터넷을 검색하다보니 경리 커뮤니티에서 목격되는 흔한 장면....

세금에 대한 개념이 제대로 안잡힌 상황에서 책을 읽어보고 신고한다고 뭐 제대로 되는 것이 있나요?
비과세급여라는게 뭔지도 모르는 사람에게 말이죠. 더군다나 당시에는 홈택스가 아니라 수기로 서류를 작성해서 신고했습니다. 나중에 보니 곳곳에 오류투성이^^
A01란의 비과세포함부터, 소득세등에 주민세가 포함되는 등... 정말 화려한 오류였습니다.

그 후 홈택스를 통해서 신고하면서 나름대로 편리해졌습니다. 그런데도 여전히 오류는 끊이지 않았습니다. 중도퇴사자,연말정산,일용근로 등에서 지속적으로 잘못 신고를 했죠. 신기하게도 나라에 내는 세금에는 차이가 없었습니다.

"세무사를 쓰면 되지 이 바보야"라고할 수 도 있겠지만 매출이 작은 기업에서 기장 비용이 만만한 것은 아닙니다. 더군다나 사장님께서 다른 회사는 더존회계프로그램으로 세무사가 거의 필요없다던데? 라고 하시죠.
그러면 회계프로그램을 쓰게 해 주시던가.

세무서에 전화해서 물어보는 방법도 있지만 세금 신고기간에는 직원들도 바쁩니다. 통화가 되지 않기 일쑤이고 간신히 연결되도 어리석은 백성이 그 난해한 세무용어를 어떻게 이해하겠습니까? 저쪽에서 말하는 용어는 일반인에게는 외국어나 다름없습니다. 세무서 직원은 아무렇지도 않게 기환급신청 세액을 이야기하지만 처음 듣는 입장에서는 그런 개념이 왜 필요한지도 모릅니다. 오죽하면 상담하던 직원이 그냥 세무사를 쓰시라고 권합니다. 사장님이 안해주신다고 하면 '저런'이란 동정어린 위로의 말을...

더욱 황당한 점은 세무서 직원도 모르는 경우가 있다는것입니다. 세무서 직원들은 인사이동이 잦은 편입니다. 아마 부패를 막겠다는 제도적 보완 장치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러면 정말 총체적 난국에 빠지는 거죠.

그러면 가장 손쉽고 방대한 인터넷 검색은 어떨까요?
세금 제도는 1년 단위로 바뀌는데 이것을 반영한 인터넷 웹페이지보다는 그렇지 않은 웹페이지가 많습니다. 더군다나 검색엔진의 특성상 오래된 웹페이지가 위로 올라가죠. 공신력이 좀 있어보이는 사이트는 회원가입을 하라고 하고. 무료로 쉽게 접할 수 있는 블로그를 참고하다가는 대형사고가 나는 경우가 생기는 것입니다.


이 책은 저 같은 처지의 담당자를 위해서 나왔습니다.

먼저 세금의 기초 개념을 잡고, 홈택스의 신고 과정을 단계별로 따라가면서 그때그때 필요한 용어들을 설명합니다. 이 방식의 장점이 몇 가지 있는데 첫째는 가뜩이나 난해한 세무용어중 불필요한 부분을 건너뛸 수 있다는 점이고 둘째는 놓치고 있는 부분을 잡아낼 수 있다는 것입니다. 홈택스가 자동으로 숫자 오류를 잡아주는 기능이 있지만 원천적으로 안되는 부분도 있습니다. 저도 이 원고를 보고나서야 제가 잘못 신고한 부분이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다행히 세금과는 전혀 무관한 부분이었습니다.

또한 특별히 실무 현장에 신경을 썼습니다. 규정과 현실의 괴리는 있기 마련인데 실무에 익숙하지 못하면 규정에 충실하려고 하기 마련이죠. 세무사를 쓰는 이유는 이런 실무에 익숙하기 때문입니다. 세무사가 어떻게 세금신고를 하고 있는지 살짝 팁을 엿볼 수도 있을 것입니다. 사실 제가 이 책을 기획했기 때문에 제가 부딪혔거나 궁금해 했던 문제들은 전부 질문을 던졌습니다. 어떤 부분은 상당히 민감하기 때문에 책에는 싣지 못했지만 답변은 다 받아냈죠^^

이 책은 부가가치세,원천징수와 연말정산,급여와 4대보험 공제,종합소득세를 다루고 있습니다. 작은 기업에서부터 프리랜서까지 혼자서 세금신고를 해야하는 분들이 타깃독자죠.

혹시 나는 월급쟁이어서 상관이 없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으실 것입니다. 그런 분들은 이 책이 아니더라도 급여와 4대보험 공제는 꼭 체크해 보시길 바랍니다. 제가 알기로는 각종 세무 책이 이 부분을 애매모호하게 표현했고 인터넷의 자료 역시 그렇기 때문에 적게 받으셨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경리 담당자를 미워하진 말아주세요. 만약 그렇다면 수정을 요구하시고 이 책을 추천해 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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