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e비즈북스 2017.09.22 12:33

9월 26일 화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중국 온라인 쇼핑몰 진출과 판매 전략을 설명하는 강연회가 연립니다. 강연자는 <중국 온라인 쇼핑몰 컨설팅북>의 저자이신 박충국 대표님입니다. 다년간 타오바오, 징둥을 비롯한 다양한 중국 온라인 쇼핑몰 MD를 상대한 노하우를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중국 온라인 진출에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https://onoffmix.com/event/111810

 

posted by e비즈북스 2017.03.07 00:04

《네이버 마케팅 트렌드 2017》의 출간을 기념하여 저자 오종현 대표님의 강연회를 마련했습니다.

이 강연회에서는 마케터가 알아야 할 2017년 네이버 트렌드와 함께 네이버 공식 블로그에서 알려주는 네이버 검색(약칭 '네알검')의 허와 실을 다룹니다.

한발 앞서가는 마케터가 될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또한 참석자 전원에게 사은품이 있으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신청하러가기

 

 

☞신청하러가기

 

[강연일시] 2017년 3월 14일(수) 오후 7:00 - 오후 9:00

[장소] 신촌 미플

[참가신청안내] 

기본그룹: 2만원 <네이버 마케팅 트렌드 2017> 과 <네이버 파워컨텐츠 가이드>를 사은품으로 증정)

구매독자: 1만원 <네이버 마케팅 트렌드 2017>을 구입하신 분. 참가자에게는 구입하지 않은 오종현 대표님 저서를 1권 증정. 저자 프로필 참조)

 

오종현 온라인 광고컨설팅 오씨아줌마 대표


나무커뮤니케이션, 서울원격평생교육원, 함소아한의원에서 온라인 마케팅을 담당했다.

현재는 오씨아줌마의 마케팅센터 및 오씨아줌마 스토리채널,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으며, 개인사업자, 소상공인들을 위한 마케팅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다양한 마케팅 경험을 바탕으로 온라인 마케팅 컨설팅을 하고 있으며, 마소캠퍼스, 블로터아카데미와 메이크샵 등에서 온·오프라인 강의를 하고 있다.

저서로는 《카카오 마케팅 컨설팅북》, 《네이버 마케팅 컨설팅북》, 《네이버 파워컨텐츠 가이드》, 《네이버 마케팅 트렌드 2017》등이 있다.

 

 

posted by e비즈북스 2017.01.31 15:43

1월 24일에 <중국 법인 설립 가이드> 출간 기념 저자 강연회를 가졌습니다.

중국에서 법인을 설립할때 꼭 알아야할 핵심포인트와 세무/회계를 설명하는 자리였습니다.




책의 내용을 중심으로 강연회를 했지만 책에는 담지 못한 더욱 더 디테일한 내용들이 있었습니다. 예를 들자면 왜 IT기업들은 상해에만 법인이 집중되어 있는지, 대표이사급여는 어디서 받아야하는지?, 홍콩에 설립시 유리한 점, 주거래은행은 국내가 좋은지 중국은행이 좋은지? 기타 등등....

저 역시 세무쪽에 한다리 걸쳐 있는 관계로 재미있는 내용이 있었는데 복리후생비에 대한 인정 비율이있기 때문에 급여설계시 비과세급여를 잘 활용하라는 것이었습니다. 이를 넘어서면 그냥 소득세로 두들겨 맡는 것인데 이외로 대기업조차 무심코 넘어가서 수억원대의 세금을 더 납부한다고 하는군요.

제가 <중국 법인 설립 가이드>를 출간하면서 가장 인상적인 부분이 중국 지방정부의 파워였는데 대부분의 참석자도 마찬가지였던 것같습니다.

"이 케이스의 경우 성省정부관할일까요? 시市 정부 관할일까요?" 라는 질문에 노성균 저자님은 "구區정부 입니다"라고 답변하셨습니다. 중국은 지자체가 잘 발달된 나라입니다. 그에 반해서 한국은 극도로 중앙집권체제의 국가죠.


노성균 저자님께서 강연을 자주 안하신다고 하셔서 걱정이었는데 기우였습니다. 현장실무 경험이 풍부해서 누구도 신경쓰지 않는 부분까지 꼼꼼히 설명해주셨습니다. 사실 법인 설렵이 어렵기도 하지만^^특히 인감에 대한 내용이 인상적이었는데 공안국에서 인감을 파는 곳까지 관리한다고 합니다. 무려 공안국에서 관리함에도 불구하고 이를 속여서 인감을 만드는 경우도 종종 있다고 합니다. 역시 중국^^





저 개인적으로는 궁금했던게 중국의 투자촉진국(초상국)이었는데 이 기관이 세수가 얼마가 되면 관심을 보이는가였습니다. 왜냐하면 보조금을 받는데 초상국과의 협의가 필수인데 작은 기업까지 관심을 보일리는 없잖아요? 마침 어떤 분이 질문을 하셨는데 답변은 10만위안. 한화로 1억6천만원 정도 되는 금액입니다. 많다면 많아 보일수 있겠지만 중국의 스케일로 볼때 그리 큰 금액은 아닌 것 같기도 합니다.


중간에 질의가 있어서인지 강연회는 시간을 훌쩍 초과해서 저만 마음이 급해졌습니다. 왜냐하면 시간이 더 지나면 대관한 장소가 문을 닫기 때문이죠-.- 그래서 많은 질문들이 오고감에도 불구하고 눈물을 머금고 시간을 끊었습니다. 그리고는  다음 강연회는 충분히 시간을 드려야겠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다행히 참석하신 분들이 모두들 만족을 하신 것같습니다. 모두들 강의 평가서를 작성해주셨는데 만족했다는 평가가 100%였습니다. 그 증거입니다. 다 올려드리지 못해서 아쉽네요.




이번 강연회에서 아쉬웠던 점을 보강하고자 2월 2일 저녁에 새로운 강연회를 준비했습니다. 

참가 신청비가 8만원으로 좀 세긴 하지만 충분한 시간과 좀 더 많은 질문을 소화할 수 있도록 마련한 자리입니다. 중국으로 출국하기전에 강연회이니(쉽게 말해서 당분간은 직접 뵐 기회가 없습니다) 놓치지 마십시오. 저희 e비즈북스 블로그를 통해서 신청하신 분 가운데 소정의 분들께 특별히 50퍼센트로 할인해 드리겠습니다.

 

http://onoffmix.com/event/89786



posted by e비즈북스 2017.01.18 18:33

<중국 법인 설립 가이드 - 돈 벌면서 시작하는>의 출간을 기념하는 저자 강연회가 1월 24일 서울에서 열립니다. 춘제를 맞아 귀국하시는 저자 노성균님께서 머무는 기간동안 열리게 되었습니다.




예스24 책소개 바로가기




이 강연회는 중국에서 10년간 국내 기업들의 법인 설립과 세무를 담당해온 노성균님이 한국 기업들이 흔히 놓쳐서 손해를 보는 법인 설립의 핵심 포인트를 설명합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주요 강연 내용] 

-법인의 종류 & 설립절차

-법인설립 FAQ

-한국 법인들이 자주하는 실수 8가지.

-외국인(법인)은 진출이 안되는 사업

-첫 단추를 잘꿰야 하는 회계/세무


노성균  상해 CI Consulting 사업부장

CJ CGV 중국 본사 재무팀장으로 근무하며 날마다 전쟁을 치르듯 중국 40여 개 도시 법인의 재무 인력, 회계, 세무, 자금을 관리했다. 또한 매 분기마다 적지 않은 법인의 세무조사를 치르다 보니 중국 공무원과 세무에 대해 피부로 이해하게 되었다. 현재는 법인 설립, 대리기장, 세무컨설팅을 하는 업체를 창업하여 누구나 편하게 중국 사업을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자 작은 힘을 보태고 있다. 

[강연 일시및 위치]
시간: 2017년 1월 24(화) 저녁 7:00 - 9:00)
장소: 강남 토즈2호점 (신논현역 부근)

2차 강연회는 2월 2일 저녁에  있습니다. 

구체적인 안내는 1차 강연회 후기 글을 참조하세요.

http://ebizbooks.tistory.com/1303


[신청안내]
참석 신청은 두 가지 방식이 있습니다. 
1. 저자블로그를 통해서 하는 방식

저자분께서 운영하시는 블로그에서 댓글로 신청하신 후 온오프믹스에서 '외부그룹'으로 신청하십시오. 이미 책을 구입하신 분들은 이 방법을 이용하세요.

2.온오프믹스에서 직접 하는 방식

신청시 '기본그룹'으로 신청하세요.  <중국 법인 설립 가이드>를 무료로 증정합니다.


posted by e비즈북스 2014.11.14 12:30

[11월 12일 2015년 소셜과 디지털을 말하다] 세미나 후기를 다녀왔습니다.

<소셜임플로이> 출간 기념으로 더링크와 그동안 진행해온 엔터테미나를 결합시킨 세미나였습니다. <소셜임플로이>의 역자 더 링크의 이승환 실장님과 감수자 왓이즈넥스트 박찬우 대표님, 그리고 저희 책을 두권 내셨고 현재 원고납기로 압박을 받고있는 있는 마켓캐스트 김형택 대표님이 연사로 나섰습니다. 저역시 비공식적으로 제안을 받았지만 연설에는 워낙 쥐약이라서 사절했습니다. 대신 <쓸데없는 것들의 사전>만 협찬해주는 것으로^^



엔터테미나 역사상 최대의 인원이라고 박찬우 대표님이 감격(?)하신게 인상적이었습니다.

첫번째 연사로 나선 박찬우대표님

'2015년 소셜미디어 마케팅에서 고려해야할 3가지'를 제목으로 인상깊게 세미나하셨습니다. 3가지 라고는 했는데 사실 더 많았습니다. 슬라이드를 보고 복기해봐야겠습니다. 왜 3가지 밖에 안되지? 

☞슬라이더 보러가기


각 기업들의 소셜미디어 채널에서 벌인 캠페인의 삽질을 까는 재미가 쏠쏠했습니다.

가장 기억나는 메시지는 '분위기 파악 하고 말해!'

2015년 대기업 소셜미디어 담당자의 '최대고민은 무슨 명분으로 소셜 계정을 폐쇄할까냐?'라고 하는 내용도 인상깊었습니다. 참고로 우리 출판사에서 다루지 않았던 소셜 채널입니다. 저의 통찰력이었으면 좋겠지만 이것을 안낸다고 1년동안 무지막지하게 까였습니다.


이 사진을 보면 최대인원이 무색해보이지만.....


청중들 대부분이 뒤에 있었습니다.  


두번째 연사로 나선 더링크의 이승환 실장님.

주제는 '소셜 비즈니스의 성공 전략, 그 출발은 소셜 임플로이'

저는 당연히 <소셜 임플로이>를 기대했었지만 앞부분은 디지털과 소셜시대의 거대한 물결로 시작했습니다. 아마도 첫 강의라서 하고 싶은 말씀이 많으셨나봅니다. 하지만 거대한 주제를 다루기엔 시간이 촉박하죠. 후반부에서 각 기업들의 소셜채널 활용사례를 말씀했는데 최근 이슈가 된 카카오 사태의 흐름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셨습니다. 어쨌든 결론은 소셜 임플로이.


마지막은 '옴니채널 시대의 디지털마케팅 어떻게 할 것인가?'의 김형택 대표님

바로 앞에서 말씀하셔서 이 각도밖에.


요즘 화두가 되고 있는 옴니채널에 대해서 말씀하셨습니다. 김형택 대표님의 장기는 체계를 잡는 것. 강연을 들으면서 내내 걱정이 되었습니다.

'생각보다 쉽지 않구나.저걸 어떻게 소화하나?'

하늘 아래 새로운 것은 없지만 응용해서 구현하는 것은 또다른 문제죠. 슬라이드가 넘어갈때마다 나오는 숨막히는 주제들.  이 포스트에 있는 슬라이드를 보시면 됩니다.


O2O, 옴니채널 시대 디지털 마케팅 어떻게 할 것인가?
http://www.marketcast.co.kr/1740


옴니채널(한국과 일본은 O2O가 약간 우세합니다)은 대형서점에서도 관심을 갖고 추진하는 주제라 저에게도 약간 친숙합니다. 조직 입장에서는 매출에서 온라인과 오프라인 중 누가 더 기여했는가는 중요한 문제죠. 하지만 기업 차원에서는 어떻게 하면 매출을 극대화하느냐가 중요한 문제.


어쨌든 3시간이 넘는 세미나를 마치고 뒷풀이에서 <소셜 임플로이>에 대해서 토론이 벌어졌습니다. 첫 부분이 아쉽다는 것은 모두가 공감했는데 책을 어떻게 볼 것인가에 대해서는 각기 입장이 다릅니다. 그리고 독자의 입장도 다르죠. 어쨌든 이 책에대한 공식입장은 책소개의 보도자료. 바로 접니다^^

그 다음날 컨디션이 엉망이었습니다. 모두들 마케터들이라 술을 좋아해요. 버스 첫차를 보면서 새벽 4시 30분(?)에 집에 돌아왔습니다.



소셜 임플로이

저자
셰릴 버지스, 마크 버지스 지음
출판사
e비즈북스 | 2014-10-17 출간
카테고리
경제/경영
책소개
소셜 시대에 적응한 위대한 기업들의 성공 비법은?소셜미디어 시대...
가격비교



posted by e비즈북스 2009.03.04 12:35

2월 28일 마지막 주 토요일 광화문 생산성본부에서 '웹 2.0과 인터넷 쇼핑몰'에 대한 주제로
저자이신 김중태 문화원 원장님의 강연회가 있었습니다.

인터넷 통신의 과거에서부터 앞으로 어떻게 진화할 것인지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를 먼저 하셨는데 궁극적인 방향은 온라인이 오프라인에서 활동하는 것과 똑같이 느껴지도록 변화해 간다는 말씀이셨습니다. 그러면서 사례로 든 게 Yes24의 UI였는데요, Yes24가 지금 잘 나가고 있지만 구매동선은 소비자의 직관과는 배치되는, 웹 1.0 시대의 상투적인 인터페이스를 쓰고 있다는 지적이었습니다.

 그리고 현재 나와 있는 기술을 쇼핑몰 운영자들이 어떻게 이용해야 하는가에 대한 말씀이 있었는데요, 김중태 원장님이 가장 강조한 것은 태그 기술 하나만 잘써도 방문객을 지금보다 몇 배나 올릴 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현존하는 웹 2.0기술 중에서 태그가 가장 쉽고 쇼핑몰에 유용한 기술이지만, 김중태님은 현재 블로그에서 운영하는 방법의 태그는 태그의 잠재력을 1%밖에 활용 못하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태그는 취급 아이템에 따라서 구조방식을 달리 해야하며, 쇼핑몰 방문자들의 행동방식에 맞게 적용될 수 있었야 한다는것이 핵심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태그기술을 쇼핑몰에 어떻게 적용하면 좋은가에 여러가지 예를 들어주셨습니다. 사실 참석하신 분들은  이것 하나만으로도 토요일 황금시간을 투자한 본전은 뽑은 셈입니다.

 저도 인터넷 기술에 대해선 나름대로 어떻게 쓰는게 좋다는 짐작은 있었는데 미처 몰랐던 부분이 있었습니다. 태그로 '&' 검색이 가능하다는 것은 처음 알았습니다(!) 생각해보면 지극히 당연한 것인데도 그만큼 새로운 기술에 대한 안목이 없었다는 것이죠. ^^

 이밖에도 쇼핑몰 운영에 여러가지 영감이 떠오르는  아이디어들을 말씀해 주셨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 웹 기술이란것은 돈하고 비례하는 부분이 있는데 없으면 없는대로, 있으면 있는대로 자신이 형편에 맞게 적용할 수 있는 기술을 활용할 줄 알아야 한다는 것은 모든 쇼핑몰 운영자들이 새겨들었으면 합니다. 
 
 한국의 쇼핑몰들은 사실 천편일률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웹 개발자와 쇼핑몰 운영자들의 이해관계가 맞아 떨어져서 발생하는 현상인데 결국 그때문에 홍보전에 목을 맬 수 밖에 없습니다. 물론 기술이란 것이 시간이 가면 평준화되는 경향이 있지만 아직 인터넷 기술은 더 많은  새로운 시도와  발전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 기회를 잡으면 레드오션이라는 평가는 다른 세계의 이야기가 될 것입니다.

 이런 기술의 도입은 사회생활 양식을 바꿔줄 것이라고 하면서 김중태님은 휴대폰이 바꾼 전화문화의 예를 들어주셨습니다. 휴대폰에 찍히는 발신자번호때문에 누구를 묻는 who라는 질문의 문화가 사라졌다고 하는데, 앞으로 발신자 위치 추적이 되면 어디냐고 where를 묻는 문화도 사라질것이고, 화상통화가 되면 무엇을 하고 있냐고 묻는 what 문화도 사라질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물론 프라이버시 침해때문에 저항이 있을것이지만 편리함이 이를 극복할 것이라고 합니다.

 과연 그럴까요? 여기에 대해서는 판단보류입니다만 CCTV가 성공적으로 정착된 것을 보면 불가능하지도 않을것같습니다. 저라면 절대 저런 서비스는 받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금지옥엽인 자식이 있다면 서비스를 신청할지도 모르겠습니다.
 
 무려 3시간하고도 15분이나 열정적인 강연을 해주신 김중태 원장님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토요일 황금 시간대에 강연회에 참석해주신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강의가 끝나고 사인회를 가졌습니다. 열심히 사인해주시는 김중태 원장님 옆에 보이는 책들은 할인판매한 책들인데 꽤 많이 팔렸다고 사장님께서 흐믓해 하셨습니다. ^^ 

 자세한 강연내용은 다음주 중에 동영상으로 공개하겠습니다. 어디에 어떻게 공개하면 좋을지 지금 고민중이니 좋은 의견 있으면 제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