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e비즈북스 2010. 6. 15. 18:06
월드컵 미녀라고 성형수술한 티가 확 나는 연예인 지망생 언니들의 카메라를 의식하는 어색한 포즈들만 보다가 파라과이 미녀를 보니 진정한 미녀의 조건은 카메라를 의식하지 않는 자연스러움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름다움이란 곧 자연스러움과 통하는 게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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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추쌈 두개는 들어갈만큼 크게 입을 벌리고 기뻐하는 파라과이 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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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설의 레전드 2010.06.16 13:35  Addr  Edit/Del  Reply

    이 언니 사진 많더군요.. 그중에 제가 주목했던 사진은.. 가슴 사이에 핸프폰을 넣어 다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