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e비즈북스 2012. 2. 22. 15:38
임신부 폭행사건에 대해 얼마전 포스팅했는데 기사가 떴군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2&oid=117&aid=0002210401

네티즌의 반응을 폭발시켰던 임산부의 배를 폭행했다는 것은 사실과 다르다는군요.
저 기사가 사실일 경우 해당 프렌차이즈의 손해가 이만저만 아니군요. 손해배상 소송에 들어갈지도 모르겠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폐를 끼치는 내용은 가급적 신중하게 접근하는 것이 좋습니다. 무심코 던진 돌이 어떤 사람에게는 치명타가 될 수 있기 때문이죠.  좋은 소식은 널리 알리고, 나쁜 소식은 조심스럽게 전달하는게 네티즌의 미덕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소셜미디어시대의위기관리모든위기는인터넷에서시작된다
카테고리 경제/경영 > 경영전략
지은이 정용민 (e비즈북스, 201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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