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e비즈북스 2012.08.13 10:08










<카페24로 부자쇼핑몰 디자인하기>중에서.조은주.e비즈북스.8월 출간




카페24로 부자쇼핑몰 디자인하기

저자
조은주 지음
출판사
e비즈북스 | 2012-08-13 출간
카테고리
컴퓨터/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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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많은 쇼핑몰 운영자가 이용하는 카페24에서 직접 쇼핑몰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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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비즈북스 2012.08.10 09:34







<스마트 세일즈>중에서.김종욱,이연주.e비즈북스.8월 출간






스마트 세일즈

저자
김종욱 지음
출판사
e비즈북스 | 2012-08-10 출간
카테고리
경제/경영
책소개
스마트 기기의 활용 능력이 당신의 실적을 결정한다!『스마트 세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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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비즈북스 2012.08.09 11:04








<카페24로 부자쇼핑몰 디자인하기>중에서.조은주.e비즈북스.8월 출간


카페24로 부자쇼핑몰 디자인하기

저자
조은주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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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비즈북스 | 2012-08-13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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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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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비즈북스 2012.08.06 09:55



나만의 오피스를 만드는 첫 걸음 클라우드 서비스


클라우드의 모태는 웹하드라고 볼 수 있다. 웹하드란 하나의 아이디를 공유하여 자료를 공유하는 인터넷 서비스다. 이런 웹하드는 USB나 외장하드의 분실을 대비할 수 있으나 스마트 기기 등과 쉽게 연동하지 않아 노트북과 이동형 모뎀이 없으면 외근 지역에서 사용하기 어려웠다. 그리고 지속해서 사용하려면 금전적인 부담이 필요했다. 이런 문제점을 최대한으로 해소한 것이 바로 클라우드다. 클라우드는 많은 양의 자료를 가지고 다니고 일정 변동의 가능성이 높은 설계사에게 꼭 필요한 소프트웨어로서 많은 장점이 있다. 특히 개인적으로 활용하는 것뿐만 아니라 팀 업무 공유에도 유용하다.



클라우드 활용 사례


설계사 A는 상담이 끝난 후 다음 약속 장소를 가기 위해 지하철에 몸을 실었다. 바삐 이동하는 중에 갑자기 팀장에게 전화가 와서 내일 오전에 자리를 비우니 다음주 실적 예상표를 지금 달라고 하는 것이다. 하지만 A는 지금 사무실에 들어갈 수 없으며 설령 갈 수 있다 해도 너무 멀리 떨어져 있어 돌아가려면 상담 약속을 취소해야 했다. 만약 이런 상황이라면 어떻게 대처할까?


팀장에게 양해를 구하고 다음 날 제출하거나 아니면 종이에 써서라도 문방구를 찾아 팩스로 발송해야 할 것이다. 하지만 팀에서 클라우드를 이용하고 있으면 이런 고민을 하지 않아도 된다. A는 지하철 안에서 클라우드에 저장한 실적 예상표 양식을 받아 자신의 실적을 작성해 업로드했다. 팀장은 클라우드를 통해서 팀원들이 업로드한 실적 예상표를 확인하고 정리하여 지점장에게 보고할 수 있었다.


또 다른 사례이다. 모든 일정을 마치고 사무실로 돌아가는 설계사 B에게 한 통의 전화가 걸려왔다. 내일 만나서 O.P를 하기로 한 고객이 급한 업무 때문에 약속을 지금으로 바꾸자는 내용이었다. 하지만 B는 오늘 일정에 필요한 자료와 고객의 정보를 작성하는 양식지만 준비했기 때문에 여분이 없었다. 사무실로 돌아가 다시 가지고 나오기에는 시간이 너무 촉박했다. 그렇다면 다음을 기약해야 할까?


그렇지 않다. B는 클라우드에 저장한 사진이나 MS 오피스 문서를 활용하여 무리없이 상담을 진행할 수 있었다. 덕분에 영업 기회를 놓치지 않았고 며칠 뒤 청약까지 진행했다. 만약 클라우드가 없었다면 고객과 다시 약속을 잡고 일정을 조정하면서 많은 시간을 낭비했을 테지만 클라우드 덕분에 고객은 그가 준비성이 있으며 굉장히 프로다운 사람이라고 평가할 것이다.




∷ 애플에서 개발한 아이클라우드는 스마트폰, 아이패드, PC가 모두 하나로 이루어질 수 있다는 것을 예시로 잘 보여준다 (출처: 애플 공식 사이트)



클라우드의 장점


첫째 스마트 기기와 연동이 매우 편리하다. 클라우드 서비스를 사용하면 PC에서 작업하던 내용을 태블릿 PC, 스마트폰에서도 이어서 할 수 있다. 이처럼 클라우드가 지닌 ‘업무의 지속성’이란 장점은 스마트 기기의 오피스화에서 빠질 수 없는 요소이다. 설계사는 이동 중에 떠오른 생각과 필요한 자료에 대해 메모를 하고 클라우드와 연동한다. 잊어버리고 진행하지 못한 업무가 있어도 클라우드와 연동했다면 PC에서도 내용을 확인할 수 있으니 업무의 진행이 가능하다. 이처럼 업무 진행을 지속할 수 있어 설계사의 시간도 절약된다. 그리고 자료 하나를 만들 때 계획을 메모하지 못했거나 어디서부터 해야 할지 몰라 많은 시간을 낭비했던 적이 있을 것이다. 이럴 때 결국 자료 만드는 것을 포기하고 가지고 있는 자료만 활용하게 되어 자신의 세일즈가 더 이상 변화가 없다며 열등감을 느끼는 설계사들도 많이 있다. 하지만 꾸준한 메모 습관과 클라우드 연동으로 자신의 업무가 발 빠르게 움직이고 풍부하게 발전되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둘째 팀 영업 활동 시 빠른 진행이 가능하다. 과거에는 팀 단위로 단체 세미나 영업을 진행하면 많은 시간이 소모됐다. 먼저 회의에서 세미나 대상, 장소, 주제, 내용, 발표 등을 정하기 위해 팀원들이 각자 역할을 분담했다. 그러면 대부분 설계사는 이 프로젝트를 위해 평소보다 일정을 느슨하게 잡으며 사무실에 앉아 웹사이트를 통해 정보를 검색하고 오피스 문서를 활용하여 작업했다. 그렇게 완성된 문서를 취합하여 팀장에게 보고해도 끝나지 않는다. 다시 검토와 수정을 위해 회의가 소집되고 참석하지 않은 팀원에게 전화해서 내용을 확인한다. 하지만 클라우드를 이용한다면 이런 불필요한 단계를 과감하게 잘라낼 수 있다. 역할을 분담한 후 고객과의 약속 중간 생기는 여유 시간에 할 수 있다. 클라우드에 업무 진행 사항을 수시로 올리면서 팀원들과 서로 교류하며 참고할 수 있고 웹을 통해 검색한 내용을 링크만 걸어두면 언제든지 확인할 수 있다. 보고가 완료되면 팀장이 확인해서 수정 사안만 다시 클라우드에 올리면 된다. 확정된 업무는 간단한 회의로 마무리한 후 세미나 영업을 진행할 수 있다. 클라우드를 통한 팀 업무 진행으로 중간에 발생하는 견해 차, 불필요한 논쟁을 피할 수 있으며 굳이 세미나 영업이 아니어도 다양한 업무에 적용해 활용할 수 있다.


셋째 USB와 외장하드의 분실 염려가 줄어든다. 모 설계사가 있다. USB를 자주 잃어버려 모든 자료는 언제나 컴퓨터에 저장해 두었고 인터넷 뱅킹은 아예 포기해버렸다. 그러다 보니 몇만 원을 입금하기 위해 은행을 찾아다녔고 미처 자료를 챙기지 못해 사무실로 다시 돌아왔다가 나가기를 여러 번 반복해야 했다. 체력의 급격한 소모는 물론이고 황금 같은 시간을 길거리에 버리고 있었다. 그제야 상황을 알게 된 필자가 곧장 클라우드를 PC에 설치해주었고 게임 용도로만 사용하던 스마트폰에도 같은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했다. 영업에 활용할 문서를 클라우드에 모두 저장하고 스마트폰으로 실행하니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그리고 은행 방문 없이도 가능한 스마트폰 뱅킹도 알려주었다. 지금 그 설계사는 USB는 공인 인증서를 저장하는 용도로만 활용하고 있으며 가지고 다니지 않는다. 클라우드를 활용하는 많은 사람이 더 이상 USB를 찾지 않고 꼭 필요하거나 만약을 대비한 자료, 프로그램들만 외장하드에 담아두고 보관한다. 그리고 USB가 평균 2만 원의 가격인데 클라우드를 이용하면 이 비용마저 고스란히 절약할 수 있다.



클라우드를 활용한 자료 제작


자료를 만들고자 주제를 선정하고 계획했다면 스마트 기기로 웹사이트에 접속하여 참고할 만한 자료와 이미지를 클라우드에 저장한다. 기존 자료에서 활용되거나 참고하고 싶은 내용도 메모한다. 중간에 생기는 여유 시간에는 카페에서 태블릿 PC로 작업한다.


완성된 자료는 팀장이나 선배 설계사들에게 검토를 받아서 활용한다. 보통 신입 설계사의 경우 연습삼아 지인인 가망 고객에게 설계사가 스크립트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하는 R.PRole-Playing를 유도한다. 동료 설계사와 따로 시간을 잡아 연습하지 않고 친분이 있는 고객을 통해 더욱 효과적인 연습을 할 수 있다. 이때 설계사의 자투리 시간은 매우 유용하게 활용되어 최적의 컨디션으로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이 생기게 된다.








<스마트 세일즈>중에서.김종욱,이연주.e비즈북스.8월 출간






스마트 세일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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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욱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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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과 아이패드가 있다면 언제 어디서나 업무가 가능한 스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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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비즈북스 2012.07.31 10:07










<카페24로 부자쇼핑몰 디자인하기>중에서.조은주.e비즈북스.8월 출간


카페24로 부자쇼핑몰 디자인하기

저자
조은주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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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비즈북스 | 2012-08-13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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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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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많은 쇼핑몰 운영자가 이용하는 카페24에서 직접 쇼핑몰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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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비즈북스 2012.07.30 11:15




스마트 기기로 만드는 효율적인 세일즈


신입 설계사들이 자주 저지르는 실수가 있다. 바로 일정 관리가 매우 비효율적이라는 것이다. 무조건 계약을 하는 것에 급급해 효율적인 상담 약속보다는 가능성이 있으리라 예상되는 약속을 우선시하여 정하다 보니 이동 시간이 길어지며 체력이 빠르게 소진된다. 이렇게 소진되는 체력은 수면시간 6~7시간으로 회복되지 않는다. 오히려 영업 실적 대비 비효율적인 장거리 이동 때문에 자신의 건강과 정신력을 떨어뜨리는 역효과를 불러온다. 보통 3~6개월 차의 설계사들이 지속력 있게 영업을 이어가지 못하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설계사는 무조건 사무실이라는 물리적인 장소로 출근하여 매니저에게 금일 영업 일정을 보고하고 영업에 필요한 자료를 준비해서 출력하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외근으로 고객과 만나 상담하고 사무실로 돌아와 지난 영업 결과를 보고하는 것으로 업무를 마친다. 이를 위해 ‘사무실-상담 장소-상담 장소-사무실’로 이어지는 회귀성 이동을 하느라 이동시간에 상당한 시간을 소비한다. 또한 사무실로 복귀하여 영업 결과를 보고한 후 필요한 자료 준비와 업무 정리를 위해 지친 체력을 이끌고 PC 앞에 앉는다. 혹시라도 저녁 약속이 있다면 이 모든 일을 다음 날로 미루어야 한다. 이리저리 일에 치이다 보면 업무 정리를 위해 주말에 가족과의 시간이나 휴식도 갖지 못하고 사무실에 붙들려 있어야 한다. 하지만 스마트 기기의 도움을 받아 나만의 오피스를 구축한다면 영업이 한결 수월해질 수 있다. 예를 들어 지도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해 서울을 강북, 강서, 강남, 강동 네 개의 지역으로 나누어 고객 분포를 확인한다. 월요일에는 강남구 삼성동, 역삼동 인근에 있는 고객, 화요일은 강서구 목동, 여의도에 있는 고객을 만난다고 기준을 정해 놓는다. 그렇게 정한 기준으로 T.A를 하면 동선이 더욱 좁아지고 시간의 효율적인 관리가 가능하다. 보통 먼저 약속된 고객이 있는 지역을 위주로 일정을 잡아가면 된다. 10년 차 이상이 되어야 느낄 수 있는 고객이 나를 쫓고 있다는 느낌을 한, 두 달이면 체험할 수 있게 된다. 먼저 가망 고객들을 표시한 지도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지역별로 고객과의 약속을 정할 수 있다.





또한 스마트 기기를 활용한 일정 관리의 시작은 실수를 줄이고 금전, 체력의 낭비를 자연스럽게 없애준다. 그만큼 스마트 기기를 통한 세일즈의 변화는 여러 가지 장점을 가지고 있다.




스마트 기기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세일즈의 변화


스마트 기기를 통한 세일즈 활용의 범위는 무궁무진하다. 영업의 효율성을 높여주는 대표적인 장점은 아래와 같다.


첫째 클라우드 연동으로 인한 오피스 환경의 빠른 구축이다. 개인과 조직에 맞게 어떻게 클라우드를 활용해서 세일즈에 적용할 것인지 계획을 세운다. 무작정 클라우드 서비스부터 당장 실행하라는 것이 아니다. 먼저 자신이 하고 있는 영업 방식과 속해있는 조직의 업무 방식에 대해 분석을 한다. 어떤 업무에서 어떤 방식으로 클라우드를 이용하고 활용할 것인지 계획을 세워두는 것이다. 업무에 필요한 자료를 클라우드에 저장해두고 평소에도 활용하는 것은 물론 비상시에도 유용하게 대처할 수 있다.


둘째 고객을 위한 맞춤 프레젠테이션이 가능하다. 대부분의 보험 회사에서 설계사에게 제공하는 자료는 PDF 파일을 이용한다. PDF 파일은 태블릿 PC에서 프레젠테이션을 할 때 발군의 능력을 발휘한다. 설계사는 제공받은 PDF 파일을 굳이 출력할 필요 없이 태블릿 PC에 받아 두어 고객 상담을 할 때 활용하면 된다. PDF용 애플리케이션으로 문서를 보여주는 것은 물론 형광 펜 마킹, 메모 삽입까지 가능하다. 이외에도 노트북보다 가벼운 태블릿 PC는 설계사의 짐을 덜어줄 뿐 아니라 세미나 영업을 할 경우에도 프레젠테이션 도구로 이용할 수 있다. 문서 리더 애플리케이션으로 PC에서 만든 파워포인트를 보여줄 수도 있고 스티브 잡스 덕분에 유명해진 키노트Keynote나 최근 각광을 받고있는 프레지Prezi를 통해 효과적인 프레젠테이션으로 사용될 수 있다.


셋째 가방의 부피가 줄어든다. 필자가 세일즈를 위해 가방에 넣고 다닌 것은 태블릿 PC와 충전기, 이어폰, 회사 홍보용 자료, 그 날 계약을 하기로 한 고객의 청약서 그리고 연습장과 펜이었다. 주머니에는 지갑과 스마트폰만 소지하고 있었다. 스마트 세일즈를 하기 전에는 양이 많아 정리도 되지 않는 서류 파일과 만약을 대비한 자료들로 가방의 무게가 상당했다. 하지만 태블릿 PC가 있으니 고객이 자료를 요청하면 바로 그 자리에서 메일로 발송하면 됐다. 연금보험을 상담하기로 한 고객이 종신보험에 대해 물어보면 클라우드에서 자료를 찾아 굿리더GoodReader 애플리케이션이나 프레젠트 패드Present Pad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하여 당황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상담을 이끌어 갈 수 있었다. “제가 오늘은 미처 준비를 하지 못했으니 다음에 뵈면 안내해드리겠습니다”라며 다시 O.P를 하기 위해 약속을 잡지 않아도 됐다. 스마트 세일즈를 하기 전보다 많은 고객을 만났음에도 가방이 무겁지 않으니 한결 더 좋은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게 된 것이다.




∷ 포켓 인포먼트로 정리한 일정


넷째 설계사 자신의 습관을 바꾸어준다. 앞서 언급했듯 스마트 세일즈가 주는 장점이자 핵심은 바로 ‘메모’다. 무겁게 다이어리를 들고 다니지 않아도 스마트폰에서 일정을 관리할 수 있다. 무엇보다 다이어리 같은 종이 수첩은 칸이 좁아 많은 내용을 적을 수 없지만 일정 관리 애플리케이션이나 메모 애플리케이션 등을 활용하면 제약 없이 많은 양의 메모를 언제 어디서나 기록할 수 있고 분실 위험 없이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다. 설계사에게 메모는 꼭 필요하고 중요한 습관이다. 꾸준하게 영업 활동을 지속하게 해주며 자기 자신도 나태해지지 않을 수 있다. 기록한 메모는 클라우드를 통해 PC에서 확인하고 그를 토대로 새로운 자료를 만들 수 있으며 고객 DMDirect Message을 제작할 때도 첨부하여 활용할 수 있다. 이처럼 혹시나 싶어 기록한 메모는 세일즈 프로세스에서도 다양한 방면으로 사용된다. 그리고 필요한 오피스 프로그램(워드, 파워포인트, 엑셀)도 태블릿 PC로 작업하여 굳이 사무실에 얽매이지 않아도 내가 원하는 공간에서 언제든지 작업을 할 수 있다. 여유 시간은 누구보다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고 업무 시간에는 미리 준비해둔 메모로 더욱 부지런하게 작업할 수 있다.


설계사마다 직급, 실적, 경력, 인맥 수 등이 다를 수 있다. 하지만 동일하게 주어진 것이 있으니 바로 시간이다. 하루 24시간, 일주일 168시간이 똑같이 주어진다. 이 시간을 어떻게 활용하는지에 따라 영업 활동의 승패가 갈린다. 어쩌면 가볍게 생각했던 체력의 낭비, 메모의 습관, 하루의 정리 등이 스마트 기기를 활용해서 조금씩 바뀐다면 보다 여유있는 세일즈 변화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스마트 기기는 무궁무진한 방법으로 활용될 수 있으며 시간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최고의 도구이다.




<스마트 세일즈>중에서.김종욱,이연주.e비즈북스.8월 출간



스마트 세일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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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욱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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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비즈북스 2012.07.27 10:51






<카페24로 부자쇼핑몰 디자인하기>중에서.조은주.e비즈북스.8월 출간




카페24로 부자쇼핑몰 디자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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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비즈북스 2012.06.25 13:42


공짜 광고를 활용하라!

11번가도 G마켓과 마찬가지로, 유료광고 외에 돈을 들이지 않아도 광고가 가능한 공짜 광고 영역이 있다. 바로 ‘열린쇼핑정보’라는 코너이다. 열린쇼핑정보 코너는 11번가 회원들이나 전문가들 그리고 판매자들이 쇼핑에 관한 정보를 주고받는 곳이다. 열린쇼핑정보 코너에서 판매자가 홍보용으로 활용할 수 있는 영역을 살펴보자.


내 쇼핑로그


내 쇼핑로그 영역은 쇼핑 아이템에 관한 정보가 가득한 곳이다. G마켓에서와 마찬가지로, 내 쇼핑로그 영역을 판매자가 활용하는 방법은 웹진처럼 아이템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고 내 상품을 홍보하는 것이다.


내 쇼핑로그 영역에 글을 작성하는 일은 어렵지 않다. G마켓에서 글을 작성했던 것과 비슷하다.

➊ 열린 쇼핑정보에서 상단 내 쇼핑로그에 들어가면 ‘Fashion’에 마우스를 올리면 세 가지 메뉴가 나타나는데, 이 중 ‘Style Hot or Not’을 클릭한다.

➋ 하단의 [나도 참여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글, 사진을 올리고 해당 정보와 관련된 상품을 검색해서 상품을 넣는다.

그림은 ‘지식美인’ 코너에 올라온 기사 형태의 글인데, 이와 같은 형식을 참고하면 좋을 것이다. 필자의 경우 쇼핑로그에 글을 쓸 때 신발에 대한 특징과 설명을 통해 정보를 제공하고 아래 하단에 관련 추천상품을 올려 자연스럽게 상품을 홍보했다.


열린쇼핑정보에 글을 올리는 것은 비용이 들어가지는 않지만 시간과 노력이 필요한 방법이다. 단기간에 홍보 효과를 볼 수 있다기보다는 꾸준히 활용하면 유료광고 못지않게 홍보 효과를 볼 수 있다.

또한 열린쇼핑정보에 올린 글은 롤링되면서 대분류 하단에도 노출된다. 대분류 하단에 노출되면 조회 수가 높아지기 때문에 홍보 효과는 좋다. 꾸준히 글을 올려서 홍보해보길 권한다.


쇼핑 Q&A


열린쇼핑정보 영역에는 쇼핑 Q&A 코너도 있다. 이 코너는 11번가 회원들끼리 서로 궁금한 정보를 주고받는 곳이다. 네이버 지식iN에 질문이 올라올 때 판매자가 정보를 제공하고 상품 홍보를 하는 것처럼 똑같은 방식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쇼핑 Q&A 영역을 활용하는 방법을 살펴보자.

쇼핑 Q&A코너에 들어가면 그림과 같이 각 카테고리별로 궁금한 정보에 관한 글이 올라와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 질문들 중 판매자가 판매하고 있는 상품과 관련된 질문을 찾아서 답변을 달아주면 된다. 예를 들어 스키니를 판다면 “스키니 청바지 좀 추천해주세요”라는 질문을 클릭해서 질문에 대한 답변을 해주고 이 정보에 해당하는 상품을 추천해주면 되는 것이다. 물론 정보에 해당하는 상품은 판매자가 판매하는 상품을 추천해주면 된다.


셀러기획전


셀러기획전은 말 그대로 셀러가 기획전을 자체적으로 진행하는 것을 말한다. 셀러기획전의 경우 일단 등록만 하면 무료로 노출이 된다. 기획전은 컨셉이 있는 이벤트를 말하는데 사실 셀러기획전은 그런 개념이기보다는 하나의 무료광고 영역으로 생각하고 활용하는 경우가 더 많다.

11번가 검색창 영역 위에 ‘이벤트/쿠폰/혜택’ 코너를 클릭하면 이벤트 페이지로 이동한다. 그림과 같이 이 화면 상단 우측을 보면 ‘쇼핑기획전’ 코너가 있다. 여기를 클릭하면 ‘11번가 쇼핑기획전’ 페이지로 이동한다.

기획전 코너에는 각 카테고리별로 셀러들이 기획전을 진행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셀러기획전의 내용은 셀러가 전부 지정해서 만들 수 있다.

셀러기획전은 ‘셀러오피스>프로모션관리>셀러기획전관리’에서 등록할 수 있다. 이제 구체적으로 등록 방법을 살펴보자.

➊ 기획전명 최대 50자까지 입력이 가능하다.
➋ 기획전 기간 최대 90일까지 설정이 가능하다. 기간은 길게 정하는 것보다 짧고 주기적으로 하는 것이 더 좋다.
➌ 기본 배너 이미지 노출되는 기획전 배너이며 사이즈는 180×60 픽셀이다.
➍ 기획전 타이틀 이미지 기획전 페이지에 들어갔을 때 상단에 노출될 타이틀 이미지를 설정해야 한다. ‘제공이미지사용’과 ‘이미지 직접 등록’ 두 가지 방식 중 하나를 선택한다.
• 제공이미지사용 11번가에서 기본으로 제공하는 이미지를 그대로 사용하게 된다. 기획전 배너를 따로 만들지 못했다면 기본 제공 이미지를 활용하기도 한다.
• 이미지 직접 등록 기본 제공 이미지가 아니라 제작한 이미지를 사용하는 방식으로서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방식이다. 배너 이미지를 직접 디자인하여 등록하는 형태다. 이때 이미지의 가로 사이즈는 938픽셀로 고정되어 있다.
➎ 노출 카테고리 지정 어느 카테고리에 노출하고 싶은지 카테고리를 지정한다.
➏ 혜택선택 기획전을 통해 어떤 혜택을 줄 것인지 3가지까지 선택한다.
➐ 대표상품 설정 기획전과 함께 노출할 상품을 선택한다.
➑ 설정을 마쳤으면 [등록] 버튼을 누른다.

이렇게 등록한 기획전은 그림에서 확인할 수 있듯 기획전 타이틀 이미지가 상단에, 대표상품 목록은 그 아래 하단 영역에 노출된다.




<오픈마켓 광고 이기는 전략>중에서.고아라.e비즈북스



posted by e비즈북스 2012.06.22 13:20



메인광고의 특징


11번가의 메인은 3사 중 가장 단순한 구조를 띄고 있다. 메인광고는 소비자에게 가장 노출이 많이 되는 영역이다. 11번가 메인광고가 옥션과 G마켓과 크게 다른 점은 광고비의 차이다. 우선 비슷한 광고라도 11번가는 광고 구좌 수가 더 많기 때문에 광고비가 훨씬 더 저렴한 편이다. 셀러 추천상품의 경우 11번가 광고 구좌 수는 30개인 반면 G마켓은 15개로 2배 정도 차이가 난다. 광고 구좌 수가 많다는 것은 곧 광고를 받을 수 있는 사람이 많다는 말인데 광고를 받을 수 있는 셀러가 많으면 많을수록 광고비는 분산되기 때문에 광고비는 저렴해지고 광고의 효율성도 떨어지게 마련이다. 하지만 광고비의 부담을 크게 갖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한 번쯤 진행을 해서 반응을 보기에는 좋다.


메인광고의 경우 광고비가 비싸기 때문에 보통 큰 업체나 매출이 많은 셀러들이 진행을 많이 한다. 초보 셀러의 경우 무턱대고 메인광고를 진행하면 들어오는 사람도 많아서 매출이 많을 거라 생각했다가 낭패를 보는 경우가 많다. 11번가 메인광고의 경우 3사 중 광고비가 가장 저렴하기 때문에 그런 위험이 덜하다. 11번가 메인의 광고에는 코너에서 주목도를 높이기 위해서 사용되는 다섯 가지 코너광고가 있고, 그 밖에 기타 메인광고가 있다.




코너광고>패션스토리


메인광고 중 코너광고는 패션스토리 영역, 11번가 랭킹, 베스트플러스, 공동구매, 해외쇼핑 영역 다섯 가지로 나뉜다. 마감시간은 5시 10분이다.

이 가운데에서 첫 번째로 ‘패션스토리’ 코너의 광고부터 살펴보도록 하겠다. 패션스토리는 11번가 메인 중앙 우측에 위치해 있다.


메인에서 중앙 우측 영역에 있는 패션스토리를 클릭하면 패션스토리 코너로 이동한다. 패션스토리 영역에는 HOT LIST, STORY 남과 여_그 여자 이야기, STORY 남과 여_그 남자 이야기, BEST ITEM_여성의류, BEST ITEM_남성의류, BEST ITEM_패션잡화 총 여섯 개 광고 종류가 있다. 이들을 하나씩 살펴보겠다.



HOT LIST

HOT LIST 광고는 패션스토리 영역에서 가장 상단에 위치한 광고다. 광고 구좌 수는 6개이고 랜덤으로 노출된다. 광고 기간은 일주일 단위이고 가격은 20만 원이다. 이 광고는 패션 상품만 광고가 가능하다. 11번가 제휴 사이트(네이버, 네이트 등)에도 동시에 노출되기 때문에 비용 대비 효과가 뛰어난 광고다.



STORY 남과 여(그 여자 이야기/그 남자 이야기)

패션스토리 중간 영역에는 ‘STORY 남과 여’라는 코너가 있다. 이 중에 왼쪽은 그 여자 이야기 코너, 오른쪽은 그 남자 이야기 코너이다. 각각 9개의 구좌가 있고 HOT LIST 광고와 마찬가지로 메인에 랜덤으로 노출된다는 점이 특징이다. 광고 기간은 일주일 단위이고 가격은 10만 원이다.


STORY 남과 여 광고의 입찰 과정을 살펴보자. ‘광고센터 홈>전시입찰광고>광고신청’에 들어가면 그림과 같은 화면이 나온다.

➊ ‘광고상품선택’에서 광고의 종류를 골라야 한다. 먼저 코너광고를 선택한다.
➋ 다음으로 코너광고의 종류 중 진행하고자 하는 광고를 선택하도록 한다. 여기에서는 STORY 남과 여_그 여자 이야기 광고를 선택하였지만, HOT LIST광고도 같은 방식으로 신청하면 된다.
➌ 해당 광고 영역에 광고하고자 하는 전시 상품을 선택한다.
➍ 노출하고자 하는 텍스트를 입력한다. 입력한 텍스트는 패션스토리 메인 영역에 노출된다.
➎ 전시 기간을 일주일 단위로 선택한다.
➏ 설정을 마쳤으면 [광고신청] 버튼을 누른다.



BEST ITEM(여성의류/남성의류/패션잡화)

BEST ITEM 광고는 패션스토리 하단에 위치해 있다. 그림에서 보이는 것처럼 상단에 여성의류, 그리고 중간에 남성의류, 끝으로 하단에 패션잡화 영역이 길게 자리 잡고 있다.


각각 18개의 광고 구좌가 있고 랜덤으로 노출된다. 광고 기간은 일주일이 기본이고 광고 입찰가는 3만 원이다.




<오픈마켓 광고 이기는 전략>중에서.고아라.e비즈북스




오픈마켓 광고 이기는 전략

저자
고아라 지음
출판사
E비즈북스 | 2012-06-29 출간
카테고리
경제/경영
책소개
이 책은 저자가 오픈마켓 판매 6년 동안 쌓은 실전 경험을 바탕...
가격비교



posted by e비즈북스 2012.06.21 12:30


키워드 검색의 특징


본격적으로 11번가 광고의 종류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자. 먼저 키워드 광고에 대해 살펴볼 텐데, 검색 시 보이는 페이지의 특징부터 살펴보면 11번가 키워드 광고의 특성을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최근 11번가 키워드 검색 페이지가 개편되었는데, 예를 들어 11번가 검색창에 운동화를 검색했을 경우 위와 같은 페이지가 나온다. 통합 검색만 나왔던 예전 페이지에 비해 시맨틱 검색, 모델별 검색, 패션 브랜드 검색 탭이 추가되었다.

그림은 시맨틱 검색 화면을 보여주고 있다. 만약 운동화를 검색해서 시맨틱 검색을 할 경우 원하는 색상, 브랜드, 사이즈, 그리고 원하는 소재 등을 선택해서 검색하면 구매자가 원하는 상품만 검색되어 나온다. 예시와 같이 운동화를 검색할 경우 색상은 블랙, 브랜드는 아디다스, 그리고 사이즈는 240 및 245로 선택하여 검색했더니 선택한 조건에 맞는 상품이 40개가 검색되어 나오는 것을 볼 수 있었다. 구매자가 많은 시간을 투자하지 않고도 원하는 조건에 맞는 상품을 검색해서 쉽게 찾을 수 있는 방법이라 하겠다.

패션 브랜드 검색의 경우 크게 해외 브랜드, 국내 브랜드, 명품 브랜드, 트랜드 브랜드로 나눠서 검색할 수 있다. 국내 브랜드에서는 다시 중저가 국내브랜드 및 고가 국내브랜드로 나누어 검색할 수 있는 식으로 되어 있다. 이처럼 11번가의 키워드 검색 페이지는 3사 중 가장 세분화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광고도 마찬가지로 타사에 비해서 종류가 세분화되어 있다.



키워드 광고


11번가 검색의 특징을 살펴봤으니 이제 11번가 키워드 광고의 종류와 특징을 살펴보자. 물론 여기서 키워드 광고는 키워드를 검색했을 때 노출되는 광고를 말한다. 11번가 키워드 광고는 옥션 광고와 비슷하다. 아무래도 오픈마켓 중에 가장 후발 주자이기 때문에 먼저 시작한 옥션과 G마켓의 장점을 많이 수용하려고 하는 부분이 광고에서도 많이 나타난다. 11번가의 키워드 광고는 키워드 추천상품, 키워드 파워상품, 키워드비전, 클릭플러스 등 총 4가지가 있다.


키워드 추천상품(주간 및 일간)

키워드를 검색했을 때 가장 상단에 노출되는 광고다. 광고 구좌 수는 총 8개다. 11번가 광고만의 특징을 가장 잘 반영하고 있는 광고다. 키워드 검색 시 가장 상단에 8개의 광고상품이 노출되는데 그중 바로 맨 앞에 노출되는 한 구좌만 추천상품 PLUS 광고(주간)이다. 추천상품 주간 광고는 광고 기간이 일주일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광고 입찰은 매주 금요일 오후 4시 20분이다. 매주 금요일 오후 4시 20분 광고 낙찰 마감시간에 낙찰을 받으면 그다음 주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광고가 일주일간 진행된다.


그다음으로 노출되는 7개의 구좌는 일간 추천상품 광고다. 추천상품 주간과 추천상품 일간 광고의 차이는 광고 기간의 차이와 광고 낙찰 시간의 차이다.


키워드 파워상품

오픈마켓 광고는 3사가 이름만 다를 뿐이지 비슷한 부분이 많다. 대표적으로 파워상품 광고가 그렇다. 11번가만의 특징이 있다면 파워상품 목록 중 최상위의 한 상품만 파워상품 PLUS 광고(주간)라는 점이다. 파워상품 PLUS 한 구좌만 광고 기간이 일주일이고 광고 마감시간도 매주 금요일 오후 4시 20분이다. 목록에서 두 번째 이하 노출되는 상품들은 일간 파워상품 광고다.


타사 광고와 마찬가지로 이 광고 또한 판매자의 실제 순위인 것처럼 보이기 때문에 구매자는 이 목록 순서를 실제 순위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파워상품 광고는 오픈마켓에서 파워딜러들에게 가장 인기가 많은 광고다. 광고 마감시간은 매일 오후 5시 20분이다.


키워드비전

11번가에는 ‘키워드비전’이라는 동영상 광고가 있다. 동영상으로 노출되기 때문에 주목도가 높다. 이 광고는 11번가에 신청하는 것이 아니라 비디오링크 사이트 www.videolink.co.kr/kv_11stlandingpage.php에서 신청해야 한다. 간단하게 서식대로 광고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등록자 이름, 연락처 등과 동영상 광고 제작을 원한다는 글을 남기면 키워드비전 측에서 연락이 온다.


필자가 11번가 광고 교육할 때 우연히 ‘화장품’ 키워드 검색을 예로 들면서 강의를 한 적이 있다. 그런데 갑자기 어디선가 사람의 목소리가 들려서 확인해보니 동영상 광고였다. 이미지에 익숙한 상태에서 음성이 들리니 그 광고에 집중이 되었던 기억이 난다. 거의 대부분 브랜드를 판매하는 기업들이 브랜드를 홍보하기 위해 광고를 진행하고 있다. 꼭 브랜드 상품을 파는 게 아니더라도 쇼핑몰 자체를 브랜드화하고 싶은 경우 홍보용으로 동영상을 제작해서 광고하면 효과적이다.


클릭플러스

11번가는 오픈마켓 중 처음으로 CPC Click Per Cost 검색광고 ‘클릭플러스’를 오픈했다. 기존 오픈마켓 광고 상품은 종류가 많고 복잡한 데다 광고를 진행했을 때 얼마나 효과가 있는지 알 수 있는 데이터가 부족해서 판매자 입장에서는 답답할 때가 많았다. 또 대부분의 광고 입찰이 판매자의 가격 경쟁에 의해 이루어졌다.


기존의 광고와는 다르게 클릭플러스는 광고 효과에 따라 과금이 이루어지는 클릭당 과금 방식이다. 즉 광고를 진행했을 때 구매자가 클릭한 만큼 광고비를 결제하는 형태다. 매출 및 거래 상황에 따라 탄력적인 광고 집행 및 관리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매력 있는 광고다. 광고의 위치는 키워드 검색 시 1페이지 가장 하단에 노출된다. 광고 구좌 수는 3개가 고정 노출되는 형식이다. 이 광고는 모바일 영역에서도 노출되니 광고의 범위는 넓다. 광고 신청 순서는 다음과 같다.

➊ ‘11번가 셀러오피스>광고센터>클릭플러스광고’로 이동한다.

➋ 하단의 [등록 시작] 버튼을 클릭한다.

➌ 다음으로 광고 대상을 선택해야 한다. ‘새로운 광고대상’ 또는 ‘기존 광고 대상 선택’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하고 [키워드 선택] 버튼을 클릭하면 키워드 선택 화면으로 이동하게 된다.

➍ 키워드 선택 시 독특한 점은 내가 판매하는 상품과 관련된 키워드를 자동으로 보여준다는 점이다. 이렇게 자동으로 키워드를 보여주고 고객들의 검색 패턴을 분석해 광고를 집행하고자 하는 대상과 연관도가 높은 키워드도 함께 제안한다. 제안된 키워드 중 원하는 키워드를 선택하고 [입찰가 설정] 버튼을 누른다.

➎ 입찰가 설정 화면에서는 1위부터 8위까지 노출을 희망하는 순위를 설정한다. 희망 순위에 따라 클릭당 비용이 달라진다.
➏ 희망순위를 정했으면 오른쪽의 [적용] 버튼을 눌러 입찰가를 등록한다.
➐ 완료되었으면 하단의 [전략설정 및 등록확인] 버튼을 누른다.

➑ 마지막 전략 설정 화면에서는 광고비 예산의 한도를 설정할 수도 있고 광고 기간 또한 설정이 가능하다. 설정을 마쳤으면 [광고시작] 버튼을 누르면 광고 신청이 끝난다.


클릭플러스 광고의 가장 큰 장점은 광고 집행 결과에 대한 노출, 클릭, 광고비, 전환 수 등 다양한 형태의 결과를 제공한다는 점이다. 이는 판매자가 전략적인 광고 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돕는다. 필자는 클릭플러스가 성공적인 오픈마켓 광고의 모델로 안착될 것으로 기대된다.




<오픈마켓 광고 이기는 전략>중에서.고아라.e비즈북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