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e비즈북스 2012.06.20 09:57


메인광고


지금까지는 G마켓 카테고리 광고의 종류와 특징을 살펴봤다. 이제부터는 메인광고에 대해서 살펴보겠다.

G마켓에 접속하면 가장 먼저 표시되는 화면을 메인화면, 줄여서 메인이라고 부른다. 또 G마켓 메인에 노출되는 광고를 메인광고라고 부른다. 오픈마켓에서 구매하기 위해 들어가는 경우 반드시 거쳐서 가야 하는 곳이 메인이다. 즉 오픈마켓을 이용하는 2천만 명의 고객에게 노출되는 곳이다.


G마켓 메인은 구매자들이 가장 많이 보는 화면이다. 메인화면은 고객이 가장 많이 보는 것만큼이나 가장 충동적으로 클릭을 하는 구좌이기도 하다. 따라서 메인광고는 고객의 눈을 순간적으로 사로잡을 수 있는 매력이 있어야 한다. 즉 고객의 눈을 3초 안에 사로잡아야 한다. 대부분 메인에 광고되는 제품들은 역시 무엇보다도 가격을 가장 많이 어필한다. 특별하게 오늘만 파격적으로 세일한다거나 하는식으로 어필하는 경우가 가장 많다.


G마켓 메인광고의 종류는 검색창 광고배너, 플러스상품, 포커스 아이템, 오늘의 파워상품, 파워미니샵 등 총 다섯 가지가 있다(다음 쪽 그림 참고). 광고 마감시간은 매일 오후 5시 40분이다. 메인광고의 대부분은 커트라인 낙찰 방식이다.



검색창 광고배너



G마켓에 들어가 검색창에 검색을 하려고 하면 검색창에 이미 문구가 먼저 써 있는 걸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소비자의 뇌에 문구를 각인시키는 효과가 있다. 이 광고를 검색창 광고배너 또는 검색창 텍스트 광고라고 한다. 검색창 광고는 한 문구만 계속 노출되는 것이 아니라 여러 개의 광고가 랜덤으로 노출된다. 이 광고는 똑같은 문구를 계속 노출시키는 것이 효과적이다. 어떤 날엔 1+1할인, 30% 할인 이렇게 다르게 노출시키는 것보다 “청바지 하면 옹브레” 이 문구만을 반복적으로 노출하고 광고하는 것이다. 또 다른 대표적인 예로는 화장품 브랜드 토소웅이 있다. 토소웅도 텍스트로 소비자에게 브랜드를 각인시켰다. 이 텍스트 광고는 일반 상품 판매자보다는 브랜드를 홍보하려는 판매자에게 더 적합하다.


메인 플러스상품








이 광고는 메인화면에서 익숙하게 자주 보았을 것이다. 메인 플러스 상품 또는 G플러스 광고라고 부른다. 3개씩 5회에 걸쳐 롤링되며 노출된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 메인 플러스상품 광고는 구매자에게 가장 많이 노출되는 광고라고 할 수 있다. 그도 그럴 것이 구매자가 어느 화면으로 이동하건 간에 계속 화면 오른쪽에서 스토커처럼 쫓아다닌다. 하지만 그 스토커 행세도 구매자가 어떤 상품을 클릭하는 순간 ‘최근본상품’으로 바뀌며 끝나게 된다.


이 광고에는 흔히 제품을 사용하기 전과 후를 보여주는 이미지가 사용되곤 한다. 기능성 화장품인 경우가 이런 방식의 광고를 많이 진행한다. 제품을 쓰기 전과 후를 함께 보여주면서 제품의 효과를 이미지 한 장에 보여주는 식이다.









포커스 아이템






판매자의 입장에서 이 광고를 볼 때마다 생각나는 광고가 있다. 앞에서 한번 언급했던 네이버나 다음 메인에서 9개 이미지가 노출되는 광고와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가? 이런 광고는 이미지와 텍스트를 어떻게 가공하느냐가 매출의 관건이다. 이 광고를 진행할 때에는 네이버나 다음에서 이미지를 어떻게 넣고 있는지 문구는 어떻게 넣고 있는지 벤치마킹한 이후에 진행하길 권한다.


포커스 아이템 광고는 방금 전에 살펴본 메인 플러스상품 광고와 성격이 비슷하다고 할 수 있다. 단지 노출되는 위치가 다르다. 메인 플러스 광고와 마찬가지로 제품을 사용했을 때 전후의 변화가 확실하다거나(화장품, 다이어트 제품 등) 아니면 파격적인 가격 혜택이 있는 경우 많이 진행한다. 이 광고는 G마켓 메인광고 중 유일하게 최고가 낙찰 방식이다.




오늘의 파워상품


메인 중하단에 위치한 광고다. 5개씩 3회에 걸쳐서 롤링되면서 노출된다. 메인광고 치고는 위치나 광고 구좌 수 대비 광고비가 저렴한 편에 속한다. 오늘의 파워상품 광고는 이미지를 만들지 않아도 상품만 등록만 되어 있으면 광고 진행이 가능하다. 필자는 메인광고를 진행해보고 싶은 판매자가 있다면 이 광고부터 진행해보길 권한다. 메인 상단 쪽의 광고는 광고비가 비싸기 때문에 광고를 한 번 진행하기에 부담감이 크다. 오늘의 파워상품 광고부터 진행해 광고의 효과가 있다면 상단 쪽 광고를 진행해보길 바란다.


파워미니샵





메인 하단 부분에 위치한 광고다. 10회에 걸쳐서 롤링되기 때문에 노출횟수가 다른 광고에 비해서 많지는 않지만, 판매자의 미니샵 명과 대표상품, 상품명, 가격이 노출된다는 점에서는 매력이 있는 광고다. 이 광고의 경우 판매자의 미니샵 명이 함께 노출되기 때문에 미니샵을 만든 상태에서 진행하는 것이 효과적이다(미니샵에 관해서는 뒤에서 다시 다루겠다). 오늘의 파워상품 광고와 마찬가지로 상품만 등록하면 광고 진행이 바로 가능하다.






<오픈마켓 광고 이기는 전략>중에서.고아라.e비즈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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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취비(翠琵) 2012.06.20 21:02 신고  Addr  Edit/Del  Reply

    이런 정보는 많은 판매자 분들이 봐야하는데 말이죠 ㅎㅎ

posted by e비즈북스 2012.06.19 13:48


판매자의 순위에 날개를 다는 포커스 아이템


지금까지 G마켓 자체적으로 분류하는 광고들 각각에 관해 살펴봤다. 즉 G마켓의 분류에 따라 키워드 광고, 카테고리 광고(대분류, 중분류, 소분류), 메인광고, 기타광고를 훑어봤다. 이어서 추가적으로 필자가 G마켓에서 광고를 진행하며 얻은 광고 노하우를 몇 가지 소개한다.


판매자들이 광고하는 이유 중 가장 큰 이유는 매출을 올리기 위해서다. 매출이 일어나게 하려면 당연히 상단에 내 상품이 보여야 할 것이다. 내 상품이 상단에 보이도록 하려면 물론 많이 팔려야 하겠지만 처음부터 상품을 올려놓는다고 바로 팔리진 않는다. 처음 상품을 등록하고 내 상품이 어디에 노출되는지를 살펴보면 5페이지 내지는 10페이지 정도에 노출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내 상품이 5페이지에 노출되는 것을 2페이지까지 올릴 수 있는 광고 아이템이 바로 노출 강화 아이템인데 포커스 및 포커스+ 전시권 두 가지가 있다. 이 두 아이템은 상품 목록에서 판매자 순위에 가장 크게 영향을 미치는 아이템이다. 같은 상품을 동시에 등록하더라도 포커스 아이템을 구매해서 등록한 상품과 그냥 등록한 상품이 노출되는 순서가 다르다. 포커스 아이템을 붙인 상품들이 우선순위로 노출된다.


포커스 전시권은 상품명 앞에 붉은 색의 아이콘을 붙임으로써 눈에 띄는 시각적인 효과를 가져오며, 노출 우선권을 부여받아 포커스 전시권을 사용하지 않는 동일 조건의 상품에 비해 상위에 노출된다. 포커스+ 전시권은 노출 점수에 20% 가산점을 부여한다. 이 두 가지 아이템은 광고의 기본 아이템인 동시에 판매자가 꼭 필수로 구매해야 하는 아이템이다. 특히 포커스 아이템 하나만 붙인 것보다 포커스+까지 붙인다면 노출 점수가 더 높아질 것이다. 그림처럼 포커스+까지 붙인 판매자들이 더 위에 노출되어 있고 그다음 포커스 아이템만 붙인 판매자, 그리고 아무것도 붙이지 않은 판매자 순서대로 노출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가능하다면 포커스 아이템과 포커스+ 아이템을 함께 구매하길 권한다.


포커스 아이템과 포커스+ 아이템은 기간별로 가격이 다른데, 처음 판매를 시작할 때는 언제까지 판매가 지속될지 모르기 때문에 아이템 기간을 길게 구매하는 것보다 짧은 기간을 구매하기를 권한다.


포커스와 포커스+ 외에도 판매자 순위에 영향을 미치는 것들이 있다. 광고 아이템은 아니지만 노출 순위에 가산점이 되는 것들이다. 이는 판매자가 구매자에게 주는 혜택이다. 판매자가 구매자에게 혜택을 많이 주면 줄수록 가산점이 부여되는 것이다. 어떤 혜택이 있는지 알아보자.

➊할인 금액 판매자가 구매자에게 얼마나 할인해줄 것인지를 선택하는 것으로 퍼센트(%) 또는 금액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➋마일리지 판매자는 구매자에게 구매한 금액에 대해서 일정 퍼센트(%) 또는 금액을 적립금으로 지급할 수 있다. 구매자는 이 마일리지를 G마켓 내에 적립금으로 사용할 수 있다.
➌후원상품 노출 점수에 플러스 혜택이 제공되는 등록 방식으로 ‘후원쇼핑’ 영역에 추가 전시되는 효과도 있다. 후원상품이 전시되는 후원쇼핑 영역은 메인 하단에 있다.
➍G스탬프 판매자가 구매자에게 주는 일종의 경품 혜택으로 1장당 100원이다. 구매자는 G스탬프를 가지고 경품 응모 등 G마켓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예를 들어 G스탬프 2장의 혜택을 주기로 했다면 상품 판매 시 정산액에서 200원이 차감된다.


포커스 및 포커스+ 아이템과 함께 할인, G스탬프, 마일리지 제공 등의 혜택을 활용한다면 더 높은 노출 점수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끝으로 포커스 및 포커스+ 아이템은 GSM을 통해 등록할 수 있다. 새로운 상품을 등록할 때 포커스 아이템을 적용하는 방법을 간단히 소개하자면 다음과 같다.


➊‘GSM > 상품/가격/수량/상세 > 상품등록/수정관리’를 클릭한다.

➋새 상품을 만들기 위해 [신상품 등록]을 클릭한다.

➌포커스 전시 및 포커스 플러스 전시에 체크하고 나머지 정보를 입력한다.



공짜 광고 활용하기


앞에서 오픈마켓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공짜 광고가 있다고 언급했다. G마켓의 경우 셀러기획전과 쇼핑가이드/쇼핑SOS 영역이다. 셀러기획전은 앞에서 다룬 미니샵 이벤트의 연장선에 있고, 쇼핑가이드/쇼핑SOS는 정확히는 무료로 홍보할 수 있는 커뮤니티 영역이라고 할 수 있다.


고객을 움직이게 하는 셀러기획전


필자는 오픈마켓 광고 교육을 진행할 때 쇼핑몰과 오픈마켓에서 판매하는 게 크게 다르지 않다는 얘기를 많이 한다. 그중에 한 가지가 이벤트에 관한 내용이다. 쇼핑몰의 경우는 쇼핑몰 자체를 알리기 위해서 이벤트를 진행을 많이 한다. 반면 오픈마켓에서 판매하는 판매자들은 상품 하나하나씩의 판매를 생각하기 때문에 무조건 많이 파는 것만 생각하는 경우가 많고 이벤트 진행은 잘 하지 않는 편이다. 하지만 필자는 오픈마켓처럼 구매 고객이 많은 마켓일수록 이벤트를 많이 진행해서 고객을 더 유입시키길 권한다. 큰 마켓에서 많은 고객을 상대할수록 많은 경험을 쌓아야 나중에 개인 쇼핑몰에서 판매할 때도 도움이 될 것이다.


G마켓에서는 판매자가 기획전을 직접 만들어서 진행할 수 있는 ‘셀러기획전’이 있다. 기획전은 말하자면 특별한 종류의 이벤트로서 기획전은 타이틀이나 컨셉 등의 주제를 정해놓고 해당되는 상품들을 모아서 보여주는 광고를 말한다. 예를 들어 그림처럼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전 상품을 15% 할인하는 기획전의 경우를 보면 이 기획전의 주제는 크리스마스가 되는 것이다. 크리스마스 등 특정 주제와 관련된 상품을 묶어서 이벤트를 진행하는 것을 기획전이라고 생각하면 되겠다.


기획전의 경우 우선 한 가지 상품만으로는 진행하기 어렵기 때문에 상품이 많으면 많을수록 다양하게 제작할 수 있다. 제작한 기획전은 미니샵 상단, 상품 상세페이지 내에 적극 활용하여 구매자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다. 기획전은 판매자가 부지런하다면 언제든 만들 수 있고 광고비가 들어가지 않기 때문에 적극 활용해보길 권장한다.


기획전은 GSM을 통해 등록하고 관리하며, 기획전에 관한 정보(HTML이나 기본 정보)는 매 시 10분/30분/50분에 확인 가능하니 참고 바란다. 상품 정보(상품 목록)는 매 시 15분/35분/55분에 확인 가능하다. 순차적으로 보이므로 1분에서 5분 정도까지 차이가 있을 수 있다.


오픈마켓 안의 블로그 공간 쇼핑가이드


요즘은 블로그를 활용하는 업체들이 많이 생기고 있다. 많은 블로거들이 물품을 구매하고 리뷰를 개인 블로그에 올려서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다. 개인 블로거들에게 제품을 체험하고 블로그를 통해 제품을 사용해서 체험한 리뷰를 올리게 하는 마케팅도 많이 진행하고 있다. G마켓 안에도 블로그의 기능을 가지고 있는 쇼핑가이드라는 공간이 있다. 이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다.

G마켓 메인 하단에 위치한 ‘쇼핑웹진’을 클릭하여 이동한다.

쇼핑웹진으로 들어가면 [내쇼핑 다이어리]와 [쇼핑가이드/SOS 작성] 두 개의 버튼이 보인다. 두 메뉴는 성격이 약간 다른데, 먼저 내쇼핑 다이어리는 G마켓 내에서 구매한 물품에 대해서 구매평을 남기는 공간이다. 다음으로 쇼핑가이드 및 SOS 작성은 쇼핑에 참고할 만한 정보나 아이템에 관한 정보를 G마켓 회원 누구나 공유하고 글을 쓸 수 있는 공간이다.


이 중 판매자가 활용할 수 있는 장소가 바로 쇼핑가이드 영역이다. 쇼핑가이드는 쇼핑에 관한 노하우를 공유하는 커뮤니티 공간이다. 판매자는 쇼핑가이드에서 제품에 대한 정보성 글을 올리면서 자신의 제품을 자연스럽게 홍보하는 영역으로 활용할 수 있다.


무작정 “내 상품이 너무 좋으니 내 상품을 구매하세요”라고 해봤자 구매자들은 쳐다봐주지 않는다. 판매자는 상품을 팔아야 하기에 자신이 판매하는 상품을 좋다고 말한다는 사실을 구매자는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다. 하루에도 몇만 번씩 알게 모르게 광고에 노출되어 살아갈 정도로 광고의 홍수 속에 살아가는데 거기에 내 상품이 좋다고 봐달라고 한다면 아무리 그 상품이 좋아도 그 말조차 들어주려 하지 않을 것이다. 따라서 정보를 제공하는 동시에 자연스럽게 자신의 상품을 홍보할 필요가 있다. 예시글을 한번 살펴보자.

그림은 쇼핑가이드에 필자가 올렸던 게시물이다. 필자는 쇼핑웹진을 활용하면서 내 상품에 대한 소개만을 보여주는 게 아니라, 상품페이지와는 달리 이 상품을 가지고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에 대한 코디법에 관한 정보를 노출하고 내 상품을 자연스럽게 홍보했다. 열심히 부지런히 하기만 한다면 유료광고 못지않게 효과가 있다.


쇼핑가이드를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은 바로 정보를 제공한 후에 ‘자신의’ 상품으로 판매를 유도하는 것이다. G마켓에 올려놓은 판매자의 상품을 찾아서 추천상품으로 추가한다면 판매자의 상품을 홍보하는 방법이 될 것이다. 쇼핑가이드를 작성하는 방법을 살펴보도록 하자.

➊먼저 상품에 맞는 카테고리를 선택한다.
➋대표이미지 파일을 올린다. 사이즈는 137×137 픽셀인데, 더 크게 등록하면 자동으로 정해진 사이즈에 맞춰서 줄어들어 노출되고, 더 작게 등록할 경우 늘려져서 노출된다.
➌우리는 몇만 번씩 알게 모르게 광고에 노출되어 살아갈 정도로 광고의 홍수 속에 살아가고 있다. 이를 고려해 글의 제목을 입력한다. 어떤 제품인지를 쓰면 후기를 볼 사람들이 검색했을 때 검색에 노출될 수 있다. 보통은 제품명을 가장 많이 쓴다.
➍간략내용에는 제품에 대한 간략하게 설명한다.
➎본문에는 자세하게 정보 등을 쓴다.
➏제품에 대한 정보를 주었다면 구매를 원하는 구매자들이 제품을 바로 구매할 수 있도록 추천상품을 검색하여 등록한다. 물론 판매자 본인이 판매하는 상품을 찾아서 등록하는 편이 좋을 것이다. 상품 추가는 최대 5개까지 할 수 있다.


G마켓 안의 지식iN 쇼핑SOS


앞에서 설명한 쇼핑가이드가 블로그와 같은 기능이라면 쇼핑SOS는 네이버 지식iN과 유사한 기능이다. 네이버 지식iN에 궁금한 내용이 있어 질문을 올려본 경험이 있거나, 특히 판매자들의 경우 자신의 제품을 홍보하기 위해 지식iN을 활용하는 경우를 볼 수 있다. 마찬가지로 G마켓 내에서도 지식iN처럼 활용할 수 있는 코너가 있다. 바로 쇼핑SOS다. 쇼핑SOS를 통해서 구매자의 질문에 답변도 하고 내 상품도 자연스럽게 홍보하는 방법이 있다.


쇼핑SOS는 G마켓 쇼핑웹진 페이지에서 들어갈 수 있는데, 여기에서는 GSM을 통해 본격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설명하겠다. 판매자 프로그램 GSM에 로그인하면 중앙 오른쪽에 쇼핑SOS가 있다.

➊[SOS 쓰기] 버튼을 클릭한다.
➋[카테고리 변경] 버튼을 클릭한다.
➌판매자가 판매 중인 카테고리를 선택한 후 [추가] 버튼을 누른다. 필자는 판매하고 있는 아이템이 운동화이므로 ‘여성화/남성화/패션화>운동화/패션운동화’ 카테고리를 선택했다.
➍[설정완료] 버튼을 누른다.
➎방금 설정한 대로 운동화/패션운동화에 관련된 질문들이 나타난다. 표시되는 질문들은 구매자들이 운동화에 관해 궁금한 점을 쇼핑웹진 게시판에 올린 것이다. 예를 들어 “남편과 같이 신을 운동화를 추천해주세요”라는 글을 선택해서 살펴보자.

➏질문을 클릭하면 그림과 같이 글 내용이 담긴 화면이 나타난다. 잠재 구매 고객이 결혼기념일에 남편에게 선물할 기능화를 추천해달라는 글을 남긴 것이다. 아래에 [답변하기] 버튼을 클릭해보자.

➐구매자 질문에 어울릴 만한 추천상품을 선택한다.
➑추천한 상품에 관한 설명을 쓴다.
➒[등록하기] 버튼을 누르면 끝!


이와 같이 쇼핑SOS에서 내 상품과 관련된 질문을 찾아서 자연스럽게 내 상품을 홍보하면 유료광고만큼이나 큰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오픈마켓 광고 이기는 전략>중에서.고아라.e비즈북스





오픈마켓 광고 이기는 전략

저자
고아라 지음
출판사
E비즈북스 | 2012-06-29 출간
카테고리
경제/경영
책소개
이 책은 저자가 오픈마켓 판매 6년 동안 쌓은 실전 경험을 바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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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취비(翠琵) 2012.06.20 21:04 신고  Addr  Edit/Del  Reply

    오픈광고도 연구를 하면 판매루트가 보이는군요. 예전에 들었던 지마켓만 제대로 연구해도 만족할 만한 쇼핑몰을 만들 수 있다는 말이 떠오르네요

    • e비즈북스 2012.06.21 11:27  Addr  Edit/Del

      오픈마켓이 경쟁이 워낙 치열해서 모든 부분에서 최적화를 시켜야합니다. 광고 역시 마찬가지인데 불행히도 대부분의 판매자들이 정보가 부족한 상황에서 뛰어들죠. 이 책이 그런 부분을 해소시켜주는 계기가 될 것으로 믿습니다.

posted by e비즈북스 2012.06.13 10:17


오픈마켓에서 광고가 필요한 이유


상품이 눈에 보여야 매출이 일어난다


필자는 처음 오픈마켓에서 판매를 시작했을 때 ‘상품만 올려놓으면 어떻게든 판매되겠지’라는 생각으로 그저 상품만 올려놓고 팔리기만을 기다렸다. 상품만 올리면 팔린다는 안일한 생각! 필자뿐만이 아니라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가장 많이 가지고 있는 생각이다. 굳이 광고비까지 들여가며 광고를 해야 하는 것인지 물어보는 판매자들이 너무 많다. 오픈마켓에서 왜 광고를 해야 할까?


오픈마켓 중 가장 점유율이 높은 G마켓을 기준으로 오픈마켓에서 판매되는 상품의 개수는 약 3억 개 정도로 추정된다. 그 많은 상품 중 내 상품이 소비자 눈에 보이기라도 해야 판매가 일어날 수 있다. 오픈마켓에 상품을 등록하고 내 상품이 어디에 노출되는지를 한번 점검해보길 바란다. 아마 처음엔 목록에서 10페이지가 넘어서 노출되는 경우가 대부분일 것이다. 판매자의 눈엔 내 상품이 10페이지에 노출되든 30페이지에 노출되든 그렇게 눈에 잘 들어올 수가 없다. 하지만 구매자의 눈에도 내 상품이 눈에 들어올까? 오픈마켓에서 구매해본 경험이 있다면 잘 알 것이다. 구매자가 상품을 구경하고 결정 내리는 과정은 대부분 1~2페이지에서 전부 끝난다. 내 상품이 적어도 1~2페이지에 나와야 구매자에게 선택될 확률이 높다는 말이다.


예를 들어 ‘존슨즈 베이비로션’을 검색했을 때 나오는 결과를 보면 페이지의 상단 부분은 광고가 차지하고 있다. 이처럼 오픈마켓의 광고는 거의 상단에 노출된다. 10페이지에 노출되는 내 상품을 광고를 통해 1페이지에 노출시킨다면 당연히 매출은 올라가지 않을까?


이번에는 G마켓 검색창에서 ‘물광 비비크림’을 검색했을 때의 목록 일부를 보자. 하나만 빼고 모두 같은 상품인데 판매자 닉네임이 전부 다르다. 물품은 똑같지만 판매자가 여러 명이라는 것은 그만큼 경쟁이 치열하다는 얘기다. 즉 경쟁자들이 많다는 뜻인데 이 많은 경쟁자들과 경쟁해서 살아남으려면 내 상품이 다른 경쟁 판매자 상품보다 위에 노출되는지가 관건이다.


즉 오픈마켓별로 제공하는 유료광고를 제대로 알고 적절하게 활용해야 타 판매자와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내 상품을 상단에 노출시켜 매출을 증대시키고 오픈마켓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


상단에 노출된다는 것은 곧 매출과 직결되기 때문에 오픈마켓 3사(G마켓, 옥션, 11번가) 광고의 특징을 살펴보고 자신의 상품에 적합한 광고와 홍보 방법을 연구해야 한다. 광고와 홍보하는 방법은 각 마켓별 광고의 종류와 특징에서 확인하길 바란다.



판매 건수보다 마진이 중요하다


매출액이 얼마인가요? VS 순이익이 얼마인가요?


매출액 10억! 말만 들어도 부럽지 않은가? 필자가 판매를 시작한 이후 2년 동안 오로지 가장 중요했던 부분은 매출액이 얼마인지였다. 필자뿐만이 아니라 오픈마켓에서 판매를 시작한 대부분의 판매자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이 매출액이다.


그러나 매출액만 신경 쓰다 보면 매출액 대비 투자비용에 대한 부분은 잊어버리기 쉽다. 매출액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얼마를 남기고 판매하느냐이다. 1억을 팔았다고 해서 마냥 좋은 것이 아니라 1억을 팔더라도 광고비나 인건비 그리고 사입비, 판매 수수료 등을 빼고 얼마의 순이익이 남았느냐가 중요한 것이다. 예를 들어 1억을 파는 데 들어가는 비용이 6천 만 원인 경우와 2억을 판매하는 데 1억 9천 만 원이 들어간 경우, 2억을 판 사람을 과연 부러워할 수 있을까? 광고를 진행해서 매출을 올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매출액에서 들어간 비용을 빼고 얼마를 남겼는지를 항상 따져 봐야 한다.


필자는 매월 매출액에서 인건비, 기타 사입비, 수수료, 광고비를 제외하고 얼마를 남겼는지를 항상 계산해왔다. 오픈마켓뿐만 아니라 온라인에서 판매하는 판매자들 중에서 월 몇 억씩 터뜨렸다는 판매자가 1년 뒤면 소리소문없이 없어지는 경우가 많이 있다. 거의 대부분의 판매자가 매출액만 신경 쓴 채 순이익이 얼마인지를 계산하지 않고 판매를 진행하다 1년 뒤에 순이익보다 더 많은 세금을 내고 나서야 순이익에 대해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1년 동안 판매하고 따져보니 남는 것이 없어 판매를 더 이상 못 하겠다는 결론을 내리는 것이다.


특히 판매를 시작한 지 얼마 안 된 판매자의 경우는 매출이 일어나는 것 자체만으로도 기뻐하는 경우가 많다. 물론 처음에야 좋아할 수 있지만 결국 따져보아야 하는 것은 매출액이 아닌 순이익이다. 오픈마켓 판매를 시작하거나 현재 하고 있는 판매자라면 매출액 대비 순이익을 계산하는 것이 오랫동안 판매를 유지할 수 있는 비결이다. 판매를 시작하는 것보다 얼마나 유지할 수 있느냐가 더 중요하다.


수익률=판매가-(원가+오픈마켓 수수료+광고비용+인건비+배송비+기타 비용)
기타 비용은 기본적으로 계산해야 할 비용 외에 들어가는 비용으로서 예를 들어 이미지 호스팅비나 사은품이 있을 경우 사은품 비용 등이다.



넘치는 의욕 OK! 넘치는 광고비 NO!


처음부터 무리한 광고는 금물!


필자가 오픈마켓에 처음 판매를 시작했을 때에는 이왕 시작한 일이니 업계 1위가 되고자 했다. 물론 필자뿐만이 아니라 다른 판매자들 또한 마찬가지일 것이다. 이왕 판매를 시작했으니 제대로 해보자는 생각에 안 해본 광고가 없을 정도다.


처음 시작한 판매자 중에는 필자처럼 광고비를 쏟아붓는 판매자가 많을 것으로 생각한다. 필자의 경험상 초기에는 광고비를 적게 투자하는 것을 권한다. 소비자가 내 상품페이지에 들어오게 하여 매출까지 이어지는 것이 광고의 목적이다. 그런데 대부분 초보 판매자의 경우 판매하는 상품 종수가 적은 경우가 많다. 구매자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괜찮은 상점이 있어서 구경하기 위해 들어갔는데 상품 구색이 별로 없다면 보통은 구매하기가 꺼려지게 마련이다. 구매자 입장에서는 구매 선택의 폭이 좁을 때 쉽게 결정을 내리지 못하기 때문에 구경은 하겠지만 구매까지 이어지기가 어려운 것이다.


똑같은 가격에 똑같은 상품을 판매하는 A와 B라는 상점이 있다고 가정해보자. 그런데 A라는 상점은 구색이 다양하지 않고 B라는 상점은 구색이 다양하다. 어디에서 구매할 것인가? 똑같은 상품이라도 B상점을 선택하게 되는 것은 구색을 많이 갖춰놓은 판매자에게 더 신뢰감이 가기 마련이라는 이유도 있다. 온라인에서든 오프라인에서든 어디든지 마찬가지다. 그래서 시작하는 판매자들은 광고를 통해서 고객이 상품 페이지에 들어와도 눈에 보이는 게 별로 없다 보니 매출까지 이어지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비싼 광고비를 투자해놓고 광고비 이상으로 순이익이 나올 만큼 매출을 내야 하는데 현실은 그렇게 되기가 쉽지 않다는 것이 문제다. 필자는 적어도 광고비가 저렴한 광고부터 진행하길 권한다.


물론 처음부터 구색이 많게 시작하는 경우도 있다. 필자가 본 사례로 2008년도에 한 브랜드가 많은 구색의 상품을 갖추고 오픈마켓에 입점해서 판매한 적이 있었다. 상품의 종수는 100가지 정도 되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어딜 가나 그 브랜드만 보일 정도로 광고비를 막대하게 쏟아부었다. 그렇게 3개월 동안 광고를 진행하고 난 후 어느 순간부터 그 브랜드의 광고는 점점 줄어들었고 지금은 판매되는 곳을 찾아보기 어렵다.


필자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아무리 종수가 많다고 하더라도 광고비를 처음부터 무리하게 투자하는 것은 위험하다는 것이다. 온라인 판매자 사이에서 공공연하게 나오는 말이 “광고비 때문에 망했다”라는 말이다. 해가 갈수록 판매자도 계속 늘어나고 있지만 그에 못지않게 투자되는 광고비 또한 계속 급증하고 있다. 판매를 시작해서 광고를 진행할 때는 얼마나 적은 비용을 들여서 매출을 뽑아내느냐가 관건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넘치는 의욕은 좋지만 넘치는 광고비는 금물이다. 처음부터 광고비를 쓰는 것보다 점차 광고비용을 늘려나가는 것이 좋다.



제 아이템은 OOO입니다 어떤 광고를 해야 좋을까요?


오픈마켓에서 판매를 시작하는 판매자라면 누구나 궁금해할 질문이라고 생각한다. 오픈마켓 광고를 알고 막상 광고를 진행하려니 어떤 광고를 진행해야 매출이 효율적인지에 대해서 판단을 내리기가 어려운 것이다. 광고를 진행하면서 어떤 광고를 통해서 구매자가 유입되고 있는지 알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바로 오픈로그www.openlog.co.kr라는 사이트다. 고객이 어느 경로를 통해 내 상품에 들어왔는지를 분석해주는 사이트다.


오픈로그는 오픈마켓 G마켓, 옥션, 11번가에 대해서만 무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광고의 효율을 측정하려면 현재 오픈마켓에서 광고하는 상품 상세페이지 속에 ‘등록소스’를 복사해서 넣어야 한다. 그림과 같이 ‘오픈마켓 소스등록 방법’을 클릭한다. ‘오픈마켓 소스등록 방법’을 클릭하면 HTML 코드를 붙여넣기 하는 방법이 자세히 설명된다. 이를 참고하여 광고 진행 중인 상품페이지 속에 해당 등록코드를 삽입하면 30분 정도가 지난 다음부터는 이를 통해 구매 고객이 어떻게 유입되고 있는지를 확인할 수 있다.


오픈로그의 로그분석 화면을 보면 탭이 다섯 개 있다. 마켓별로 카운터(페이지뷰, 방문자 수, 검색횟수), 검색키워드(어떤 키워드를 검색하고 들어왔는지를 분석), 로그기록(방문자의 방문 기록), 접속경로(어떤 경로를 통해 접속했는지), 카테고리 순위(현재 판매하고 있는 카테고리 내에서의 순위)를 알 수 있다.


이를 통해 얼마나 방문자가 들어왔는지를 확인하면서 광고의 효율을 따져보아야 한다. 요일별로 방문자 수 그래프를 비교해서 어느 요일에 방문자 수가 증가하는지 분석해서 구매자의 구매 패턴을 파악하는 것도 필요하다. 필자의 경험에 따르면 방문자 수가 증가하는 요일에 광고비를 더 투자하면 방문자 수가 더 늘어나서 매출이 더 증가한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오픈마켓에서 광고를 진행한다면 그 광고를 통해서 들어오는 방문자가 어떻게 되는지 반드시 분석하고 어떤 광고가 효율적인지를 항상 체크해야 한다.




<오픈마켓 광고 이기는 전략>중에서.고아라.e비즈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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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취비(翠琵) 2012.06.14 21:33 신고  Addr  Edit/Del  Reply

    오픈로그는 정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e비즈북스 2012.06.15 11:52  Addr  Edit/Del

      무료분석은 서비스받는 입장에서는 고맙죠^^ 그런데 없어지면 야속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다음웹인사이드가 없어져서 슬펐어요ㅠㅠ

posted by e비즈북스 2012.01.10 11:37
라쿠텐의 성공요인
인터넷의 보급으로 새로운 시장이 열리기 시작하면서 새로운 먹을거리를 찾던 대기업은 우후죽순 인터넷 사업에 뛰어들었다. 인터넷 선진국인 미국에서 이미 많은 기업이 참여하고 있던 인터넷 쇼핑몰 사업조차도 일본의 대기업과 경제 연구소 등이 뛰어들었다. 하지만 이들은 오래가지 못하고 곧 문을 닫거나 이후 몇 년 적자를 보다가 결국 문을 닫은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자금력도 있고 정보력도 갖추었던 대기업과 경제연구소 등이 인터넷 쇼핑몰 사업에서 실패한 가장 큰 이유는 기존 사업의 보조 수단으로서 인터넷 사업을 생각했기 때문이다. 오로지 인터넷 쇼핑몰에 올인하여 성공을 이루겠다는 적극성이 결여되어 있기 때문이다.

반면, 라쿠텐은 인터넷 쇼핑몰 전문 업체로서 입점 업체와 구매 고객 등 사용자와 함께 발전해나간다는 입장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했기에 고객의 지지를 받은 것이다.

두 번째는 초기 가입비 없이 월 이용료 5만 엔(상품 수 25개까지, 100개까지는 10만 엔, 1000개까지는 25만 엔)이라는 당시의 시세로는 파격적인 가격 설정이었다. 처음 일본 전역을 돌며 영업하면서 운전자금 마련을 위해 매월 5만 엔씩 하는 이용료를 6개월 치 선불로 받는 전략을 강행한 것이다. 입점료가 수십만 엔에서 1백만 엔에 가까웠던 경쟁업체와 비교하면 월 5만 엔은 파격적인 가격 조건이었다.

더군다나 타사는 월이용료에 더해서 주문 건수와 판매금액에 따라 수수료를 가산하는 종량제를 채택하고 있었기 때문에 비싸면서 복잡하기만 했기에 고객들에게는 무척 불편했다. 반면 라쿠텐은 저렴하면서 쉬운 가격 체계를 제공해주었기에 큰 인기를 얻을 수 있었던 것이다.

세 번째는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시스템이었다. 혼조를 중심으로 개발된 라쿠텐 이치바의 시스템 RMS는 그 어떤 인터넷 초보라도 간단한 설명을 듣거나 가이드북을 읽기만 해도 라쿠텐 이치바에 바로 인터넷 숍을 오픈하고 사용할 수 있을 만큼 쉽게 만들어졌다는 점이다. 기존의 인터넷 쇼핑몰 중에도 입점 업체가 직접 사이트를 만들고 상품을 올리고 내릴 수 있도록 한 곳도 있지만, 일반 유저가 상품을 등록하기에는 사용 방법이 어려워 쇼핑몰 운영 회사가 입점 업체를 대신하여 사이트를 만들고 리뉴얼 작업도 대행하기도 하였다.

RMS

또 시중에는 인터넷 숍을 구축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등이 팔리고 있었지만, 구축에 앞서 컴퓨터와 인터넷에 대한 지식이 필요한 것들뿐이었다. 또한 고객을 끌어들일 수 있는 마케팅이 필요했기 때문에 일반인이 이용하기에는 결코 쉽지 않았다. 하지만 라쿠텐 이치바의 시스템을 이용하면 쉽게 인터넷 숍을 개설하고 운영할 수 있다.

또한 라쿠텐 이치바라는 공간에 있는 상품을 구매하기 위해 모여드는 고객에게 자사의 상품을 알릴 수 있다는 점에서 라쿠텐 이치바의 경쟁력은 갈수록 높아졌다. 라쿠텐 이치바의 시스템 덕분에 인터넷 숍을 간단히 구축할 수 있는 장점 외에도 번잡한 업무를 IT로 간소화시켜 줌으로써 상품 조달과 기획, 홍보와 주문 관리 등 판매 전략에 집중할 수 있다.

네 번째는 친절하면서 전문적인 서포트 체계이다. 초창기 영업 당시부터 고객을 위해 컴퓨터 사용방법부터 인터넷과 쇼핑몰 사용방법까지 친절하게 설명해온 라쿠텐은 그 노하우를 바탕으로 체계적인 교육시스템으로 발전시켜 라쿠텐을 개설했다. 라쿠텐 대학을 통해 인터넷 상점의 성공 비결과 함께 동종 업체와의 교류를 활성화하는 등 오늘날 일본 최대의 전자상거래 업체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경쟁력의 기반이 되고 있다.

이처럼 기존의 인터넷 쇼핑몰과 비교해 이용요금과 판매자 지원에 월등한 경쟁력을 갖춘 덕분에 라쿠텐의 이용 점포는 빠른 속도로 늘어나기 시작했다. 1997년 5월 오픈할 당시에는 13개에 지나지 않았던 점포 수가 1998년 1월에는 91개까지 늘어났다. 이후 1999년 1월에는 400개, 2000년 1월에는 2000개까지 증가하였다.

<라쿠텐 스토리>.2012년 1월 출간. 이왕재著.e비즈북스.


일본의 라쿠텐과 한국의 G마켓의 성공요인을 비교해 보면 흥미롭습니다. G마켓도 우수 판매자를 잡는데 성공해서 강자로 떠올랐다는 평가가 지배적입니다. 라쿠텐 역시 판매자를 잡는데 성공했기 때문에 강자로 떠오를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G마켓의 판매자 지원 솔루션인 GSM과 라쿠텐의 솔루션인 RMS에 대한 평가는 좀 다릅니다. 한국의 오픈마켓 판매자들은 GSM에 대해 평가가 안좋지만 일본 판매자들의  RMS에 대한 평가는 양호한 편입니다.

하지만 인터넷 기업 특유의 과감한 도전정신은 양국의 기업이 모두 동일한 것 같습니다. G마켓이 당시로서는 불가능에 가깝다고 생각한 패션을 주력 상품으로 안착시키는데 성공했기 때문에 오늘날의 G마켓이 가능했죠. <패션쇼핑몰의 젊은 영웅들2>에 소개된 G마켓 패션팀의 내용을 보면 라쿠텐의 성공요인과 유사한 내용이 많습니다. 옥션 경매와 다르게 빠르게 구매할 수 있는 고정가 즉식 구매방식을 채택했고, 수수료 할인이나 상품 등록수수료 무료등 당시로서는 혁신적인 제도를 통해 시장의 질서를 바꾼게 주효했다고 평가를 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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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비즈북스 2011.05.09 09:17
행운 경매로 내 미니샵 광고하기

1) [통합상품관리]>[판매방식]에서 경매를 선택한다. [판매방식]은 정확하게 선정해야 한다.

2) [제조사] 버튼을 클릭하여 입력한다.
3) [상품명] 기재 시 키워드플러스상품 등록을 염두에 두고, 키워드는 대중적인 것과 세부적인 것을 선정해 50자까지 기재한다. 키워드를 추출할 때 베스트 상품의 키워드를 벤치마킹하면 현재 판매하려는 상품의 세부 키워드를 추출하는 데 도움이 된다.

4) [가격/선택정보 설정]>[행운경매]를 선택한다. 행운경매는 낙찰가능범위를 설정해야하며, 낙찰가능가는 1,000원부터 시중가의 50% 이하까지 설정한다.
5) 시중가 설정 시 허위로 기재하면 행운경매가 취소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경매 상품수량은 1~3개가 적당하며, 10개 이상 시에는 입찰가가 높은 순으로 낙찰된다. 입찰가격단위는 1~100원까지 설정된다.
6) 경매 기간은 될 수 있는 한 길게 잡는 것이 유리하다. 행운경매 상품은 판매자의 미니샵으로 유도하기 위한 미끼상품이라고 생각한다.
7) [즉시구매허용여부]에서 [즉시구매가능]으로 설정하고 정상가 판매를 유도한다. 행운경매는 경매 종료 후에도 즉시구매 기간을 7일까지 설정할 수 있다.

8) [배송정보 입력]은 상품에 따라 무료배송, 착불(선결제 가능, 불가), 조건부 무료배송 등으로 설정한다. 단, 착불(선결제 가능)로 할 때는 환불 시에 환불 원인이 고객에게 있는지 판매자에게 있는지 잘 따져봐야 한다.

F|O|C|U|S
일반경매나 1,000원 경매, 행운경매는 구매자를 판매자의 미니샵으로 유도하도록 광고하는 전략이어야 한다. 저렴한 상품을 경매에 올리면 광고 효과를 볼 수 없으므로 고가 상품이나 쉽게 구하기 어려운 상품, 월등하게 가격 차이가 나는 상품을 경매에 올려야 판매자 미니샵을 광고하는 데 효과적이다.  

예) ○○업체에서 사입가 3만 원인 남성용 점퍼를 행운경매로 2주 진행했다. 즉시구매가는 4만 1,300원으로 행운경매를 시작했다. 총 981명이 입찰했으며 낙찰범위가는 1,000원에서 2만 원으로 설정했다. 1만 9,000원에 입찰한 사람 중에 우선 입찰한 사람에게 낙찰되었으며, 판매자는 약 1만 1,000원 정도 손해 보고 상품을 낙찰자에게 발송했다. 판매자는 손해를 봤으나 5개를 즉시구매가(4만 1,300원)로 판매했으며, 3만 원 정도 행운경매를 통해 수익을 봤다. 또 981명이 미니샵을 방문했으므로 1명당 광고 단가 100원씩만 산정해도 9만 8,100원의 광고 효과가 있으니 총 12만 8,100원의 광고 수익을 본 셈이다. 상품이 판매되지 않았더라도 미니샵을 알리는 광고 효과는 충분히 누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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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비즈북스 2011.05.06 09:15
특가마켓 가격/수량 관리

특가마켓에 등록된 상품을 관리하는 페이지다.


특가마켓 연장법

등록된 특가마켓 상품을 1회 연장할 시에는 그리드를 더블클릭하고, 하단의 전시기간 옆에 [특가마켓 일괄 등록/연장] 버튼을 클릭하면 간편하게 연장할 수 있다. [기간연장] 버튼을 클릭하면 3개월까지 간편하게 연장할 수 있으며, [기간연장] 버튼 1회 클릭 시 2주 연장된다. [기간연장] 시 2,000캐시가 빠져나가며, G캐시가 부족하면 연장이 되지 않는다.

F|O|C|U|S
[기간연장] 버튼으로 3개월 연장 시 3개월째 되는 주에‘특가마켓 상품은 3개월 이상 연장할 수 없습니다’라는 대화창이 뜬다. 해당 상품은 [기간연장] 버튼으로는 더 이상 연장할 수 없다. 계속 기간을 연장하고 싶으면 특가마켓 마감일 자정이 지나 판매희망가가‘0’으로 바뀌므로 판매희망가를 재입력하고 [특가마켓 가격 및 수량수정] 버튼을 클릭하면 연장된다.


특가마켓 상품을 오픈마켓으로 등록

특가마켓 상품을 오픈마켓 시장에 등록할 때에는 해당 그리드를 더블클릭한 후 하단 오른쪽에 [특가마켓 삭제(오픈마켓으로 변경)] 버튼을 클릭하면 특가마켓 상품에서 오픈마켓 시장으로 이동한다.

F|O|C|U|S
특가마켓 상품은 [특가마켓 삭제(오픈마켓으로 변경)] 버튼을 클릭하면 자동으로 오픈마켓 상품으로 변경되는 것이 아니고, [상품등록/수정관리]>[가격정보 수정]에서 판매기간을 재설정하고 판매가와 재고수량을 입력해야 오픈마켓 상품으로 노출된다.

오픈마켓 상품을 특가마켓 상품으로 등록

오픈마켓에 등록한 상품이 인기상품이 되어 주력상품으로서 특가마켓으로 이동할 경우 사용하는 방법이다.
1) [거래시장]에서 오픈마켓을 선택한 후 검색한다.
2) 특가마켓으로 이동할 상품을 선택한다.
3) 하단에 [거래시장]을 특가마켓으로 바꾼 후 판매희망가를 재입력한다.
4) [특가마켓 상품으로 등록] 버튼을 클릭한다.

특가마켓 상품 품절처리

특가마켓 상품으로 진행하다가 상품의 일시품절이나 단종으로 인해 더 이상 특가마켓 상품으로 진행하지 못할 때 이용하는 버튼이다.
1) 해당 그리드를 더블클릭한다.
2) [품절처리(주문삭제)] 버튼을 클릭한다. 그러면 해당 상품은 일시품절로 전시되며, 그리드에서는 일시중지로 표시된다.

F|O|C|U|S
특가마켓을 진행하다 보면 피치 못할 일로 특가마켓을 연장할 수 없는 경우가 발생한다. 예를 들어 특가마켓 진행 3개월째 되는 날에 갑자기 시골에 계시는 노모가 돌아가셨다고 하자. 시골에 가야 하는데 특가마켓 마지막 날이라 [기간연장] 버튼으로 기간을 연장할 수 없는 경우가 발생한다. 이럴 경우에는 [특가마켓 삭제(오픈마켓으로 변경)] 버튼을 클릭한 후 [오픈마켓 상품을 특가마켓 상품으로 등록]으로 등록하면 새롭게 특가마켓 상품으로 노출된다. 상품 순위는 변동이 없으며, 계속 판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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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비즈북스 2011.05.04 09:29
미니샵 만들기

G마켓에서는 회원이 이딜러로 가입하면 자동으로 미니샵이 생성된다. 미니샵 편집과 운영에 대해 알아보자.

기본형 미니샵 만들기

기본형 미니샵은 이딜러로 가입하면 자동으로 구축되는 판매자의 매장이다.
‘미니샵 관리하기’에 들어가면 판매자 미니샵 대문에 있는 로고(108×86픽셀)를 등록할 수 있다. 또한 미니샵명과 미니샵 소개말을 등록할 수 있고 수정도 가능하다. 그밖에도 기본형 미니샵에는 딜러 등급과 구매 만족도, 연락처가 등록되어 있다. 베스트셀러 상품과 신규 상품 등을 노출할 수 있으며 전체 상품 리스트가 노출되어 있다.


확장형 미니샵 만들기
확장형 미니샵은 판매자의 콘셉트에 따라 디자인할 수 있는 미니샵을 말한다. 다음의 순서대로 확장형 미니샵을 구축할 수 있다.

1) [로그인]>[미니샵]>[미니샵 관리하기]>[메인/메뉴 관리](혹은 [GSM]>[기본정보]>[판매자 미니샵 관리])를 클릭한다.
2) [메인/메뉴 관리]에서는 공지사항 사용 유무를 설정할 수 있다. 공지사항은 일반 공지(배송, 취소/반품/교환, 고객센터, 기타), 이벤트 공지(기획전), 상품 공지(선택 상품별 공지)로 나뉜다.
3) [메뉴바 컬러선택]은 미니샵 구축 시 컬러 콘셉트를 설정할 수 있게 6가지 컬러 중 1개를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다.
4) [메인 레이아웃]은 A, B, C, D영역으로 나뉘며 영역별로 설정할 수 있다.


A영역 3단(배너+상품 노출)은 가운데에 메인 배너를 넣고 양쪽에 판매자 추천 상품을 설정한다.
A영역 2단(배너+상품 노출)은 왼쪽에 메인 배너를 강조하고 오른쪽에 판매자 추천상품을 설정한다.
A영역 HTML은 상단 이미지를 HTML로 노출하는 방식으로, 상단 이미지 제작 방법은 다음과 같다.

F|O|C|U|S
① 자바스크립트는 사용할 수 없다(플래시는 이용 가능).
② HTML의 가로 사이즈는 820픽셀로 설정해야 하며, 820픽셀 이상일 경우 아래에 스크롤이 생성된다.
③ width에 관한 태그는 810픽셀 미만으로 넣어야 G마켓 메인 사이즈와 동일하게 보인다.
④ HTML 태그를 입력하고 [미리보기]를 클릭해 노출되는 모습을 확인한다.

B영역은 공지사항 설정 유무 페이지로, 상단에서 공지사항 사용 유무를 설정했으므로 사용 설정을 하면 노출 유무가 설정된다.
C영역은 노출 상품을 설정하는 곳으로 1단(베스트셀러+신규상품)은 상단에 베스트셀러 또는 신규상품 6개, 하단에 베스트셀러 또는 신규상품 6개를 노출, 관리할 수 있다.
C영역 2단(베스트셀러/신규상품)은 왼쪽에 베스트셀러 또는 신규상품6개, 오른쪽에 베스트셀러 또는 신규상품 6개를 노출, 관리할 수 있다.
C영역 2단(한 영역 비중 크게)은 왼쪽에 베스트셀러 또는 신규상품 8개,오른쪽에 베스트셀러 또는 신규상품 4개를 노출, 관리할 수 있다.

F|O|C|U|S
영역 설정에서는 디폴트 설정에 관계없이 판매자가 등록된 상품 노출 순위를 상품변경 버튼을 클릭하여 조정할 수 있으므로, 검색키워드 광고 시 이곳에서 상품 노출순위를 조정해야 한다.

D영역의 상품카테고리&상품리스트는 판매자가 등록한 카테고리와 상품을 동시에 노출시킬 수 있는 메뉴로, 상품리스트를 사진형과 리스트형 중 하나로 설정할 수 있다. 상품카테고리를 선택하면 상품리스트는 노출되지 않고 카테고리를 클릭하면 상품리스트가 노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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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경제/경영 > 유통/창업 > 창업 > 인터넷창업
지은이 장용준 (e비즈북스, 201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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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비즈북스 2011.05.03 08:45
G디스크 사용으로 이미지 호스팅 비용 줄이기

판매량이 많아지면 상품페이지뷰가 상승하므로 이미지 호스팅 비용이 많이 발생한다. 특히 카테고리 1위에서 5위까지 상품은 월 몇 십만 원의 호스팅 비용이 발생한다. 이미지 호스팅 비용을 충당하기 힘든 판매자도 있으니, 다음 내용을 숙지하면 이미지 호스팅 비용을 줄일 수 있다.

①상품페이지를 포토샵에서 적당한 크기로 잘라서 등록해야 하며, 저장 시 반드시 SAVE FOR WEB으로 하고 품질 지수도 80% 정도로 설정해서 저장하면 파일 크기를 최대한 70%까지 줄일 수 있다. 그래도 웹상에서 보이는 데는 이상이 없다.
②초보 판매자의 경우 상품의 양이 많지 않으므로 G마켓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G디스크를 사용하면 호스팅 비용이 발생하지 않는다.

G디스크 신청 및 사용법

1)[GSM]>[상품/가격/수량관리]>[G디스크]를 클릭한다.
2)G디스크 초보셀러용 Free(하드용량 50M, 일일트래픽 2G)를 신청하면 그림과 같이 상단에 계정이 설정된다.
3)계정을 선택하고 [FTP 실행] 버튼을 클릭하면 그림과 같이 FTP 계정이 열린다.

4)하단에 있는 이미지를 선택하고 [업로드] 버튼을 클릭하면 상단의 계정에 업로드된다.
5)상단에 업로드된 이미지를 선택하면 가운데 [URL COPY] 란에 이미지 경로가 노출된다.
6)[URL COPY] 버튼을 클릭하고 상품페이지 등록 란에서 HTML을 선택한 후<img src=Ctrl+V(붙여넣기)>를 넣으면 등록된다.


①상품 등록 수가 많은 판매자의 경우 공통된 파일(상점 타이틀 이미지, 미니샵 상단 이미지, 배송정보 등)은 G마켓 G디스크를 이용하면 이미지 호스팅 비용을 상당히 줄일 수 있다.
②무료로 쓸 수 있는 호스팅은 cafe24의 파일 링크를 사용하면 비용을 줄일 수 있다.

[CAFE24 파일 링크(이미지 호스팅) 서비스]
①업로드 용량 10M까지/ 트래픽 무제한
②업로드 가능 파일 확장자는 jpg, jpeg, gif, png, swf로 제한
③링크방법: http://고객ID.filelink.cafe24.com/업로드파일명.jpg로 이미지 링크명을 설정해야 한다.
※주의: 업로드 파일명과 확장자명이 동일해야 한다. (예:jpg와JPG 대소문자를 구분해야 한다.)


G마켓파워딜러마스터플랜G마켓초보판매자를위한GSM실전바이블
카테고리 경제/경영 > 마케팅/세일즈 > 마케팅이론 > 인터넷마케팅
지은이 장용준 (e비즈북스, 201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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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판매자 2011.05.17 01:50  Addr  Edit/Del  Reply

    직접사용해보진 않으셨군요..걍 책내용인가 보네요.
    기존에 기한제한없던것이 3개월로 바뀌었습니다.

    • e비즈북스 2011.05.17 08:41  Addr  Edit/Del

      G마켓 시스템이 자주 바뀌는 편이죠.
      화면 캡처할때는 무료였는데 지금 확인해보니 3개월만 무료가 맞네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posted by e비즈북스 2011.05.02 08:44
상품 노출 순위를 정하는 순서

G마켓에서 상품 노출 순위를 올려야 매출이 발생하며 상위에 랭크될수록 많은 매출이 발생하므로 판매자들은 카테고리 1위까지 올리는 노력을 게을리 하면 안 된다.

G마켓 소분류 카테고리의 정렬은 인기도순이다. 인기도순이란 해당 카테고리에서 가장 판매액이 많은 상품을 말한다. 즉, 판매 수량×판매가=총판매금액의 순서에 따라 최근 3일(72시간)간의 기록으로 순위를 정한다.
판매자 간의 총판매액이 동일한 경우는 프리미엄 설정 여부에 따라 순위를 부여한다.
1번과 2번이 동일한 경우에는 부가서비스(사은품, 스탬프, 후원, 적립금, 할인쿠폰 등) 설정 여부에 따라 순위를 정한다.
1번과 2번, 3번이 동일한 경우에는 판매 방식에 따라 순위를 정하는데, 특가마켓이 우선 노출되며 경매, 오픈마켓 상품순으로 노출된다.
1번과 2번, 3번, 4번이 동일한 경우에는 판매자 등급별로 노출되고, 파워딜러가 우선 노출되며 우수딜러, 일반딜러의 순으로 노출된다. 불량딜러가 되면 상품 노출은 거의 안 된다고 보면된다.


상품 노출 순위 올리는 노하우

상품 노출 순위를 올리기 위한 방법은 판매액을 늘리는 방법과 광고하는 방법이 있다.

타 판매자의 매출이 없을 때 자신의 매출이 늘어나게 되면 다음 날 상품 순위가 많이 상승한다. 즉, 판매 수량이 많지 않은 요일을 파악해 강제적으로 매출을 상승시켜야 하며, 이렇게 되면 다음 날 노출 순위가 바뀌게 된다.
판매액이 많이 발생하는 요일에는 카테고리에 고객이 많이 접속한다고 보고 광고 위주로 노출해 판매액을 증가시켜야 한다.

F|O|C|U|S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매출 추이를 그림에서 확인하자.

월요일에 배송량이 가장 많다는 것은 전주 일요일 오후부터 발생한 매출이 많다는 뜻이다. 즉, 옆의 자료를 보면 일요일, 월요일, 화요일까지 광고를 진행해야 하며, 매출이 떨어지는 금요일, 토요일에는 강제적으로 매출을 늘려야 상품 노출 순위가 단기간 내에 상위로 랭크될 수 있다.


G마켓파워딜러마스터플랜G마켓초보판매자를위한GSM실전바이블
카테고리 경제/경영 > 마케팅/세일즈 > 마케팅이론 > 인터넷마케팅
지은이 장용준 (e비즈북스, 201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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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비즈북스 2011.04.29 09:32
신용점수 관리

나의 신용점수는 G마켓 홈페이지 [나의쇼핑정보]>[나의정보] 중간에 나의마일리지와 나의구매점수가 있는데, 옆의 버튼을 클릭하면 마일리지 내역과 신용 점수 내역을 확인할 수있다. 또한 [GSM]>[판매자정보관리]>[e딜러 기본정보]에서 [판매자 신용점수]를 확인할 수 있다.

일반회원(구매고객)
구매고객의신용점수는다음과같다.

구매회원 가입 시 가입 축하 신용점수 5점 취득
구매완료: 상품 구매 후 입금 확인 시 신용점수 1점 취득
미입금 주문취소: 구매자가 상품 주문 후 1주일 이내 상품대금을 입금하지 않고 자동으로 주문취소가 되는 경우 벌점-1이다.
낙찰취소: 경매 시 구매자가 낙찰받은 후 일방적으로 취소하는 경우 벌점 -2이다.
낙찰 후 체결취소: 경매 시 구매자가 낙찰 받은 후 낙찰 금액을 일정 기간 안에 입금하지 않는 경우 벌점 -4이다.
구매자사유 주문취소 : 구매자가 상품 주문 후 입금대기 기간(7일) 이내에 주문취소를 하는 경우 벌점 -1이다.
판매자사유 주문취소: 판매자의 귀책 사유(품절등)로 주문이 취소되는 경우 벌점 -1이다.
무하자 반품: 상품을 구매자가 수취 후 구매자 변심으로 반품했을 경우 벌점 -1이다.
하자반품: 판매자의 귀책 사유(오배송, 하자 상품, 정보와 불일치 등)로 반품 시 벌점 -1이다.

상품 판매 시 판매자의 신용점수는 다음과 같다.

※이딜러의 경우 판매 건당 신용점수 1점을 취득할 수 있으며 취득 시점은 배송완료 시점이 된다. 즉, 고객이 수취 확인 버튼을 클릭하거나 배송이 완료되는 시점에 신용점수를 취득한다.


마이너스 신용점수 예방하기

배송지연
배송지연은 발주서 접수 후 배송상품이 일시적으로 품절되었을 때 발생한다. 이 경우는 주문상품이 재생산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상품 발송예정일을 입력하면 마이너스 점수를 예방할 수 있다.

방법 ① [배송관리]에서 발송 지연될 상품을 선택(체크박스)한다.
방법 ② 하단에 있는 [발송예정일 입력] 버튼을 클릭한다.

방법 ③ [배송준비입력] 창이 뜨면 발송예정일을 입력하고 발송지연사유를 선택한 후 [입력] 버튼을 클릭한다.

방법 ④ 한번 발송예정일을 입력한 후에는 수정할 수 없으니 유의해야 하며, 발송예정일을 입력하기 전에 반드시 고객과 통화 후 처리해야 취소를 막을 수 있다.

배송 불이행
고객이 상품을 주문 후 판매자가 발송할 상품을 확인해보니 품절 상태이고 차후에 상품이 재생산될 가능성이 없어서 배송이 지연된 경우, 8일이 지나면 벌점을 -3점을 받을 수 있으니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벌점을 피해야 한다.

방법 ① 주문된 리스트를 더블클릭한다.
방법 ② 하단에 ‘발송불가/취소처리’에서[취소처리]를 선택하고 [구매의사 취소]를 선택한 후 [처리] 버튼을 클릭한다.  [처리] 버튼을 클릭하기 전에 반드시 고객과 통화 후 취소해야 한다.
방법 ③ 취소처리 후 고객에게 전화해서 환불 금액과 환불금은 고객의 G통장 현금잔고로 환불됨을 고객에게 안내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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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품절]을 선택하고 [해당선택/옵션정보만 품절처리] 또는 [해당상품 품절처리]로 선택할 경우 상품페이지의 가격란이 '일시품절'로 설정되어 더 이상 판매할 수 없게 될 수 있으므로 재고 상품이 있는 경우 [취소처리]로 설정해야 한다.


하자교환
하자교환은 판매자가 벌점 -4점을 받을 수 있지만 아래의 방법을 선택하면 부분적으로 벌점을 면할 수 있다.
방법 ① 상품 상세페이지의 배송정보파일 내용에 빨간 글씨로‘반품/교환 시 반드시 전화 요망’이라는 내용을 입력한다.
방법 ② 고객에게서 교환요청 전화가 오면 하자교환인지 구매자변심 교환인지 파악한다.
방법 ③ 하자교환 시 왕복 배송비용을 판매자가 부담해야 하므로 맞교환으로 처리하면 벌점을 막을 수 있다. 이는 고객이 상품을 구매할 의도가 있다는 뜻이므로 고객에게 먼저 상품을 배송하고 하자상품을 수거하되, 최대한 빨리 상품을 배송해야 불만을 해소할 수 있다. 대부분의 고객들이 원하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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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변심에 의한 무하자 교환 시 처리방법
방법 ① 고객변심에 의한 무하자 교환 시 왕복 배송비용은 고객이 부담해야 하므로 먼저 상품을 수령한 후 상품에 이상이 있는지 확인하고 착불로 고객에게 상품을 발송한다.
방법 ② 고객변심에 의한 무하자 교환 시 고객이 왕복 택배비 5,000원을 상품에 동봉하여 착불로 판매자에게 배송하면 구매자는 배송비를 절약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배송비 차액을 얻을 수 있다.

※ 대부분의 파워딜러는 배송비를 2,500원씩 들이지 않는다. 배송비는 배송량에 따라 택배사와 별도로 계약하므로 2,000원 또는 그 이하로 계약할 때에는 500원에서 1,000원 정도의 차액을 얻을 수 있다. 따라서 고객이 무하자 교환을 요청할시 왕복 배송비는 5,000원이지만 판매자가 실질적으로 택배사에 지급하는 왕복배송비는 4,000원 이하일 수 있다.

하자반품
하자반품은 상품에 문제가 발생하여 고객이 환불을 요청하는 경우다. 고객이 직접 반품을 요청할 경우(G마켓 반품시스템에서 요청) 판매자는 벌점 -4점을 피할 수 없다. 단, 고객이 판매자에게 반품을 요청하는 경우 고객 구매의사 취소로 벌점을 피할 수 있다. 판매자가 등록한 상품페이지에는 배송안내 페이지가 있는데, 배송안내 페이지에 빨간 글씨로 ‘반품/교환 시 반드시 전화 요망’이라고 써 놓으면 대부분 구매자는 판매자에게 전화로 반품을 요청한다.

방법 ① 고객이 판매자에게 전화로 반품을 요청한다.
방법 ② 판매자는 반품할 상품의 체결번호를 [반품교환관리]>[선택 조건조회]에서 입력하고 [조회] 버튼을 클릭하면 반품 리스트가노출된다.
방법 ③ 노출된 리스트를 선택하고 고객 구매의사 취소를 선택한 후 반품처리한다.

이때 발생되는 왕복 배송비용은 판매자가 부담해야 한다. (참고: 8장 취소/반품/교환 마스터하기3. 판매자가 처리하는 반품 방법)
※고객의 반품 요청은 환불을 의미하므로 결과적으로는 처리해주어야 한다. 그러므로 판매자 입장에서는 벌점을 피하는 것이 목표가 된다.

F|O|C|U|S
이딜러의 신용점수가 -30점 이상일 경우에는 거래가 중지된다. 이 밖에도 G마켓의 정상적인 거래를 위협하거나 다른 이딜러와 구매자에게 피해를 주는 기타 행위는 그 내용에 따라 벌점이 부과되고, 더 나아가 거래가 중지되거나 손해배상이 청구될 수도 있다.


G마켓파워딜러마스터플랜G마켓초보판매자를위한GSM실전바이블
카테고리 경제/경영 > 마케팅/세일즈 > 마케팅이론 > 인터넷마케팅
지은이 장용준 (e비즈북스, 201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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