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e비즈북스 2010.09.30 10:32

바닥에서부터 시작하라는 말은 쇼핑몰 사장이 되려는 사람에게는 누누이 강조하는 말이다. 아주 원론적이면서도 기초적인 말이다. 작은 쇼핑몰 하나 운영하는데 바닥부터 일할 필요가 있냐고 반문할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런 사람들은 회사에 취직하여 시키는 일만 실수 없이 잘해서 매달 안정적인 월급을 받는 편이 낫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flickr - michael kay


쇼핑몰이라는 게 주문이 들어오면 상품을 매입하고 포장해서 배송하면 되는 것 아니냐고? 천만의 말씀이다. 주문은 그냥 들어오지 않으며, 상품 매입은 담배 사듯 쉽지도 않고, 포장은 기계가 해주지 않는다. 주문이 안 들어와서 손가락이나 빨면서 하루 종일 게임만 하는 쇼핑몰 사장들도 많다. 주문을 받고도 상품 매입을 못해서 소비자에게 사과 전화를 걸고 카드 결제를 취소해야 한다면? 티셔츠를 주문했는데 바지가 왔다고 소비자가 불평을 늘어놓은 경우는 없는가?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바닥부터 경험해야 한다.

당장 쇼핑몰 사장이 되고 싶은데 바닥부터 경험하라니 힘이 빠질 수도 있다. 사장입네 대우받고 싶은데 막내가 되어 위에서 시키는 일만 해야 한다면 다 때려치우고 싶을 것이다. 그렇다면 그렇게 하는 편이 좋다. 어린 나이에 매출 몇 억짜리 스타 사장이 된 사람들과 같은 화려한 인생을 꿈꾼다면 애초부터 시작하지 않는 게 좋다. TV 스타들도 인기가 3년을 가기 힘든데, 스타 사장이라고 다를 바는 없다.

신문이나 TV에도 나오고 남부럽지 않게 생활하는 듯 보이니, 사장만 되면 자신도 그만큼 누릴 수 있을 듯 착각하는 것이 당연하다. 그것이 미디어의 맹점이다. 인간은 자신이 보고 싶어 하는 것만 본다. 스타 사장들은 그러한 심리를 이용한 미디어 상품에 불과하다. 2007~2008년엔 TV에 스타 사장들이 참 많이도 나왔는데, 요즘에는 통 보이지 않는다. 3년밖에 안 되었는데 벌써 유행이 지난 것이다.

바닥부터 경험해 보라는 말은 많은 의미를 내포한다. 실수를 방지할 수 있고, 시행착오를 줄이며, 기초가 탄탄해지는 계기가 되기 때문이다.

매장 청소도 안 해본 사람이라면 새로 들어온 직원이 청소하는 데 2시간이나 걸린다고 투덜거려도 그냥 넘어갈 것이다. 그리고 포장 오류로 다른 상품이 배달이 되는 일이 잦아도 문제의 근본 원인을 찾는 데만 상당한 시일이 걸릴 것이다.

그 기간 동안 발생되는 불필요한 비용들은 마진을 갉아먹고, 적자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 지나친 비약 같은가? 5천 원짜리 티셔츠 한 장 팔아서 1천 원 남는데, 포장 오류가 생기면 배송비만 왕복 4천 원이 든다. 티셔츠 3장을 더 팔아야 겨우 본전이 되는 셈이다. 그뿐인가? 소비자가 가만히 있을 리 없다. 시간적인 손해 배상을 하라는 손님도 있다. 몰상식하다고? 손님은 내 물건을 사주고 수익을 내게 한다. 상식이며 도리를 따지는 것 자체가 오히려 상식 밖의 행동이다. 누구나 물건을 잘못 받으면 당연히 화를 낼 것이다. 내가 화를 내는 것은 당연하고, 손님이 화를 내는 것은 당연하지 않다는 말은 커다란 모순이다.

거래처와의 관계는 또 어떠한가? 한동안 꾸준히 잘 매입하던 물건이 있는데, 어느 날 오픈마켓을 보니 똑같은 물건을 본인이 매입한 가격에 팔고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면, 거래처에다 그동안 부당하게 더 챙겨 먹은 금액을 토해 내라고 할 것인가? 그런다고 거래처가 돈을 주지는 않는다. 장사하기 싫다면 모를까, 당장 내일 나갈 물건들을 매입할 곳이 없다면 따질 수도 없다. 이렇듯 바닥을 경험하지 못한 사장들은 크고 작은 위험에 노출될 수밖에 없다.

예를 들어보자. 지인 중에 쇼핑몰 사장이 있었다. 웹디자이너로 일하다가 바닥도 경험하지 않고 쇼핑몰을 창업하였다. (이런 사례는 너무도 많다. 쇼핑몰을 장사가 아닌 IT 사업쯤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는 뜻이다.) 직원들 간의 문제, 배송 오류, 내지 않아도 될 과도한 세금으로 하루 종일 일하고도 매월 결산은 적자를 기록했다. (공과금은 과도하게 내면 돌려주지만 세금은 그렇지 않다. 매입 및 매출에 따른 세금계산서를 제대로 정리하지 않아 부가세를 잘못 신고하여 많이 냈을 경우, 즉 매출은 제대로 신고하고 매입은 적게 신고했다면 세금이 많이 나온다. 이럴 경우에는 차후에 정정 신고를 해도 환급 절차가 까다롭다. 또한 과도한 매입 누락 때문에 환급을 받고도 환급 조사까지 받을 수 있게 된다. 매출이 누락될 경우에는 문제가 더 심각해진다. 불성실 가산세 및 누락에 따른 추징세까지 내야 한다.) 결국 부모님이 물려주신 아파트를 담보로 대출을 받았지만 그것도 잠시, 결과적으로는 아파트 한 채를 날리고 다시 원래 하던 일로 돌아갔다.

이런 예를 보고, ‘나는 절대 그렇게 되지 않도록 열심히 할 거야’라며 각오를 다질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그 사람인들 ‘쇼핑몰로 아파트를 날리겠다’라는 포부를 가지고 시작했겠는가? 각오만으로 되는 일이 아니다. 3~4살짜리 어린아이들도 매일같이 각오한다. “내일부터 엄마 말씀 잘 듣겠습니다”라고 말이다.
바닥부터 경험하면 자세와 마인드, 사고방식, 태도 등을 바꾸게 된다. 그렇다면 직접 경험하지 않고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 묻고 싶을 것이다. 첫 번째 책에서는 간접적인 경험도 언급했으나 이번 책에서는 ‘간접 경험은 없다’라고 이야기하고 싶다. 아예 경험하지 않은 사람보다야 낫겠지만, 결국 직접 경험한 사람들보단 못하다는 뜻이다. 직접 몇 년씩 경험한 사람들도 경제 불황에 나가떨어지는 판에, 간접 경험자들은 오죽하겠는가.

그러면 바닥부터 경험하기만 하면 성공이 보장될까? 물론 아니다. 그렇다면 경험 이상의 무엇이 필요한 걸까? 바닥부터 경험하면서 그 과정을 일기로 남기는 일이다. 그 일기는 소중하게 간직하다가, 힘이 들 때, 문제에 부딪혔을 때, 잘되고 있을 때에도 가끔씩 펼쳐보라. 알고 있는 것은 절대로 잊지 않도록 해주고, 새로운 문제가 있다면 해결의 실마리를 제공할 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flickr - Paul Watson


일기를 쓰는 일은 어렵게 생각하지 않아도 된다. 날짜별로 구성된 작은 다이어리에 매일매일 본인이 배운 것을 최소 3가지 이상 적는 것이다. 많을수록 좋다. 이는 바닥부터 학습하는 과정에서 하루하루를 소중히 여기고 배우겠다는 각오를 실천하기 위한 것이다. 이것은 자신과의 약속이다. 무엇이든 좋으니 배운 것은 모두 적어라.

단, 너무 간단하게 적지 않는 편이 좋다. 너무 간단히 적으면 나중에 다시 볼 때 이해하지 못할 수도 있다. 예를 들어, ‘진열장을 카테고리별로 구성하여 상품 매입 후 진열해 놓고 포장하니, 효율적이고 포장 시간도 단축되며 포장 오류가 발생되지 않음’이라는 식으로 작은 것이라도 자세히 서술하는 편이 좋다는 뜻이다.

‘진열장 카테고리화’라는 식으로 써놓으면 진열장이라는 카테고리를 만들라는 것인지, 진열장 모양으로 카테고리를 만들겠다는 뜻인지 혼란스러워진다. 나도 이런 기록 방법을 사장이 되고 나서야 배웠다. 막내 생활을 할 때 배워뒀더라면 수많은 문제들을 쉽게 해결했을 텐데, 어렵게 많은 비용을 들이고 나서야 해결하고 후회한 적이 한두 번이 아니다.

쇼핑몰에 막내로 들어가서 시키는 일도 하기 바빠 죽겠는데, 그때그때 배운 것을 기억해 뒀다가 일기까지 쓸 수 있느냐고 반문할 수도 있겠다. 그러나 요즘에는 휴대전화가 발달해서 녹음하거나 일정 관리 및 메모로도 가능하다.

의류 쇼핑몰 사장이 되기 위해 동대문 가게에 들어가 일하게 되었다고 하자. 물건이 들어오면 박스를 뜯어서 상의는 이쪽에 쌓고, 하의는 저쪽, 액세서리는 아래쪽에 쌓아놓으라고 지시를 받았다. 그런데 막내라고 시키는 대로만 하면 안 된다. 왜 그렇게 하는지 이유를 생각해야 한다. 도저히 모르겠거든 물어보라. 바로 윗사람이 모르면 사장에게라도 물어보라. 사장도 모른다고 말한다면 차라리 다른 직장을 알아보는 편이 낫다. 사상누각인 회사일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내가 군대에 있을 때의 일이다. 신병으로 들어가니 바로 위의 고참이 쪽지를 주면서 그대로 하라고 시켰다. 그 쪽지는 조선 시대부터 대물림했는지 빛이 바랠 대로 바랬고, 코팅된 곳 여기저기가 뜯어져서 비닐 테이프로 덧붙인 흔적이 있었다. 쪽지에는 일어나서 눈뜨자마자 취사실 설거지, 수납함 정리, 바닥 청소, 욕실 청소를 하고, 상황실에 벗어놓은 고참 전투화를 닦으면서 총기 소제를 한 후, 내무반 바닥에 물을 뿌리라고 쓰여 있었다. 처음엔 그저 시키는 대로, 아무 생각 없이 했다. 그러다가 설거지 후 수납함을 정리하는 순서가 아니라 바닥 청소 후 설거지하는 식으로 거꾸로 일하다가 고참에게 걸려 혼나곤 했다.

“막내가 빠져서 시키는 대로 안 하고 제 맘대로 하네?” 그렇게 혼나면서도 왜 그런지 이유를 생각하지 않았다. 삽질하라면 삽질하는 기계처럼 시키는 대로만 했다. 그리고 내 딴에는 ‘참 비효율적으로 일하네. 들어가자마자 바닥을 청소하고 설거지하는 게 더 빠를 것 같은데, 왜 설거지를 하고 수납함을 정리한 후 마지막에 바닥을 청소하라는 거지?’라며 고참들이 멍청하다고까지 생각한 것이다. ‘너희들은 멍청한데 똑똑한 나는 막내라서 시키는 대로 하는 거야. 내가 분대장이 되면 이 규칙을 다 바꿀 거라고.’ 지금 생각하면 어이없는 자기합리화였다. 고참이 안 보면 내가 정한 순서대로 일을 하다가, 어느 날 문득 내가 생각한 순서대로 일하면 시간이 좀 더 걸린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7시에 욕실 청소를 시작해야 하는데, 7시 10분이나 20분이 되어야 시작하게 되는 것이었다. 그러다 보니 다른 일도 밀리고 시간이 촉박해져서, 결국엔 나만 더 힘들어졌다.

늦게 일어나는 것도 아닌데 왜 그럴까 생각하다가 해답을 찾게 되었다. 그 쪽지에 쓰인 일하는 순서는 어느 날 왕고참이 하늘에서 떨어진 계시를 받아 만든 것이 아니라 수년, 아니면 수십 년간의 경험을 토대로 하여 가장 효율적으로 짠 것임을 깨닫게 된 것이다. 업무 순서를 만든 고참들도 나처럼 이런저런 방법을 시도해 보다가, 쪽지에 적힌 방법이 가장 효율적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기록으로 남긴 것이다.

고참들이 야간 근무를 서면 라면 등 야참을 먹고 그릇을 설거지통에 넣는다. 다음 날 분대의 막내는 그릇을 설거지하고 수납함에 정리한 후 바닥을 청소하게 되어 있었다. 개인 주택이 아니므로 남은 음식을 쓰레기통에 넣는 것이 아니라 바닥 하수구에 버리게 되는데, 그러다 보니 설거지가 끝나면 바닥에 음식물 찌꺼기들이 생긴다. 내 방법대로 하면 남은 음식이 없는 날엔 바닥 청소를 하고 설거지를 끝내면 그만이지만, 그렇지 않은 날엔 바닥 청소를 하고 설거지하고 음식쓰레기 때문에 다시 바닥 청소를 하니 일을 두 번 하는 셈이었다. 그러니 시간이 더 걸릴 수밖에.

아주 단순한 일조차 단번에 깨닫지 못한 내가 답답해 보일 수도 있겠다. 어쨌든 과정에 따른 합리적인 이유가 있는데도 한낱 막내가 어쭙잖게 효율성이 떨어진다고 생각했던 것이다. 이는 사회생활에서도 흔히 볼 수 있는 광경이다.

바닥부터 경험할 때는 스펀지가 물을 흡수하듯 모든 것을 배워라. 심지어 사장이 왜 팔자로 걷는지, 그 이유까지 생각하라. 그리고 배운 것은 잊지 않도록 일기에 기록하라.

배우기 위해 택한 그곳은 당신의 생각과 자세를 바꿔주는 것은 물론이고 나중에 사장이 되었을 때 크고 작은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수련의 장이 될 것이다. 돈도 받고 일도 배우고, 얼마나 좋은가?

바닥부터 경험하는 과정을 통해 점차 사장의 마인드로 바뀔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아무리 좋은 기회나 재력도 한순간에 물거품이 되게 마련이다.



★ 체크 포인트 ☆

● 내가 뛰어들려는 쇼핑몰 분야의 바닥부터 경험하라.
● 수련 과정에서 매일 배운 것을 3가지 이상 기록하라.
● 일기는 나중을 위해 자세히 서술하라.



《쇼핑몰 사장학》 허상무.  e비즈북스
posted by e비즈북스 2010.09.06 17:44
사용자 삽입 이미지

쇼핑몰을 하고싶다면 블로그를 먼저 운영하라.
이번에 우리 출판사의 신간 <절대로 안망하는 쇼핑몰 만들기(개정증보판)>의 첫 머리를 장식하는 지침입니다. 사실은 기존 판에서도 비슷한 주장을 합니다. 3년전에는 게시판을 추천했는데 이제는 블로그를 추천합니다. 세월이 가면 도구도 바뀌게 되는 것이죠. 조금 있으면 또 바뀔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이 책의 독자들은 무난히 쉽게 적응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면 왜 블로그를 운영해보라는 것일까요?

절대로 안망하는(성공확률이 높다는 것이 적절한 표현이겠죠) 창업의 조건은 이렇습니다.

1. 열정을 가질 수 있는 주제
2. 충분한 컨텐츠 경쟁력
3. 시장성

2.충분한 경쟁력과 3.시장성이 있으면 열정을 가지지 않아도 성공할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지속적으로 운영되기는 힘듭니다.
제가 아는 분들중 상당수는 마케팅 능력이 뛰어나서 성공적으로 쇼핑몰을 운영했지만 다른 일자리를 찾았습니다.
은퇴의 변은 "쇼핑몰은 너무 잔손이 많이 간다" 입니다. 다른 일을 할때는 조금만 실력을 발휘해도 더 벌이가 좋다는-.- 앞으로 돈을 벌려면 쇼핑몰을 운영해 보라가  되야하나?

어쨌든 <절대로 안망하는 쇼핑몰 만들기>는 1번과 2번 과정을 블로그나 게시판을 통해서 점검하는 전략을 제안합니다.
블로그는 상품의 거래만 없다뿐이지 쇼핑몰운영과 상당히 유사합니다.
컨텐츠 경쟁력과 시장성이 있어야 사람이 모이고, 그들과 커뮤니티를 하는 것은 단골 고객을 만드는 과정과 비슷합니다.
그래서 쇼핑몰 운영의 훈련수단으로 블로그를 추천하는 것입니다. 이론과 현실의 괴리를 줄여준다고 할까요? 생각같아서는 하루아침에 만리장성을 쌓을 수 있지만 실제로 블로그를 오픈하면 무슨 글을 써야 하나 고민하는 컨텐츠가 빈약한 자신의 모습을 쉽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쇼핑몰을 하면 그대로 망할 케이스죠. 더군다나 블로그 운영에 활용되는 웹기술은 쇼핑몰에도 많이 적용됩니다.

<절대로 안망하는 쇼핑몰 만들기>을 읽은 한 독자분이 아이템도 없이 블로그를 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책에서 그렇게 해도 된다고 했거든요. (블로그 관련 책들에서는 이런 전략을 쓰지말라고 하지만 이 책은 쇼핑몰 책이니까 상관없습니다^^) 

처음에는 블로그에서 대박이란 사람들을 끌어모으는 것이라고 쉽게 생각해서 인기 있는 연예 주제를 중심으로 포스팅을 합니다.
그러다가 어느 날 그런 글을 쓰는 자신이 즐겁지 않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사람을 모으는 것은 어렵지 않지만 그들은 스치듯 지나가는 것입니다. 즉 고객이 아닌 것이죠. 사람을 모으는 행위 자체에 열정을 가지지 않는한 흥미가 떨어지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런데 어떤 글에서는 즐거움을 느꼈으니 그 주제를 쓸때는 열심히 자료를 찾고 올렸습니다. 그래서 이 주제를 위주로 글을 쓰기로 결정하고 그동안에 운영했던 블로그를 폐쇄합니다. 그러고는 전문화된 주제를 집중적으로 포스트해서 점차 블로그의 컨텐츠 경쟁력을 키웠고 나중에 쇼핑몰 아이템으로 결정되었습니다.
그 독자는 쇼핑몰을 정식 오픈하기도 전에 매출을 일으켰고 광고비 한푼 지불하지 않고 초창기 매출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사실 제가 그 쇼핑몰의 첫고객이 되기로 약속했었는데 저보다 빨리 구매한 분이 계시더라구요. 그래도 오픈기념 이벤트 상품은 제가 탔습니다^^
쇼핑몰 초기 1년이 가장 버티기 힘들다고 하는데 6개월째까지는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합니다.

그 분의 블로그 운영기는 여기에 있습니다.

http://myhobbystory.tistory.com/entry/수갑씨의-블로그-도전기



그런데 저로 말하면 한가지 조건으로 4.부지런함을 추가합니다.
제가 이렇게 주장하면 아무도 동의를 하지 않는데 쇼핑몰로 성공한 분들은 너무 부지런해서 자신들이 얼마나 부지런한 줄 잘 모릅니다.
그러나 그분들의 말씀을 들어보면 저는 1주일도 못가서 떨어져 나가겠다는 것을 본능적으로 느낍니다. 부지런하지 않은 사람은 절대로 쇼핑몰을 창업하지 마세요.

덧붙이자면 저는 이 책의 표지를 절대로 반대했습니다.
교재 feel이 난다.
심리치료에 사용하는 디자인이냐? 정서가 불안해지는 것 같다.
차라리 옛날 디자인이 낫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람을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지 말라고 하는데 이 책에 딱맞는 표현이라고 하겠습니다.
우리 제발 무난하게 디자인하면 안될까요?
새로운 시도가 꼭 좋은 것은 아니잖아요...
posted by e비즈북스 2008.03.18 10:09

쇼핑몰을 운영하다 보면 가끔씩 자신이 무엇을 하는 사람인지 헷갈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여러분은 쇼핑몰 기획자입니까? 아니면 판매자입니까? 그런데 저는 왜 이런 질문을
여러분께 드리는 것일까요?

쇼핑몰을 운영하려고 마음을 먹고 일단 시작하게 되면 그때부터 경쟁사의 사이트를
벤치마킹합니다. 그리고나서 자신의 노하우를 접목하고 컨셉을 정해서 드디어 쇼핑몰을
구성하고 디자인을 하게 시작합니다. 본인이 디자이너라면 직접 디자인하면 되겠지만
대부분은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외주를 주어서 업체에 의뢰를 하게 된다.

그런데 이때부터 본인의 의도와는 다르게 일이 풀려가기 시작합니다. 본인이 이야기한
대로 쇼핑몰 디자인이 나오지 않는 것입니다. 사실 의뢰한 사람 의도대로 한번에 뚝딱
쇼핑몰 사이트를 만들어 낼 수 있는 디자이너는 흔하지 않습니다. 대부분 수십 차례
수정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홈페이지를 만들다가 지쳐서 아예 쇼핑몰 자체를
포기한 분들까지 있습니다.

이처럼 쇼핑몰 디자인을 만드는 자체에 신경을 쓰다 보니 어느새 본인은 쇼핑몰 판매자가
아니라 기획자가 되어 있습니다. 어디 쇼핑몰은 디자인이 어떠하고, 어디 쇼핑몰은
어떠하고 본인의 쇼핑몰 컨셉은 어떠하다는 등을 분석하게 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처음에는 판매를 목적으로 쇼핑몰을 오픈했지만 디자인이 맘에 안 들고 매출이 안 나오는
이유가 디자인이 후져서 그런 것 같고 그래서 디자인에 모든 신경을 기울이는 것입니니다.
그래서 인터넷 쇼핑몰 운영자 모임인 다음의 내가게라는 카페에 가보면 쇼핑몰의
디자인을 평가해 달라는 쇼핑몰 주인장들이 많이 있습니다.

잠깐! 여기서 우리는 침착해야 합니다. 쇼핑몰은 절대 디자인 때문에 매출이 좌우되지
않습니다. 디자인 때문에 아니면 개편을 안해서 매출이 안 나온다고 누군가 하면 저에게
데려오십시오. 저는 절대 홈페이지 디자인에 목숨걸지 말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몇 년째 같은 이미지 같은 쇼핑몰로 개편을 한번도 안했지만 매출은 꾸준하게 늘고 있는
곳들이 많이 있습니다. 물론 신규상품이나 기타 사소한 구성들은 수시로 바꿔주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부자 쇼핑몰들은 수십만원을 들여서 디자인을 바꾸고 오히려 매출이
떨어지는 악수를 두지 않습니다. 쇼핑몰의 매출은 디자인과 절대 관련이 없습니다. 제발
상품의 구성에 좀더 신경을 쓰길 바랍니다.


●이 글은 원예쇼핑포털 심폴(http://simpol.co.kr)의  대표 및 운영을 맡고 있는 김범배 저자의
운영기로 이를 바탕으로 <절대로 안망하는 쇼핑몰 만들기>가 쓰여졌습니다.


출처:다음카페 - 매출두배내쇼핑몰만들기
       http://cafe.daum.net/myshoppingmall

posted by e비즈북스 2008.03.17 14:10

제품을 등록하다 보면 ‘이것까지 노출해야 하나’ 또는 ‘이걸 굳이 언급해서 판매가 안되면
어쩌나’하는 걱정을 할 때가 있을 것입니다. 안 좋은 것을 뭐하러 이야기 하냐 싶어서 그냥
사진만 찍어서 올리려고 생각했다면 빨리 생각을 고쳐야 합니다. 인터넷 쇼핑몰 분야는
제품의 하자 가능성을 자세하게 노출할 경우 그 가게의 신뢰도가 오히려 높아지는
사업이기도 합니다. 일반 매장과의 다른 점이 여기 있습니다.
 
 추후 하자가 발생할 수 있다는 것 또는 정상 제품이지만 매듭이나 모서리 기타 흠집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을 미리 고객한테 짚어주고 고객 스스로 판단하게 해야 합니다. 이렇게
미리 짚어 주었을 경우 그 판매자의 신뢰도는 말할 수 없이 높아지며 신뢰도가 높아
진다는 것은 구매율이 높아진다는 것과 일치합니다.

 의류나 기타 제품의 하자를 노출하라는 것은 하자로 오해 받을 수 있는 부분을 노출하라는
의미입니다. 하자를 노출하라는 것은 하자가 있는 상품을 판매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수공예 도자기의 경우 “일종의 실크랙(금 간 부분) 같은 것이 있을 수 있으나 이것은
제작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나오는 것입니다”라는 것을 명시할 필요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부분은 당연한 것인데도 불구하고 고객은 하자라고 주장하여 결국 환불해 주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자가 있는 제품을 판매하면 안되겠지만, 하자라고 오해 받을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노출하는 것이 좋습니다.
 
처음 인터넷 사업을 하는 사람은 모델 사진만 올려 놓지만 부자 쇼핑몰은 제품의 안 좋은
면, 고객이 놓치기 쉬운 면까지 짚어서 설명을 해 놓습니다. 텔레비전 홈쇼핑을 주의깊게
보십시오. 쇼핑 호스트가 뭐라고 말합니까? 그분들은 항상 이런 말을 반복합니다.
“이 모두를 빠짐없이 모두 일일이 챙겨 드리겠습니다”
챙겨준다는데 싫어할 고객이 어디 있겠습니까? 지금 여러분의 쇼핑몰도 이러한
고객분들게 일일이 지적해 주고 챙겨줘 보길 바랍니다. 쇼핑몰의 신뢰도 향상과 함께 매출
증대를 이룩할 수 있습니다.


●이 글은 원예쇼핑포털 심폴(http://simpol.co.kr)의  대표 및 운영을 맡고 있는 김범배 저자의
운영기로 이를 바탕으로 <절대로 안망하는 쇼핑몰 만들기>가 쓰여졌습니다.


출처:다음카페 - 매출두배내쇼핑몰만들기
       http://cafe.daum.net/myshoppingmall

posted by e비즈북스 2008.03.14 10:09

쇼핑몰을 운영하다 보면 반품 때문에 골머리를 앓을 것입니다. 어떤 쇼핑몰
운영자는 제발 반품만 없으면 살 것 같다고 말하기까지 합니다. ‘고객 변심’ 때문에
반품한 것이라고 반품을 안 받아 주자니 고객평도 안 좋아지고 쇼핑몰 이미지도
깎일 것 같아 걱정이 될 것입니다. 또 반품시에는 배송료를 부담해야 한다고
공지했더니 고객 항의가 심합니다. 아마 반품은 모든 쇼핑몰 운영자들의 공통된
고민거리가 아닐까 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반품을 줄일 수 있을까요? 앞에서도 언급했듯이 배송 기간이
길어지면 반품율도 같이 올라갑니다. 절대 배송 기간을 길게 잡지 마십시오. 오늘
주문했으면 오늘 배송하는 것을 원칙으로 해야 합니다. 즉, 고객의 마음이 변하는
기간을 최대한 짧게 잡아 버리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배송 기간이 늘어나면 필자가 무엇도 같이 늘어 난다고 했습니까? 바로 상품에 대한
기대치입니다. 기대하는 수치가 높아져서 5000 원짜리 상품을 구매했는데도
머릿속에서 기대하는 상품의 품질은 5만 원짜리를 예상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기대치를 높이지 않기 위해서는 오늘 주문은 오늘 배송을 원칙으로 해야 합니다. 

그리고 쇼핑몰이 주문이 많지 않다면 주문을 하면 고객에게 해당 상품 정보를
알려주는 것과 함께 감사하다는 전화를 드리도록 합니다. 이는 특히 쇼핑몰 초기에
매우 중요한 사항입니다. 일단 감사 전화를 받은 고객은 제품이 심하게 파손되지
않는 이상, 거의 반품하지 않습니다. 또한 쇼핑몰 운영자와의 신뢰도도 올라가서 그
쇼핑몰에서 재구매를 하게 됩니다.

요즘은 SMS서비스가 잘 되어 있어서 자동으로 주문시에 문자도 보내주고 배송시
문자도 전해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주인장이 직접 전화를 주는 것에 비할 바는 못 됩
니다. 이미 문자 서비스는 필수 항목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또한 문자 서비스는 스팸
으로 오해 받기 쉬우니 꼭 필요한 정보만을 발송하도록 합니다. 이것저것 신경 쓰느
라 바쁜 하루겠지만 이런 작은 실천이 반품을 줄이고 쇼핑몰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게
해주는 좋은 방법입니다.


●이 글은 원예쇼핑포털 심폴(http://simpol.co.kr)의  대표 및 운영을 맡고 있는 김범배 저자의
운영기로 이를 바탕으로 <절대로 안망하는 쇼핑몰 만들기>가 쓰여졌습니다.


출처:다음카페 - 매출두배내쇼핑몰만들기
       http://cafe.daum.net/myshoppingmall

posted by e비즈북스 2008.03.11 10:21

텔레비전의 홈쇼핑을 보다 보면 제품에 대해 궁금한 사항이 전혀 발생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질문할 만한 것을 미리 다 알려주기 때문입니다. 고객이 전화로
물어보지 않아도 될 만큼 120%의 답을 줄 수 있도록 하는 홈쇼핑 호스트의 역할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모든 정보가 미리 제공되기 때문에 제품을 구매할 때 자동
주문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왜 뜬금없이 홈쇼핑 이야기를 하냐구요?
 
저는 여러분께 홈쇼핑TV를 열심히 보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아니, 인터넷에 쇼핑몰
하고 싶다는데 왜 홈쇼핑을 보라고 하냐고 묻는 분도 있을 겁니다. 홈쇼핑을 보고
중독되란 말인가요? 물론 아닙니다.
 
홈쇼핑은 옷 하나를 설명하는 데도 거의 한 시간이 걸립니다. 까짓 거 옷 하나
설명하는 데 무슨 1시간이나 걸리냐고 하는 분도 있겠지만 우리가 배워야 할 점이
바로 그런 홈쇼핑의 자세입니다. 홈쇼핑은 재질, 원단, 사이즈 정보 등 어느 하나
놓치는 것이 없습니다. 게다가 최신 패션 트렌드까지 소개를 해줍니다. 이 옷을 사면
매우 싼 가격으로 최신 유행의 트렌드까지 구매하는 것이라는데 고객의 손이 바로
전화기에 가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여러분들이 쇼핑몰은 어떻습니까? 홈쇼핑처럼 자세합니까? 홈쇼핑처럼 최신
트렌드, 패션 주제도 이야기를 해주고 있습니까? 제가 강조하고 싶은 것은 그냥
홈쇼핑을 보라는 것이 아닙니다. 홈쇼핑에서 제품을 설명할 때 사용하는 문구를
분석해 보고, 그들만의 노하우를 여러분의 쇼핑몰에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까를
고민해 보라는 이야기입니다. 홈쇼핑의 세심함을 여러분의 쇼핑몰에 활용하란
말입니다.

 상품 설명에 대한 노하우도 얻고 패션 트렌드도 알 수 있다면 금상첨화입니다.
여기에 홈쇼핑에서 얻은 상품 정보를 가미해 준다면 상품을 구매하지 않고 구경만
하더라도 이득입니다. 홈쇼핑에서 얻은 정보를 역으로 당신의 고객에게 소개시켜
준다면 고객은 당신의 쇼핑몰에서 정보를 얻고자 당신의 단골이 될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고객이 구매를 하지 않더라도 당신의 쇼핑몰에서 상품에 대한 정보를 얻게
하는 것입니다.

저는 홈쇼핑TV처럼 내 쇼핑몰을 방문한 고객이 상품에 대해 질문을 할 필요를
느끼지 못하도록 내용을 정리해서 상세하게 설명했습니다. 내 상품, 내 쇼핑몰에서
구매를 했을 경우에 얻을 수 있는 효과도 상세하게 나열해주었습니다.

또 모델 사진과. 상품 상세 제품의 상세 사진을 적절하게 조합하여 상품을 보는데
있어서 지루함을 느끼지 못하게 했습니다. 모델 사진만을 나열했을 때 상품의
집중도가 떨어지는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모델 사진과 상품 사진을 적절하게
조합시켰으며 홈쇼핑 호스트가 이야기하는 것처럼 상품의 상세 설명과 트렌드를
자세하게 서술했습니다.

결과는 대만족이었습니다. 홈쇼핑을 보다가 상품 설명에 끌려서 자동 주문을 하는
고객들처럼 제 쇼핑몰을 방문한 고객들도 제가 정성껏 작성한 상품 설명을 읽고는
주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홈쇼핑TV나 인터넷 쇼핑몰은 오프라인 매장에서처럼
점원이 직접 설명해주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상품을 구매해야 한다는 부담이
없습니다. 대신 마치 직접 쇼핑을 하는 듯 제품에 대한 설명을 읽을 수 있기 때문에
고객은 자신이 원하는 상품을 구매한다는 만족감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홈쇼핑 방송을 본받으십시오. 고객이 쇼핑몰에 머무르는 시간이 대폭 늘어나게 해
주어서 결국 고객은 그 상품을 살 수밖에 없게 될 겁니다.

●이 글은 원예쇼핑포털 심폴(http://simpol.co.kr)의  대표 및 운영을 맡고 있는 김범배 저자의
운영기로 이를 바탕으로 <절대로 안망하는 쇼핑몰 만들기>가 쓰여졌습니다.


출처:다음카페 - 매출두배내쇼핑몰만들기
       http://cafe.daum.net/myshoppingmall

posted by e비즈북스 2008.03.10 11:37

정기적으로 상품을 올려라

쇼핑몰을 운영하다 보면 이래저래 바쁘고 시간에 쫓겨서 신규 상품 업데이트를 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신규 쇼핑몰의 경우는 신규 상품을 업데이트하는
것이 광고를 하는 것보다 훨씬 중요합니다.

그런데 신규 상품 업데이트를 특정일에 몰아서 끝내 버린다는 사람들이 종종
있습니다. 아무리 귀찮고 시간이 없다고 해도 이렇게 할 거면 안 하는 것만 못합니다.
쇼핑몰에서 신규 상품 코너는 뉴스 사이트의 최신 뉴스 코너와 똑같은 것입니다.
네이버, 다음 사이트를 방문했는데 항상 똑같은 뉴스가 메인에 배치되어 있다고
가정해 보십시오. 인기 검색어, 오늘의 이슈를 확인하기 위해서 이런 사이트를
방문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최신 뉴스처럼 주요 콘텐츠는 항상 새롭게 교체되어야
합니다.


쇼핑몰을 신규로 오픈했으면 매일 소량의 신규 상품을 업데이트 해야 합니다.
업데이트 상품이 없을 경우, 기존 상품이라도 교체해서 올려야 합니다. 정기적으로
올릴 상품이 없을 경우에는 기존 상품을 무작위로 바꿔서 메인에 노출하도록 합니다.


단, 사이트 접속할 때마다 상품을 다르게 뽑는 것은 좋지 않은 인상을 줄 수 있으므로
너무 자주 바꾸는 것보다 3일에 한번 정도 바꿔주는 것이 좋습니다. 필자가 쇼핑몰
방문자의 패턴을 분석해 본 결과 3~4일 간격으로 재방문하는 경우가 제일 많았기
때문입니다. 이를 고려하여 신규 상품을 등록하지 하더라도 무작위로 3일에 한번
자동으로 교체되게 한다면 고객들마다 항상 새로움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신규 상품 코너를 마련해라.
 
쇼핑몰은 중독성이 강한 공간입니다. 항상 새로운 트렌드 새로운 유행을 창출하는 곳
이 바로 쇼핑몰이기 때문입니다. 일단 고객이 쇼핑몰을 즐겨찾기에 추가해 놓은
경우라면 이제부터는 습관적으로 또는 무의식적으로 여러분의 쇼핑몰을 방문하는
고객이 늘어나게 되어 있습니다. 이때 가장 중요한 것은 상품으로 정기적으로
업데이트 하는 것인데 습관적으로 방문하는 고객을 위해서 아예 신규 상품 코너를
별도로 마련해 두는 것도 좋습니다.


일반적인 여성의류 쇼핑몰의 경우 드레스, 정장, 바지, 액세서리 등의 카테고리가
있다면 해당 카테고리에 신규 상품을 각각 올릴 것입니다. 그리고 그 부분에는 항상
new 마크가 있을 것입니다. 따라서 고객은 각각의 카테고리를 클릭해서 들어가야만
신규 상품을 확인할 수 있거나 메인에 신규 상품을 화면 가장자리에 배치해서 나오게
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맨위에 상위 메뉴에 신규 상품 코너 메뉴를 별도로 배치하여 상품이 등록된
후 1주일 이내의 상품을 이곳에서 볼 수 있게 한다면 습관적으로 방문하는 고객이
더욱 편리하게 신규 상품을 쇼핑할 수 있게 됩니다. 


●이 글은 원예쇼핑포털 심폴(http://simpol.co.kr)의  대표 및 운영을 맡고 있는 김범배 저자의
운영기로 이를 바탕으로 <절대로 안망하는 쇼핑몰 만들기>가 쓰여졌습니다.
 
출처:다음카페 - 매출두배내쇼핑몰만들기
       http://cafe.daum.net/myshoppingmall

posted by e비즈북스 2008.03.07 10:04

 인터넷 쇼핑몰을 오픈하는 초보자들은 쇼핑몰 운영 전략으로 제일 먼저 “착한 가격”을 떠
올립니다. 가격만 내리면 고객을 끌어모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필자는 왜 그런
생각을 하는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돈을 벌기 위해 쇼핑몰을 오픈했습니다. 그런
데 도대체 왜 착한 가격의 함정에 빠지는 겁니까? 착한 가격으로 승부한다고 과연 상품이
많이 팔릴까요?

가격을 쇼핑몰 승부 전략으로 내세우는 것은 사실 의미가 없다고 봐야 합니다. 인터넷에는
가격 비교 사이트가 있기 때문에 파격적으로 상품의 가격을 낮추지 않는 이상 가격을 쇼핑
몰 전략으로 내세우기가 힘듭니다. 착한 가격으로 물건을 팔려면 지마켓이나 옥션하고 경
쟁을 해야 하는 데 이것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일단 인터넷 쇼핑몰을 운영하기로 마음 먹었다면 착한 가격이란 컨셉은 접어둬야 합니다.
착한 가격으로 승부하려면 옥션이나 지마켓에 가서 하면 훨씬 편리하게 물건을 팔 수 있는
데 왜 굳이 착한 가격을 내세워서 웹사이트를 운영합니까? 착한 가격을 내세웠던 대부분
의 쇼핑몰들은 6개월 안에 문을 닫았습니다.

물론 가격을 내리는 것이 고객의 시선을 끄는 가장 쉬운 접근 방법입니다. 그래서 쇼핑몰
을 오픈하면 가장 먼저 가격 세일부터 합니다. 특가 판매도 합니다. 그런데 오프라인 매장
에서 가게를 오픈하고 할인 행사를 먼저 한다고 해봅시다. 그 가게가 얼마나 버틸지 눈에
훤합니다. 그럼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일단 상품의 가격을 내리는 것은 고려하지 마십시오. 정말 가격말고는 경쟁할 것이 없습니
까? 가격을 싸게 하면 운영자는 무엇을 먹고 살 겁니까? 초보자가 박리다매를 추구하는
것은 자기 무덤을 파는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가격으로 승부를 할 생각이라면 하루 빨리 옥션, 지마켓으로 달려 가십시오. 개인 홈페이
지는 상품의 경쟁력으로 승부하는 곳이지 가격으로 승부하는 곳이 아닙니다. 가격을 내리
고 싶은 충동이 있다면 현재 취급하는 상품이 다른 쇼핑몰과 특화되지 않는 그저 그런 상
품으로 구성해 놓았기 때문입니다. 개인 쇼핑몰이라면 상품의 희소성으로 승부를 걸기
바랍니다. 발품을 팔아서 특화된 상품을 찾거나 하루 빨리 홈페이지 컨셉을 정해서 그것으
로 밀고 나가야 합니다.

그런데 상품의 특수한 컨셉을 정할 때는 숙녀복이라고 막연히 숙녀복 정장만으로 구색을
갖춰놨다면 100% 망합니다. 숙녀복 중에도 레이스가 많은 숙녀복만 취급해야 합니다. 아
니면 숙녀복중에서도 줄무늬 숙녀복만 취급해야 합니다. 이것저것 다 갖추어 놓으려고
했다가는 오히려 고객들로부터 외면을 받습니다.

또 컨셉을 정할 때도 본인이 가장 분석을 잘하는 아이템을 정해야 합니다. 막연하게 컨셉
을 정하지 말고 게시판에 올린 글 중에서 고객들로부터 가장 열렬한 반응을 얻은 상품이
무엇인지 살펴보고 그 상품을 컨셉으로 정해서 쇼핑몰을 운영해보시기 바랍니다. 그 상품
에 있어서는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 감각과 안목을 가지고 있다고 자신할 수 있는 아이템
을 잡으시기 바랍니다.

지금이라도 쇼핑몰을 한번 둘러보십시오. 여러분의 쇼핑몰에는 나만의 특성을 살릴 수 있
는 킬러 상품이 있습니까? 킬러 상품이야말로 매출과 연결되는 지름길입니다. 착한 가격
으로 승부하지 말고 독특한 컨셉과 매력적인 아이템으로 승부하기 바랍니다.

 
[오늘의 팁] 착한 가격의 함정에 빠지지 마라. 인터넷 쇼핑몰의 경쟁력은 가격이 아니라
 상품의 희소성에서 나온다.
 


●이 글은 현재 화훼,식물,원예, 꽃사이트에서 독보적인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원예쇼핑포털
<심폴>(http://simpol.co.kr)의 대표 및 운영을 맡고 있는 김범배 저자의 운영기다. 초기 쇼핑몰
 월 매출 2만원을 시작으로 월 매출 1억에 달하기까지 경험을 바탕으로 한 실전 노하우다.

 출처:다음카페 - 매출두배내쇼핑몰만들기
       http://cafe.daum.net/myshoppingmall

posted by e비즈북스 2008.02.21 15:37
 게임에만 3.6.9 법칙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쇼핑몰 운영에도 3.6.9 법칙이 있습니다.
쇼핑몰 운영에서 3.6.9 법칙은 무엇일까요?

                                   <그림 3-1> 쇼핑몰의 3.6.9. 법칙
사용자 삽입 이미지

 

초보자가 쇼핑몰을 운영하다보면 쇼핑몰 솔루션을 구매하고 디자인을 한 후 급한 마음에
광고부터 진행하게 됩니다. 물론 네이버등 포털사이트에 등록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오
버추어나 네이버의 클릭초이스 등에 처음부터 광고를 진행하는 것은 매우 위험합니다. 쇼
핑몰을 연지 얼마 안됐을 때 광고를 통해서 내 쇼핑몰을 방문한 방문자의 구매율이 현격하
게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그 이유는 간단합니다. 아직 쇼핑몰을 연지 얼마되지 않아서 상
품만 있을 뿐 읽을 거리, 즉 콘텐츠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방문자는 1~3초 정도 사이
트에 머무르다 순식간에 빠져나가게 됩니다.

 
실제로 네이버 등에 광고를 해서 1000 명이 방문했다고 가정했을 경우 구매율을 1%라고
하면 10명 정도는 쇼핑몰에서 물건을 사야 합니다. 하지만 사이트를 오픈해서 처음 하는
광고의 구매율은 0.1~0.3%정도밖에 되지 않습니다. 즉, 1000명 중에서 한두 명밖에 물건
을 구매를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3.6.9. 법칙을 지키는 것은 매우 중요합
니다. 제가 소개하는 3.6.9. 법칙을 따라 쇼핑몰을 운영한다면 초기에 발생할 수 있는 시행
착오를 예방할 수 있을 것입니다.

3의 법칙

처음에는 3개월 동안은 상품을 올리지 말고 상품에 관련한 콘텐츠, 즉 게시물을 올려서 고
객과 커뮤니케이션을 해야 합니다. 그래야만 고객의 반응을 알 수 있고 내가 좋아하고. 내
가 추구하고 잡은 컨셉이 고객과 일치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이런 자료를 토대로 하여 6개월부터는 상품을 준비하여 올리기 시작합니다. 이때부터 쇼
핑몰 솔루션이 필요하고 이때 디자인을 시작해도 늦지 않습니다. 처음부터 쇼핑몰을 준비
하고 상품을 등록하면 커뮤니티 형성이 어려워지니까 커뮤니티를 먼저 형성하고 쇼핑몰은
그 다음에 만들라는 것입니다. 고객들은 처음 접한 쇼핑몰에서는 커뮤니티를 이용하지 않
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쇼핑몰에서 커뮤니티 형성이 어려운 것이며 묻고 답하기 정도의 커
뮤니티만 형성되는 것입니다.

이런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서 우리는 처음 1~3개월 사이에는 쇼핑몰을 오픈하는 것보다
는 게시판을 오픈하여 고객의 커뮤니티 형성에 주력해야 합니다. 물론 여기서 3개월이란
정말 열심히 게시물을 올리고 관련 정보를 올렸을 때의 기간입니다. 느슨하게 잡았을 경우
는 3개월이 아닌 6개월, 1년이 걸릴지도 모를 일이다. 어쨌든 기간과 상관없이 하루 하루
꾸준하게 관련 패션정보 또는 내가 하고 싶은 쇼핑몰의 제품에 대한 정보와 분석자료를 올
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6의 법칙.

3개월 동안 얻은 자료를 토대로 상품을 등록합니다. 이제 슬슬 쇼핑몰 분위기를 내야 합니
다. 즉, 3개월까지는 전혀 쇼핑몰 분위기가 내지 말고 정보 제공의 게시판 역할만 할 뿐입
니다. 그러다가 이제부터 상품을 업데이트 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럼 고객들로부터 반
응이 즉각 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렇게 광고를 진행하지 않고도 매출이 나온다는 것
이 쇼핑몰에서는 제일 중요한 부분입니다. 왜 이런 현상이 나오는 것일까요? 바로 게시판
을 통해서 본인이 그 분야에서는 전문가라는 것을 고객에게 인지시켰기 때문입니다. 그래
서 고객은 그 쇼핑물의 제품에 신뢰를 갖고 물건을 사게 됩니다. 이 신뢰성이야말로 구매
를 좌우하는데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9의법칙.

쇼핑몰을 오픈하고 6개월부터 열심히 상품을 업데이트 했다 하더라도 매출은 신통치 않을
것입니다. 바로 달리는 차에 기름을 부을 차례가 온 것이다. 달리는 말에 채찍을 가해서 더
빨리 달리게 하는 시점, 불이 났을 때 휘발유를 부어서 더 크게 불을 나게 하는 시점이 바
로 이 때입니다.
 이때 중요한 것은 로그분석, 즉 고객이 그동안  쌓은 로그 키워드가 무엇인지를 분석해서
광고를 진행하도록 합니다. 뒷장에서도 언급을 하겠지만 로그 분석이란
내 홈쇼핑을 방문한 고객이 어떤 분야에 관심이 있는지를 파악하는 작업입니다. 이 작업은
초보자도 쉽게 알 수 있게 모든 쇼핑몰 솔루션에서 기능을 제공해 주고 있으니 그것을 참
조하면 됩니다. 방문자 키워드를 활용을 해야만 최소한의 비용으로 가장 큰 효과를 올릴
수 있습니다.

 
네이버나 다음에서 여자옷, 남자옷 등의 조회수를 보면 수십만 건의 조회가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그런 키워드로 광고를 한다면 상상할 수 없는 비용이 소요될 것입니
다. 이럴 때 그동안 여러분의 쇼핑몰에 6개월동안 기록된 키워드를 보고 그 중 알맞은 것
을 골라 광고를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여러분들은 정말 저렴한 비용으로 효과적인
광고를 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예를 들어 남자패션, 여자패션 같은 키워드보다는 ‘봄날에 어울리는 여자의 상의는?’과 같
은 특수한 단어가 매출과 더 직접적인 연관이 있습니다. 로그 분석을 통해 이러한 키워드
를 알아가는 과정이 6개월차부터 적용되며 이렇게 해서 광고를 시작하면 9개월부터는 순
이익이 발생하게 됩니다. 물론 광고를 대대적으로 해서 매출을 끌어 올릴 수도 있겠지만
광고비 대비 순이익을 남기기란 그렇게 쉽지 않은 일이고 대대적으로 광고를 할 수 없는
운영자도 있기 때문에 이런 방법을 제시한 것입니다. 초기에 대대적인 광고비를 투입한 대
부분의 쇼핑몰들이 6개월이 되기도 전에 도산하는 것도 다 이러한 이유 때문입니다.

쇼핑몰을 오픈하자마자 비싼 돈 들여 광고를 했는데도 매출이 없다고 근심과 걱정을 하면
서 초조해하는 쇼핑몰 운영자 분들이여 다시 한번 쇼핑몰의 3.6.9 법칙을 명심합시다.


 ●이 글은 원예쇼핑포털 심폴(http://simpol.co.kr)의  대표 및 운영을 맡고 있는 김범배 저자의
운영기로 이를 바탕으로 <절대로 안망하는 쇼핑몰 만들기>가 쓰여졌습니다.

출처:다음카페 - 매출두배내쇼핑몰만들기
       http://cafe.daum.net/myshoppingmal
posted by e비즈북스 2008.02.21 15:10
 세상을 살다 보면 전문가가 아닌데도 불구하고 장사를 잘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은 바로 돈의 힘으로 성공한 것입니다. 돈의 힘으로 조금 비싸더라도 좋은 가게터를
얻었거나 마케팅 광고를 집행할 수 있었기에 성공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온라인 쇼핑몰을
예로 들면 돈의 힘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네이버, 다음 등의 키워드 광고로 밀어 붙여서
성공할 수도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현실은 어떻습니까? 자금이라는 총알이 넉넉한가요? 그렇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그 분야의 전문가입니까? 그렇지도 않습니다. 그렇다면 도대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패션분야를 예로 들어봅시다. 우리는 자금이 넉넉하지도 않고 패션 전문가도 아닙니다.
그런데 발상을 전환해서 스스로 패션 잡지를 쓴다고 생각해 보는 것입니다. 하지만 남들
다하는 대로 모델 구해서 사진 찍고 이미지 작업해서 상품 올리라는 것은 아닙니다. 이런
것은 누구나 할 수 있는 작업입니다. 사진을 못 찍는 사람도 카메라만 들고 나가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입니다.

대신 이렇게 해봅시다. 상품을 등록하기 전에 먼저 펜을 준비합니다. 아마 다들 미쳤다고
할 것입니다. 쇼핑몰인데 상품을 등록해야 하는데 무슨 연필을 준비한단 말입니까?
그러나 일단 연필을 준비해서 써보십시오. 여러분은 상품에 대해서 과연 무엇을 쓸 수
있습니까? “5만 원, 저렴해요. 특가 판매합니다” “이뻐요~코디해보세요~” “이번 주만
판매합니다. 지금 기회를 잡아 보세요”. 직접 글을 써보면 여러분들이 쓸 수 있는 내용이
별로 없습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상품 설명을 쓰면서 고객과의 의사 소통을 하는 첫걸음이라고 생각을 하기 바랍니다.
이렇게 정성껏 설명을 작성한 상품은 비록 품절이 되었다 하더라도 패션 잡지의 일부가
되는 것입니다. 이는 내년에도, 내후년에도 계속 볼 수 있는 훌륭한 콘텐츠가 되는
것입니다.

상품을 올리려고 할 때 카메라와 포토샵을 먼저 생각했다면 빨리 잊어 버리십시오.
여러분이 할 수 있는 것부터 시작하기 바랍니다. 포토샵도 서투른데 어떻게 포토샵을
배우면서 멋지게 상품을 올릴 수 있겠습니까? 서투르지 말고 글 쓰는 것부터 시작하는
겁니다. 남들보다 잘하지 못한 포토샵을 쓰기보다 텍스트로만 등록을 해보는 겁니다.

텍스트가 좋은 점은 일단 읽기가 편하다는 것입니다. 정보를 얻는데 읽기 편하면 됐지 더
이상 바랄 것이 없습니다. 또 쓰기도 편합니다. 포토샵을 할 필요도 없고 있는 그대로
타이핑만 치면 됩니다. 얼마나 편합니까? 가끔씩 쇼핑몰에 텍스트도 이미지화해서 멋지게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그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다만 그것에 들어가는 시간이 많이
소비되었다면 나쁜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텍스트의 최대 장점 중 하나가 검색엔진이 잘 긁어간다는 것입니다. 즉,
상품등록을 텍스트로 하면 구글이나 다음, 네이버 등 포털 사이트에서 내 상품이 검색이
될 수 있는 조건이 최소한 한 개는 추가된다는 것입니다. 텍스트가 촌스럽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텍스트는 최상의 조건을 갖춘 마케팅 도구입니다.

 

 
●이 글은 원예쇼핑포털 심폴(http://simpol.co.kr)의  대표 및 운영을 맡고 있는 김범배 저자의
운영기로 이를 바탕으로 <절대로 안망하는 쇼핑몰 만들기>가 쓰여졌습니다.

출처:다음카페 - 매출두배내쇼핑몰만들기
       http://cafe.daum.net/myshoppingm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