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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넷광고 인지도 형성
    창업&마케팅/인터넷광고이기는전략 2011. 10. 21. 10:39
    인지도 형성;제품이나 브랜드를 알리자
    인터넷광고는 물론이고 모든 광고는 자사의 제품이나 브랜드를 사람들에게 알리려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인터넷광고의 초창기에는 TV광고 등 기존 오프라인 광고와 비교했을 때 인지도 제고보다는 경품을 활용해서 이벤트를 알리고 사이트로 방문을 유도하는 정도로 인식되었다.

    하지만 경품을 활용하여 회원가입이나 판매 증대 등의 목적으로 인터넷광고를 활용하다가 브랜드 인지도 제고 등의 브랜딩 매체로 인식하게 되고 그 위상이 높아졌다. 그래서 인터넷광고를 활용하여 브랜드 인지도를 제고하거나 신제품을 알리기 위한 목적으로 집행되는 광고가 늘어나고 있다. 이는 포털 초기화면에만 머무르는 게 아니라, 뉴스, 커뮤니티 등 세부 지면이나 동영상 같은 특정 광고 형태에 국한되지 않고 진행되고 있다.


    특히 위의 예처럼 젊은이들을 주요 타깃으로 하는 영화, 공연 등의 광고는 인터넷광고를 인지도 형성의 주요 수단으로 활용하고 있다. 기존의 오프라인 광고에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활용하던 TV광고보다 훨씬 저렴한 비용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릴 수 있고, 배너를 통해 사이트를 방문하게 하여 관련된 정보나 예고편 등을 보여주면서 고객을 더욱 강하게 끌어들인다.

    이러한 광고는 매력적인 인상을 심어주고 공연명이나 간략한 내용 등을 명확히 기억시켜야 하기 때문에 복잡한 형태로 만들기보다는 명확하고 강렬한 이미지를 확실히 심어주는 방향으로 구성된다. 따라서 예전처럼 클릭을 유도하기 위해 경품을 전면에 내세우는 광고는 점점 관심을 잃고 있다.

    그렇다 보니 주로 포털사이트 초기화면에서는 주목도가 높은 위치에 인지도를 높일 수 있는 광고상품을 집중적으로 노출하고 있다. 대형 포털사이트의 초기화면은 트래픽이 상당히 높기 때문에 그만큼 많은 사람들에게 노출되며, 다른 광고도 별로 없어서 주목도가 높은 편이라 많은 기업들이 선호하는 광고상품이다.

    전문사이트


    그러나 그만큼 비용이 많이 들기 때문에 자주 활용하기는 어렵다. 이에 대한 대안으로 흔히 활용되는 광고상품이 해당 제품이나 브랜드와 연관이 있는 전문 사이트의 배너광고나 이메일 광고 등이다.

    전문 사이트는 대형 포털사이트에 비해 상대적으로 광고비용이 저렴하고 관심 있는 분야를 찾아서 들어온 방문자들이 많다 보니 관련된 분야의 광고도 정보로 인식되는 장점이 있다. 특히 노출형 광고 외에 공동으로 진행하는 이벤트나 사이트 회원을 대상으로 발송하는 이메일에 삽입되는 광고는 배너광고보다 더 많은 정보를 담을 수 있기 때문에 원하는 페이지의 내용을 자세히 전달할 수 있다.

    하지만 이런 효과를 거두기 위해서는 해당 사이트의 성격을 잘 파악하고 그에 맞춰 작업해야만 스팸메일이나 데이터를 모으기 위한 광고로 인식되는 것을 피할 수 있다. 물론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광고상품을 활용하는 경우가 일반적이지만, 광고 이외에도 몇 가지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그중 하나가 시간이 걸리긴 하지만 입소문을 활용해서 지속적으로 인지도를 높이는 것이다.

    출처 : 임현태《인터넷 광고 이기는 전략》근간.e비즈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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