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e비즈북스 2008.03.10 11:37

정기적으로 상품을 올려라

쇼핑몰을 운영하다 보면 이래저래 바쁘고 시간에 쫓겨서 신규 상품 업데이트를 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신규 쇼핑몰의 경우는 신규 상품을 업데이트하는
것이 광고를 하는 것보다 훨씬 중요합니다.

그런데 신규 상품 업데이트를 특정일에 몰아서 끝내 버린다는 사람들이 종종
있습니다. 아무리 귀찮고 시간이 없다고 해도 이렇게 할 거면 안 하는 것만 못합니다.
쇼핑몰에서 신규 상품 코너는 뉴스 사이트의 최신 뉴스 코너와 똑같은 것입니다.
네이버, 다음 사이트를 방문했는데 항상 똑같은 뉴스가 메인에 배치되어 있다고
가정해 보십시오. 인기 검색어, 오늘의 이슈를 확인하기 위해서 이런 사이트를
방문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최신 뉴스처럼 주요 콘텐츠는 항상 새롭게 교체되어야
합니다.


쇼핑몰을 신규로 오픈했으면 매일 소량의 신규 상품을 업데이트 해야 합니다.
업데이트 상품이 없을 경우, 기존 상품이라도 교체해서 올려야 합니다. 정기적으로
올릴 상품이 없을 경우에는 기존 상품을 무작위로 바꿔서 메인에 노출하도록 합니다.


단, 사이트 접속할 때마다 상품을 다르게 뽑는 것은 좋지 않은 인상을 줄 수 있으므로
너무 자주 바꾸는 것보다 3일에 한번 정도 바꿔주는 것이 좋습니다. 필자가 쇼핑몰
방문자의 패턴을 분석해 본 결과 3~4일 간격으로 재방문하는 경우가 제일 많았기
때문입니다. 이를 고려하여 신규 상품을 등록하지 하더라도 무작위로 3일에 한번
자동으로 교체되게 한다면 고객들마다 항상 새로움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신규 상품 코너를 마련해라.
 
쇼핑몰은 중독성이 강한 공간입니다. 항상 새로운 트렌드 새로운 유행을 창출하는 곳
이 바로 쇼핑몰이기 때문입니다. 일단 고객이 쇼핑몰을 즐겨찾기에 추가해 놓은
경우라면 이제부터는 습관적으로 또는 무의식적으로 여러분의 쇼핑몰을 방문하는
고객이 늘어나게 되어 있습니다. 이때 가장 중요한 것은 상품으로 정기적으로
업데이트 하는 것인데 습관적으로 방문하는 고객을 위해서 아예 신규 상품 코너를
별도로 마련해 두는 것도 좋습니다.


일반적인 여성의류 쇼핑몰의 경우 드레스, 정장, 바지, 액세서리 등의 카테고리가
있다면 해당 카테고리에 신규 상품을 각각 올릴 것입니다. 그리고 그 부분에는 항상
new 마크가 있을 것입니다. 따라서 고객은 각각의 카테고리를 클릭해서 들어가야만
신규 상품을 확인할 수 있거나 메인에 신규 상품을 화면 가장자리에 배치해서 나오게
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맨위에 상위 메뉴에 신규 상품 코너 메뉴를 별도로 배치하여 상품이 등록된
후 1주일 이내의 상품을 이곳에서 볼 수 있게 한다면 습관적으로 방문하는 고객이
더욱 편리하게 신규 상품을 쇼핑할 수 있게 됩니다. 


●이 글은 원예쇼핑포털 심폴(http://simpol.co.kr)의  대표 및 운영을 맡고 있는 김범배 저자의
운영기로 이를 바탕으로 <절대로 안망하는 쇼핑몰 만들기>가 쓰여졌습니다.
 
출처:다음카페 - 매출두배내쇼핑몰만들기
       http://cafe.daum.net/myshoppingm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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