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몰 세무'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1.01.26 쇼핑몰과 세금
  2. 2010.05.14 쇼핑몰 종합소득 신고, 그것이 궁금하다 (2)
  3. 2010.04.26 인터넷 쇼핑몰 마일리지도 매출에 포함될까? (5)
posted by e비즈북스 2011.01.26 13:51
세금에 대해서는 고금 동서양을 막론하고 부정적 인식이 강합니다.
미국의 대통령이었던 벤자민 프랭클린은 이런 명언을 담겼다고 하죠.
"이 세상에 확실한 것은 아무 것도 없다. 죽는 것과 세금을 제외하고는"
죽음에 비유한 것이 섬뜩하지만 대단한 통찰력을 가진 말입니다.
최소한 사업을 하시는 분들에게는 말이죠.

쇼핑몰을 창업해서 장사를 개시하기전에 가장 먼저 해야하는 것은 사업자등록입니다.
그리고 장사를 접어서 폐업을 해도 세금이 마무리되야 완벽히 사망처리가 되는 것입니다. 그 전에는 죽어도 죽은게 아니죠.

인터넷 쇼핑몰 초창기에 세금을 몰랐던 많은 젊은 창업자들이 부가가치세와 소득세때문에 고전을 해야했습니다. 부가가치세가 뭔지 비용증빙이란 것이 무엇인지 모르는 상태에서 그냥 판매에만 치중했기 때문에 발생했던 현상입니다. 신나게 팔았는데 세금을 내고나니 오히려 손해였더라는 이야기는 흔히 들을 수 있었던 경험담입니다.

그 중에서도 여전히 힘든 문제가 부가가치세의 문제입니다. 부가가치세는 최종소비자가 지불하는 개념이지만 일반인들이 이해하기 약간 힘든 부분이 있죠.
그래서 제가 해석한 개념은 이렇습니다.
부가가치세란 세무서가 앉아서 신고만으로 손쉽게 세금을 거두기 위해서 만들어낸 제도.
일단 물품을 판매할때 무조건 세금이 발생한다고 가정합니다. 판매자가 신고한 매출액에는 무조건 부가가치세를 붙이는것이죠.대신 판매자에게는 매입한 물품에는 부가가치세를 공제해준다는 혜택(?)을 줍니다.
이렇게 하면 매도자와 매입자끼리 견제를 할 수 밖에 없습니다. 한쪽이 엉터리로 신고하면 그대로 드러나니까요.

이론상 세금 문제는 공평하게 처리됩니다만 현실은 그렇지 못합니다. 그 이유는 첫단추가 엉망인 경우가 많으니까요. 앞서서 장사를 하려면 사업자등록을 해야한다고 했지만 현실적으로 그렇지 않은 경우도 많습니다. 동대문 의류 상품이 대표적인 예입니다. 공장자체가 영세한 규모여서 사업자등록을 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들이 도매상에 의류를 넘길때 판매금액에는 당연히 부가가치세가 포함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도매상이 소매상에 물품을 공급할때 세금계산서를 발행하면 도매상이 부가가치세를 떠 안는 셈이 되버리는 것이죠. 도매상이 자선사업가도 아니고 소매상보다 힘이 우위에 있기 때문에 소매상에게 떠넘기는게 당연합니다. 쉽게 말해서 소매상에게 판매할때 부가가치세를 걷지 않습니다. 언뜻보면 혜택을 주는 것같지만 실상은 아닙니다.
소매상이 소비자에게 판매를 할때는 부가가치세가 붙거든요. 소비자가 카드나 현금영수증등 국세청이 파악할 수 있는 지불수단으로 결제하면 소매상의 매출이 노출됩니다. 그러면 국세청은 소매상에게 매출분에 대한 부가가치세 내놓을 것을 요구합니다.
하지만 소매상들도 영세한 규모에다가 현금 판매인 경우 매출 누락이 쉽기 때문에 별 문제가 없었습니다. 
생산자부터 소매상까지 국세청이 규모를 파악하기 힘든 일종의 지하경제죠.
그런데 인터넷 쇼핑몰이 활성화되면서 상황은 급변합니다.
매출의 70%가 카드결제에 무통장 입금계좌까지 노출된 인터넷 쇼핑몰의 경우 매출을 누락시킬 여지가 거의 없습니다.

국세청으로서는 땡잡은 셈인데 결국 죽어나는 것은 어중간한 규모의 영세 쇼핑몰 운영자들입니다.
매출이 적으면 문제가 없지만 연매출이 4800만원 이상되면 방법을 찾기 참 난감하죠. 연매출 4800만원이 별거 아닙니다. 월 400만원 매출인데 이것으로는 입에 풀칠 못합니다.

도매상은 기존 관행이 그러니 따르라고 하는데 힘은 없고.
하도 문제가 불거지자 매입자발행 세금계산서 제도를 만들었는데 현실적으로 유명무실합니다.
상대방이 세금계산서 발행을 거부할때 매입자 스스로 발행하고 세무서에 신고하라는 것인데 거래처와의 관계유지를 생각하면 도저히 신고할 수 없죠.

이 난제를 푸는 답은 거래처가 놓치면 아쉬울 정도로 매출 규모를 키우는 수 밖에 없습니다만 그 지위에 오르기전에 뾰족한 방법은 없습니다. 단지 현재의 자신에게 적합한 답을 찾을 수 있도록 세무와 재무지식을 쌓는 것뿐입니다. 비록 어렵고 힘들더라도 말이죠.
<친절한 쇼핑몰 세무& 재무 가이드 (개정판) >은 그런 분들을 위해 나온 책입니다.


《책 소 개》
세무&재무를 모르면 쇼핑몰 절대로 하지 마라 !


쇼핑몰을 운영하면서 세금은 피할 수 없다. 세금에 대해서 제대로 알지 못한 채 쇼핑몰을 운영한다면 열심히 벌어도 남는 것은 없다. 잘못하면 세금폭탄 한 번에 쇼핑몰이 휘청할 수도 있다. 세금폭탄 피하려면 이것만은 꼭 알자!

 •  쇼핑몰 창업, 철저한 자금계획 세우기
 •  쇼핑몰 초기 비용부터 절세하기
 •  쇼핑몰 시작 시 등록해야 할 신고 사항 체크하기
 •  쇼핑몰 부가가치세의 절세 노하우
 •  소득세 줄이는 필요경비 만들기
 •  상품 가격을 합리적으로 책정하는 법
 •  내 쇼핑몰의 손익계산서를 만들어보자
 •  쇼핑몰을 키워 주식회사로 만들기
 •  무료 세무 상담 활용법


《출판사 리뷰》
내 쇼핑몰의 손익계산서를 낼 수 있는가?
수십억 매출을 내고도 통장에 남은 돈은 마이너스! 잘못하면 쇼핑몰 통장은 돈이 통과하는 파이프라인에 지나지 않는다.
여성 패션 쇼핑몰의 선두주자인 스타일스토리의 윤효정 대표는 세금이나 비용을 고려하지 않고 마진을 붙여서 많은 매출을 일으켰다. 하지만 난데없이 맞닥트린 세금 때문에 곤란한 상황을 겪어야 했고 세금과 비용을 제하고 나니 남는 게 없었다고 한다. 이런 세금폭탄 얘기는 리본타이, 스타일난다 등 대박쇼핑몰 운영자의 사업 초창기에 벌어졌던, 흔히 들을 수 있는 경험담이다. 쇼핑몰 운영자라면 내가 내는 세금은 어떤 것이 있는지, 상품을 팔 때마다 비용이 얼마나 드는지 알 수 있어야 한다. 그래야 손익계산을 할 수 있고 이 가격에 팔면 손해를 보는지 이익이 나는지 알 수 있다. 세무와 재무는 골치 아픈 업무가 아니라 생존과 성공을 위한 최소한의 지식인 것이다.


☞책소개 더읽기

posted by e비즈북스 2010.05.14 11:46


5월은 가정의 달이자 대한민국이 바뀐 달이며 가계부가 박살나는 달임과 동시에 종합소득세 신고 기간의 달입니다.

초보 쇼핑몰 운영자들께서는 세무 쪽으로 어두우시다 보니 몰라서 법을 어기고, 굳이 내도 되지 않는 각종 가산세나 연체료를 납부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이런 일 말이죠.

초보 쇼핑몰 운영자 이창업입니다.(호빗의 자긍, 더작남 파이팅!)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아직 사업자등록을 하지 않았는데요. 그러면 소득세를 납부할 수 없는 건가요?

부가가치세법 제5조의 규정에 따라 사업개시일로부터 20일 이내에 사업장 관할 세무서장에게 사업자등록을 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출생 신고를 하지 않으면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권리와 의무 모두를 다할 수 없는 것처럼 사업자도 사업자등록을 하지 않으면 세금을 신고하고 낼 수 없습니다.
세금을 낼 수 없으니 할 수 없네, 라고 생각하실 수 있지만 국세청 그렇게 만만한 조직 아닙니다. 나중에 세금상 여러 불이익을 당하실 수 있으니 자수하세요. 광명 찾는 것 순식간입니다. 하루 빨리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친절한 쇼핑몰 세무&재무 가이드》 중에서



5월 31일까지 종합소득세 신고기간이라고 해서 이에 대한 포스팅을 준비해 봤습니다.



종합소득 신고 대상은 누구일까요?
거주자 및 비거주자 종합소득액(이자소득, 배당소득, 부동산소득, 사업소득, 근로소득, 연금소득, 기타 등등)이 있는 사람입니다.


소득금액 계산에 앞서 기준경비율에 대해 알아야 하는데요.

기준정비율 제도란 장부를 기장하지 않아도 기장하는 사업자와 같이 수입금액에서 국세청에서 정한 배율로 공제하여 소득금액을 계산하는 제도입니다.

기준경비율을 적용하는 사업자는 기본적인 주 경비는 실지 지출한 금액, 그외 경비는 국세청에서 정한 기분 경비율로 경비를 산정하여 소득금액을 계산합니다.

단순경비율을 적용하는 사업자는 단순경비율로 필요경비를 산정하여 소득금액을 계산합니다.

단순경비율 적용자와 기준경비율 적용자로 구분하는 기준은 업종별로 총 수입액입니다.


소득금액 계산 공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기준경비율에 의한 소득금액 계산
수입금액 - 주요경비 - (수입금액×기존경비율) = 소득금액

단순경비율에 의한 소득금액 계산
수입금액 - (수입금액×단순경비율) = 소득금액






그럼 종합소득세 확정신고를 하지 않아도 되는 경우는 뭘까요?

실은 한 5개월 동안 6000만 원 정도 매출이 일었는데요.《전략이 있는 쇼핑몰 창업계획서 만들기》에서는 조금 힘들다고 포기하지 말고 6개월 동안은 공부하는 셈치고 인내하라고 해서 매출은 기대도 안 했는데 이렇게 벌었네요. 어떻게 해야 하지요? 막 가산세 두들겨 맞는 것 아닌가요? 혹시 안 내는 방법이 있지는 않을까요?

이창업 씨는 지금도 면식수행을 하는데 대단하시네요. 그것과는 별개로 부가가치세법과 소득세법 규정에 따라 연간 거래금액의 약 75%에 해당하는 금액을 세금으로 추징당하게 됨과 동시에 조세범처벌법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포탈세액의 3배 이하에 해당하는 벌금형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냥 마음을 비우고 4대강 사업에 한삽 뜬다는 심정으로 세금 더 내는 수밖에는 없을 듯합니다.

                             《친절한 쇼핑몰 세무&재무 가이드》 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종합소득세 확정신고를 하지 않아도 되는 경우(법73)는 다음과 같습니다.

ㆍ 근로소득만 있는 자
단, 연말정산시 소득공제·특별공제 등을 공제받지 못한 경우 증빙서류를 첨부하여 금년 5월 종합소득세확정신고를 통하여 추가로 공제 받을 수 있습니다.

ㆍ 퇴직소득만 있는 사람
단, 2곳 이상에서 퇴직소득이 있는 자로서 합산 신고되지 않은 자는 신고대상입니다.

ㆍ 이자·배당소득만 있는 사람으로 금융소득 합산과세 기준금액미달 소득자

ㆍ 공적연금소득만 있는 자
연간 연금소득 합계 600만 원 이하로서 분리과세를 선택한 경우입니다.

ㆍ 보험모집인 및 방문판매원의 사업소득으로서 연말정산을 완료한 경우
단, 직전년도 수입금액 7500만원 미만이고 다른 소득이 없을 경우에 한합니다.

ㆍ 분리과세이자소득·분리과세배당소득·분리과세연금소득 및 분리과세기타소득만 있는 사람

ㆍ 을종근로소득만 있는 자가 납세조합에 가입하여 연말정산한 경우



또한 아래 예시한 경우는 반드시 과세표준 확정신고를 하여야 합니다.(법73 ②, ③, ④)


ㆍ 2곳 이상으로 부터 받는 근로소득을 받은 자(이중근로소득자)로서 연말정산시 합산신고하지 아니한 경우

ㆍ 보험모집인의 사업소득·방문판매원의 사업소득이 있는 사람이 연말정산 방법으로 신고하지 않았거나, 2개 이상의 사업자로부터 소득을 받았으나 합산신고 하지 않은 경우

ㆍ 갑종근로소득과 을종근로소득을 동시에 받는 사람으로 그 소득을 연말정산하여 합산신고하지 않은 경우

ㆍ 을종근로소득이 있는 사람
단, 납세조합을 통하여 연말정산한 자와 갑종근로소득이 있어 이를 합산하여 연말정산한 자는 제외됩니다.



간이과세자에서 일반 과세자로 변경되었다면?

간이과세자로 쇼핑몰을 시작해 1년을 버티니까 사업이 안정되고 매출이 일어났습니다. 매출 5000은 가뿐히 넘겼으니까 일반과세자로 전환된 것 같은데요. 어떻게 해야 하죠? 관할 세무서에 가서 변경 신고를 해야 하나요?

간이과세자의 매출이 일반과세자 기준(연매출 4800만 이상)에 도달하면 세무서에서 무조건 통지가 옵니다. 이는 납세자가 신고하거나 선택할 수 있는 사항이 아닙니다. 과세유형 전환통지를 받으시면 부가세와 소득세 신고 시 일반과세자로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세무서 참 대단하죠?


본 포스트는 《친절한 쇼핑몰 세무&재무 가이드》와 쇼핑몰 세무 전문 아유택스에서 발행하는 쇼핑몰 소식지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소식지는 요기 링크를 통해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posted by e비즈북스 2010.04.26 18:01

인터넷 쇼핑몰 마일리지도 매출에 포함될까요?

적립금 제도는 인터넷 쇼핑몰에서 상품 구매를 설득하고 재방문을 유도하는 '볼모 전략'으로 많이 사용되는 마케팅 전략이지요. 저만 해도 마일리지 때문에 그래24가 유혹해도 알라딘과 이혼하지 못하고 있다능. (치킨만 하더라도 내가 치킨을 시키는 것인지 스티커가 나를 조종하는 것인지...)



대다수의 인터넷 쇼핑몰들은 가입, 후기 작성, 추천인, 구매 포인트 등 고객에게  일정액 이상이 모이면 해당 쇼핑몰 내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마일리지를 지급합니다.

그렇다면 여기서 쇼핑몰 운영자들께서 많이 고민하시는 세무 문제!


고객이 적립금으로 결제한 부분도 매출에 포함되어야 할까요? 말아야 할까요?

넵, 외로울 땐 거울 속의 나하고 대화하는 광년이 캔디처럼 혼자 질문하고 답하지만 어쨌든 정답은 "적립금으로 구매한 부분도 매출 신고 대상"입니다.

근거는 여깁니다.

 국세청고객만족센터 (재소비 319, 2006.3.29)
온라인을 통하여 물품을 판매하는 사업자가 구매고객에게 매출액의 일정 비율에 상당하는 마일리지를 적립하여 주고 향후 당해 고객이 물품 구입 시 구입대금의 일부, 또는 전부를 적립된 마일리지에 의하여 결제하는 경우 당해 마일리지 상당액은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에 포함되는 것이며, 이 해석은 시행일 이후 재화를 공급하는 분부터 적용함.

이라고 되어 있네요.


그렇다면 다시 문제! 고객이 다른 결제 수단과 함께 적립금을 사용해서 상품을 구매했다면 세금계산서, 신용카드, 현금영수증은 어떻게 처리될까요?

정답은

세금계산서: 고객 요청 시 전액 발급(간이과세자 제외)
신용카드: 전액 발급(일반, 간이 구분 없음)
현금영수증: 현금사용분에 대해서만 발급(일반, 간이 구분 없음)

입니다.

적립금은 고객이 차후에 사용할 것을 전제하고 고객에게 드리는 것이기 때문에 부채로 봅니다. 그리고 쇼핑몰 입장에서는 마케팅 개념으로 사용한 비용이므로 판매비에 포함해야겠죠.

따라서 적립금을 지급할 때 비용으로 처리하고 장차 사용되리라 예상한 부분은 부채로 남깁니다.

만약 적립금에 사용기한이 전해져 있어 사용하지 않은 적립금의 기한이 지나게 되면 부채로 잡힌 부분은 소멸되면서 영업외 수익으로 처리됩니다.

뜬금없는 그림이지만, 컴뱃샵 운영자님 정말 쏘쿨하지 않습니까?




그럼 예치금은 적립금과는 다른 건가요?

예치금이란 고객이 선금을 맠기거나, 또는 상품을 반품했을 때 이미 결제한 금액을 취소하지 않고 맡겨둔 경우를 말합니다.

만약에 환불금만큼 적립금으로 지급 처리하면 적립금 사용 시 또 한번 매출이 인식되어 이중으로 매출이 잡히게 됩니다. 따라서 적립금과 예치금은 구분하는 것이 좋지요.

작은 쇼핑몰들의 경우에는 시스템 상의 문제 때문에 적립금과 예치금의 구분이 못하고 있지만 최근 메이크샵 등 일부 쇼핑몰 솔루션에서는 예치금 기능을 제공하고 있으니 해당 서비스를 이용하시는 운영자들께서는 꼭 사용하세요.



※ 본 글은 인터넷 쇼핑몰 전문 잡지 '아유택스'에 고려세무법인의 최차길 실장님이 기고하신 글을 발췌 정리한 것입니다.

아유택스 소식지는 이 곳에서 공짜로 내려받으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