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e비즈북스 2014.11.14 12:30

[11월 12일 2015년 소셜과 디지털을 말하다] 세미나 후기를 다녀왔습니다.

<소셜임플로이> 출간 기념으로 더링크와 그동안 진행해온 엔터테미나를 결합시킨 세미나였습니다. <소셜임플로이>의 역자 더 링크의 이승환 실장님과 감수자 왓이즈넥스트 박찬우 대표님, 그리고 저희 책을 두권 내셨고 현재 원고납기로 압박을 받고있는 있는 마켓캐스트 김형택 대표님이 연사로 나섰습니다. 저역시 비공식적으로 제안을 받았지만 연설에는 워낙 쥐약이라서 사절했습니다. 대신 <쓸데없는 것들의 사전>만 협찬해주는 것으로^^



엔터테미나 역사상 최대의 인원이라고 박찬우 대표님이 감격(?)하신게 인상적이었습니다.

첫번째 연사로 나선 박찬우대표님

'2015년 소셜미디어 마케팅에서 고려해야할 3가지'를 제목으로 인상깊게 세미나하셨습니다. 3가지 라고는 했는데 사실 더 많았습니다. 슬라이드를 보고 복기해봐야겠습니다. 왜 3가지 밖에 안되지? 

☞슬라이더 보러가기


각 기업들의 소셜미디어 채널에서 벌인 캠페인의 삽질을 까는 재미가 쏠쏠했습니다.

가장 기억나는 메시지는 '분위기 파악 하고 말해!'

2015년 대기업 소셜미디어 담당자의 '최대고민은 무슨 명분으로 소셜 계정을 폐쇄할까냐?'라고 하는 내용도 인상깊었습니다. 참고로 우리 출판사에서 다루지 않았던 소셜 채널입니다. 저의 통찰력이었으면 좋겠지만 이것을 안낸다고 1년동안 무지막지하게 까였습니다.


이 사진을 보면 최대인원이 무색해보이지만.....


청중들 대부분이 뒤에 있었습니다.  


두번째 연사로 나선 더링크의 이승환 실장님.

주제는 '소셜 비즈니스의 성공 전략, 그 출발은 소셜 임플로이'

저는 당연히 <소셜 임플로이>를 기대했었지만 앞부분은 디지털과 소셜시대의 거대한 물결로 시작했습니다. 아마도 첫 강의라서 하고 싶은 말씀이 많으셨나봅니다. 하지만 거대한 주제를 다루기엔 시간이 촉박하죠. 후반부에서 각 기업들의 소셜채널 활용사례를 말씀했는데 최근 이슈가 된 카카오 사태의 흐름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셨습니다. 어쨌든 결론은 소셜 임플로이.


마지막은 '옴니채널 시대의 디지털마케팅 어떻게 할 것인가?'의 김형택 대표님

바로 앞에서 말씀하셔서 이 각도밖에.


요즘 화두가 되고 있는 옴니채널에 대해서 말씀하셨습니다. 김형택 대표님의 장기는 체계를 잡는 것. 강연을 들으면서 내내 걱정이 되었습니다.

'생각보다 쉽지 않구나.저걸 어떻게 소화하나?'

하늘 아래 새로운 것은 없지만 응용해서 구현하는 것은 또다른 문제죠. 슬라이드가 넘어갈때마다 나오는 숨막히는 주제들.  이 포스트에 있는 슬라이드를 보시면 됩니다.


O2O, 옴니채널 시대 디지털 마케팅 어떻게 할 것인가?
http://www.marketcast.co.kr/1740


옴니채널(한국과 일본은 O2O가 약간 우세합니다)은 대형서점에서도 관심을 갖고 추진하는 주제라 저에게도 약간 친숙합니다. 조직 입장에서는 매출에서 온라인과 오프라인 중 누가 더 기여했는가는 중요한 문제죠. 하지만 기업 차원에서는 어떻게 하면 매출을 극대화하느냐가 중요한 문제.


어쨌든 3시간이 넘는 세미나를 마치고 뒷풀이에서 <소셜 임플로이>에 대해서 토론이 벌어졌습니다. 첫 부분이 아쉽다는 것은 모두가 공감했는데 책을 어떻게 볼 것인가에 대해서는 각기 입장이 다릅니다. 그리고 독자의 입장도 다르죠. 어쨌든 이 책에대한 공식입장은 책소개의 보도자료. 바로 접니다^^

그 다음날 컨디션이 엉망이었습니다. 모두들 마케터들이라 술을 좋아해요. 버스 첫차를 보면서 새벽 4시 30분(?)에 집에 돌아왔습니다.



소셜 임플로이

저자
셰릴 버지스, 마크 버지스 지음
출판사
e비즈북스 | 2014-10-17 출간
카테고리
경제/경영
책소개
소셜 시대에 적응한 위대한 기업들의 성공 비법은?소셜미디어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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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비즈북스 2012.06.05 10:05



국내에서도 2010년부터 소셜TV에 대한 관심이 점차 늘고 있다. 최근에는 심심치 않게 소셜TV 관련 뉴스를 접할 수 있다. 국내 업체들도 소셜TV 환경에 대비하기 위한 서비스들을 속속 출시하고 있다. TV로 보고 있던 프로그램을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으로 자유롭게 이어받아 볼 수 있는 ‘N스크린’과 SNS가 합쳐진 서비스, 스마트TV와 결합된 서비스, 소셜TV 전용 서비스 등 다양하다. 참여업체들도 SK커뮤니케이션즈(네이트TV), KTH(TV토커스)와 같은 인터넷 전문 회사, MBC(푹), CJ헬로비전(티빙), HCN(에브리온TV)과 같은 방송 관계사, 휴빌론(토끼풀), 앤톡(티비톡)과 같은 신생 회사 등 매우 다양하다. 2011년에는 리얼라이브 소셜TV를 표방한 ‘손바닥TV’와 같은 독특한 서비스도 나오고 있다. 국내의 다양한 서비스 중 주목해볼 만한 서비스를 한번 알아보자.



TV를 지켜라! TV토커스


KTH의 ‘TV토커스’는 같은 채널을 보고 있는 TV 시청자들과 스마트폰을 통해 실시간으로 해당 프로그램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설문 및 퀴즈에 참여할 수 있게 한 소셜TV 서비스이다.


TV토커스는 지상파, 케이블TV 등 총 23개 채널의 편성표를 제공해 다양한 TV 프로그램에 대한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고 TV 시청 취향이 같은 사람들과 친구가 되거나 그룹을 형성할 수 있다. 주요 메뉴는 △TOP10 △라이브톡 △편성표 △참여공간 △마이홈 등 다섯 가지다. TOP10은 사용자들이 본방 사수(본방송 시청)를 가장 많이 한 프로그램의 순위를 10위까지 보여준다. 라이브톡은 실시간 프로그램에 대한 이용자들의 토크를 볼 수 있고, 편성표는 방송되는 지상파·케이블 23개 채널을 확인할 수 있다. 편성표 중 본인이 시청 중인 프로그램을 선택하면 관련 ‘대화방’에서 같은 TV 프로그램 시청자와 수다를 즐기고 ‘친구’ 관계를 맺을 수 있다. 또 시청 중인 프로그램이 본방인 경우 대화방 오른쪽 상단 ‘본방 사수’ 버튼을 누르면 본방맨이 나타나 포인트를 제공해 게임적인 요소도 즐길 수 있다. ‘본방 사수’ 포인트를 많이 획득하면 해당 방송의 ‘팬’ 또는 ‘광팬’이 되어 다른 팬들과 그룹으로 묶여 팬클럽 등 커뮤니티를 형성할 수 있다.




TV토커스 홍보 이미지
출처: TV토커스 홈페이지


참여공간 메뉴에서는 퀴즈나 설문에 참여할 수 있고, 마이홈 메뉴에서는 본인의 토크 히스토리를 확인하고 팬·친구도 관리할 수 있다. ‘친구’ 카테고리의 ‘친구 찾기’ 아이콘을 클릭하면 스마트폰에 등록된 지인이나 페이스북 친구를 초대할 수 있다. TV토커스 앱은 앱스토어 및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


Watch! Talk! Share! pooq


MBC N스크린 서비스인 ‘푹(pooq)’은 MBC와 SBS의 방송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는 서비스이다. 푹은 아이폰, 갤럭시와 같은 스마트폰뿐 아니라 태블릿 PC(아이패드, 갤럭시탭)나 PC에서 TV를 시청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SBS와 제휴를 통해 MBC, MBC드라마, MBC에브리원, MBC뮤직뿐 아니라 SBS, SBS플러스 등을 비롯한 총 여섯 개의 실시간 방송과 지난 TV 다시보기, 편성표 등을 제공하고 있다.


또 페이스북, 트위터, 미투데이와 같은 소셜네트워킹서비스와 연동되어 방송을 보면서 Talk 메뉴에 글을 올릴 수 있다. 다른 사용자들이 올린 댓글을 보며 TV 프로그램에 대해 수다를 나누고 의견을 교환할 수 있다. TV가 없어도 스마트폰만 있으면 다른 사람과 대화하며 실시간 방송을 볼 수 있기 때문에 사용자 입장에서 더 큰 재미를 제공하고 있다.


그 외에도 사용자를 배려한 서비스들도 눈에 띈다. 보고 싶은 방송을 예약해 프로그램을 놓치지 않고 볼 수 있다. 게다가 편성표 메뉴가 있어 각 방송사의 프로그램을 확인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재미있는 장면을 클립 형태(최대 2분)로 전송하여 친구들과 쉽게 공유할 수 있다.


최근에는 실시간 방송 유료화라는 소문과 함께, 통신사의 무선데이터를 과도하게 이용하고 있는 비판을 받고 있다. 하지만 방송국이 스스로 방송 콘텐츠를 무료로 공유하고 TV 본연의 기능인 TV 시청을 포함한 소셜TV 개념을 적용했다는 점에서는 업계 관계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실시간 방송을 보면서 대화를 나눌 수 있어 시청자들에게 큰 호평을 받고 있다
출처: pooq



TV로 할 수 있는 모든 것! 네이트 TV검색


네이트 TV검색은 여타 체크인 서비스와 차별화된 TV 프로그램의 정보 제공에 주안점을 둔 소셜TV 서비스이다. 실시간으로 채널별 방송 정보를 확인하고 관련 키워드를 검색할 수 있다.


‘실시간 TV 검색어’는 시청 중인 프로그램의 주요 키워드를 실시간으로 추출해 방송에 특화된 검색 결과를 제공한다. 시청자가 방송 시청 중 네이트 TV검색을 실행하면 바로 프로그램 관련 정보, 출연자 프로그램과 관련 이미지를 확인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지상파 편성표 정보는 물론 시청률 순위와 검색 순위를 제공하고 있다.




네이트 TV검색은 방송 편성표, 리모컨, SNS 등 TV와 관련된 모든 기능을 담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네이트 TV검색 커뮤니케이션 기능인 ‘TV톡’도 눈여겨볼 만하다. TV톡을 통해 TV 프로그램과 관련된 트위터와 C로그 등 SNS에 오른 글을 보고, 댓글을 바로 작성할 수 있다. 또 네이트 TV검색은 LG 스마트TV와 제휴하여 모바일을 이용한 TV리모컨 기능도 제공한다. 채널과 볼륨 조정, 음 소거 등의 핵심 기능을 서비스 내에서 활용할 수 있다. 이 밖에도 국내 소셜TV 서비스 중 최초로 안드로이드용 위젯 기능과 리모컨 대체 기능도 지원한다. 위젯을 활용하면 안드로이드 폰 바탕 화면에서 방송편성표를 볼 수 있다.


해당 서비스를 출시한 SK커뮤니케이션즈는 다양한 사업체와 제휴를 맺고 있다. 방송을 제작하는 MBC, CJ E&M은 물론 TV 제작업체인 삼성전자, LG전자 그리고 일부 케이블 업체와도 이미 제휴를 마친 상태이다.



세계 최초! 라이브 소셜TV, 손바닥TV




방송 중 진행되는 시청자와의 영상통화는 매우 신선하다

출처: 손바닥TV



손바닥TV는 스마트기기와 인터넷을 통해 시청할 수 있는 라이브 소셜TV 서비스이다. MBC C&I가 기획 및 제작을 하고 iMBC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상파 중 하나인 MBC에서 소셜TV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점은 개국 초기 큰 이슈가 되었다. 현재 접속자 수가 누적 100만 명 이상으로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스마트기기에 특화시켜 지상파에서 할 수 없는 방송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는 점이 인기의 비결이다. 파격적인 내용의 예능과 다소 민감할 수 있는 정치 시사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손바닥TV를 소셜TV라고 부르는 이유는 시청자 참여폭을 방송제작 분야까지 넓혔기 때문이다. 손바닥TV 이용자는 방송 시청뿐만 아니라 채팅이나 스마트폰 영상통화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제작에 참여하고 있다. 첫 회부터 스마트폰 영상통화를 이용해 생생한 현장 소식을 전하며 큰 반향을 일으켰다. 최대 네 명과 함께하는 영상통화는 기존에는 볼 수 없었던 방송이다. 특히 스타와 실제로 대화하고, 실시간으로 의견을 제시하는 ‘맞춤형’ 콘텐츠는 시청자들의 방송 몰입도를 극대화시켰다.


방송 참여를 위해선 손바닥TV 전용 어플이 필요하지만 방송 시청은 다음 TV팟, 유튜브, 판도라TV, 에브리온TV(Everyon.TV) 등 동영상 플랫폼에서도 즐길 수 있다. 최근에는 지상파에서 쉽게 볼 수 없는 정치인들이 손바닥TV에서 즉석 토론을 벌이기도 한다. 이는 접속자의 대다수가 트위터나 페이스북을 적극적으로 이용하는 젊은 층이라는 점에서 정치인에게는 새로운 유세의 장(場)으로 떠오르고 있다. 손바닥TV와 같은 소셜TV는 신생 매체인 만큼 선거 심의 규정으로부터 비교적 자유롭다는 장점도 있다. 손바닥TV는 소셜TV의 성공 가능성을 보여주는 좋은 예라고 할 수 있다.




새누리당, 민주통합당, 통합진보당 3당 관계자의 즉석 토론은 매우 인상 깊었다
출처: 손바닥TV




<소셜TV 혁명>중에서.윤상혁.e비즈북스





소셜TV 혁명

저자
윤상혁 지음
출판사
e비즈북스 | 2012-05-31 출간
카테고리
경제/경영
책소개
이 책은 시청자를 중심으로 소셜TV의 개념을 정립하고, TV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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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비즈북스 2011.05.23 09:30
그루폰 성공 요인 3
- 간소한 회원가입, 그리고 페이스북과의 유기적인 연동

그루폰의 회원가입은 매우 간단하다. 사실 그루폰은 실제 상품을 배송하는 형태의 쇼핑몰이 아니기 때문에 굳이 회원의 주소, 결혼여부, 관심사 등에 관련된 세부 회원정보를 받을 필요가 없다. 거주지역, 이메일, 휴대폰번호 등에 관련된 정보만 받으면 되기 때문에 회원가입 절차를 매우 간소화하고 있는 것이다.

게다가 그루폰은 별도의 회원가입 없이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페이스북 커넥트를 이용하는 것인데, 로그인 페이지의 ‘f Connect’ 버튼을 클릭하면 페이스북의 ‘Request  for Permission’ 페이지에 접속하게 된다. 이는 그루폰이 페이스북 내에 저장된 개인정보에 접근할 수 있도록 허용할 것인지를 묻는 페이지로 ‘Allow(허락)’하게 되면 별도의 회원가입 없이 페이스북 계정으로 그루폰에 로그인할 수 있다.

간소한 회원가입과 페이스북 로그인 지원

그루폰이 페이스북 개인정보에 접근하기 위해 필요한 동의 절차

로그인뿐만 아니라 그루폰에서 쿠폰을 구매하게 되면 구매 정보가 페이스북에도 공유된다. 페이스북 친구들에게 자신이 어떤 딜을 구매했는지 알릴 수 있는 것이다. 구매 정보가 페이스북 친구들에게 공유됨으로써 그루폰에서 딜을 구매한 정보 자체가 입소문을 내는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 물론 구매 정보의 페이스북 공유 여부는 그루폰 개인정보 설정 페이지에서 언제든지 설정 변경이 가능하다. 또한 개인정보 설정 페이지에서는 페이스북 커넥트를 해제할 수도 있다.

페이스북 커넥트 설정을 변경할 수 있는 그루폰 개인정보 설정 페이지

아직까지 한국에서는 그루폰과 같이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곳이 그리 많지 않지만 외국에서는 어렵지 않게 페이스북 커넥트를 찾아볼 수 있다. 문서 공유 사이트인 슬라이드쉐어(slideshare.net)의 경우에도 페이스북 커넥트를 도입하여 페이스북 회원이면 누구나 회원가입 없이 슬라이드쉐어 사이트를 이용할 수 있다. JP모건의 발표에 의하면 매달 2,500만 명이 페이스북 커넥트를 이용한다고 하니 페이스북 커넥트가 얼마나 대중화되었는지 짐작해볼 수 있는 대목이다.

최근 그루폰은 페이스북 소셜 댓글까지 연동하여 제공하고 있다. 고객들은 페이스북 소셜 댓글을 활용해 딜에 대해 자연스럽게 이야기한다. 이렇게 소셜 댓글로 이야기하면 그루폰 회원간의 커뮤니티 형성에도 기여하게 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페이스북으로 자연스럽게 공유된다는 것이다. 그루폰에 댓글을 남기게 되면 페이스북 프로필의 담벼락에도 자신이 남긴 댓글과 딜 정보가 함께 업데이트된다. 결과적으로 페이스북 친구들에게 자연스럽게 입소문을 내게 되는 것이다.

그루폰은 회원가입 절차를 간소화하는 것에서 더 나아가 페이스북 커넥트, 소셜 댓글까지 지원하고 있다. 고객들은 간단한 회원가입 이후 그루폰을 이용할 수 있고,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별도의 회원가입 절차 없이 그루폰을 이용할 수도 있다. 게다가 구매 정보를 페이스북에 공유함으로써 또 다른 형태의 입소문까지 나게 한다. 결국 간소한 회원가입 절차와 페이스북 커넥트, 소셜 댓글을 이용한 페이스북과의 유기적인 연동을 그루폰 성공 전략 중 하나로 뽑을 수 있다.

그루폰에서 제공하는 페이스북 소셜 댓글


《출처:그루폰》- 근간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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