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e비즈북스 2013.07.12 17:08


[벤처투자 新르네상스]"돈을 돌려라" 벤처의 절규

http://media.daum.net/economic/stock/market/view.html?cateid=100014&newsid=20130712111410462&p=akn


요즘 벤처투자가 이슈가 되고 있군요. 아무래도 창조경제때문에 그런 것같습니다.


벤처투자의 현실을 보여주는 기사인데 한가지가 빠져있네요. 벤처캐피털 펀드의 존속기간입니다. 대략 10년의 존속기간을 갖고 있는데 실제로 스타트업에 투자할때는 5-7년을 본다고 합니다.

엔젤투자자는 자기 돈으로 투자하지만 벤처캐피털 리스트(GP)는 물주(LP)들도 고려해야죠. 그래서 벤처캐피털의 투자가 더 어렵습니다. 이를 위해서 벤처캐피털이 투자한 출자지분을 유동화시켜서 매각할 수 있도록 하는 아이디어도 있는데 아직 규정이 따라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중소기업창업지원법이 걸림돌이라는 기사.


벤처펀드 출자지분 유동화 가능토록 해야

http://news.mt.co.kr/mtview.php?no=2013070511439667441


불과 1주전이면 무슨 소리인지 잘 몰랐던 기사지만 이제 이해가 95%는 되네요. <스타트업 펀딩>을 1주일전에 다 읽었습니다. 리뷰를 준비중인데 요즘 워낙 바빠서^^


결론을 말하면 빨리 제도 개선을 해서 투자자들에게 자금이 오랫동안 묶이는 리스크 부담을 줄여줘야 원활하게 스타트업으로 자금이 흘러들어간다는 이야기 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스타트업은 높은 금리로 자금을 조달 받을 수 밖에 없습니다.  금리는 시간에 비례하니까 말이죠. 정부가 돈을 직접 투자하는 것보다 이런 제도를 더 빨리 처리해야할 것 같습니다.




스타트업 펀딩

저자
더멋 버커리 지음
출판사
e비즈북스 | 2013-07-10 출간
카테고리
경제/경영
책소개
『스타트업 펀딩』은 스타트업을 움직이는 중요한 축인 벤처캐피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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